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종혁의 사춘기아들 대처법

이조녁조아 조회수 : 6,072
작성일 : 2025-08-31 21:09:53

아들 둘 키운 이종혁이 아이들 사춘기시절도 잘 보낸 비결을 푸는데,

아이가 중1면,  "중2병은 들어봤어도 중1병은 못들어봤다. 하지마라!"

아이가 중2면,  "너 중2야? 뭘 다할려고 그래?"
아이가 중3이면, "니가 중3인데, 지금 중2병이 말이 되는거야? 하지마!"

했대요. ㅎㅎㅎ

유쾌한 이종혁씨 너무 좋아요.

IP : 182.224.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섬
    '25.8.31 9:13 PM (222.108.xxx.162)

    ㅎㅎㅎㅎ. 제 아들에게도 통했으몀 좋겠네요 ㅎㅎㅎ

  • 2. ㅇㅇ
    '25.8.31 9:15 PM (118.46.xxx.24)

    ㅋㅋㅋ 웃기네요 무조건 하지마라고 했네요 ㅋㅋ

  • 3. 부모가
    '25.8.31 9:37 PM (106.101.xxx.178)

    유머가 있는 게 엄청 중요하대요. 저희 아들도 그렇게 말 안 듣더니 유머로 대하니까 -사실 시키는 내용은 같은데- 말을 더 잘 듣더라고요. 10대때 깨달았어요. 미리 알았음 덜 고생했을텐데 그동안 한 내 고생이여~ ㅠㅠ

  • 4. ...
    '25.8.31 10:22 PM (125.251.xxx.78)

    이종혁 큰아들 이름뭐더라...
    훈남이더라구요 아빠닮아 성격도 좋고
    사극같은데서 명문가 자재로 곱게 자란 그런 캐릭터에 어울릴 이미지 ㅋ

  • 5. mm
    '25.9.1 12:16 AM (218.155.xxx.132)

    이종혁 저런 마인드 부러워요.
    정은표씨네 이야기도 좋았어요.
    사춘기가 오거나 말거나 우리둘이(부부) 재밌으면 그만이라고 ㅋㅋ

  • 6. 통하니까
    '25.9.1 7:39 AM (183.106.xxx.239)

    그게 아들이 받아주니 가능하죠

    까칠하고 매사 안티인 아들이면 그게 될리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497 미동부캐나다 옵션 3 ... 2025/10/14 1,219
1750496 마술사 최현우씨가 강연하러오는데,갈까요? 7 2025/10/14 1,725
1750495 지구에서 탕웨이가 제일 예쁘죠? 18 ㅇㅇ 2025/10/14 5,533
1750494 대입 면접학원 비용 어느 정도인가요? 7 프로방스에서.. 2025/10/14 1,584
1750493 약간이라도 재능의 싹이 보이면 주변의 질투... 11 2025/10/14 3,471
1750492 시금치 가격이 ㅜ 18 ㅇㅇ 2025/10/14 5,842
1750491 스카프 추천해주세요 3 ..... 2025/10/14 2,152
1750490 대창동 사건 재판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6 2025/10/14 2,872
1750489 덜렁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2025/10/14 1,691
1750488 마음맞는 친구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3 .. 2025/10/14 2,998
1750487 고딩 공부안하는 이유는 유전자가 나빠서, 지잡대나온 엄마때문 18 ........ 2025/10/14 4,394
1750486 우주메리미 고모부 4 2025/10/14 3,800
1750485 임은정 검사장 페이스북 8 ㅅㅅ 2025/10/14 3,229
1750484 떡집 떡 남은거 어떻게 할까요 6 2025/10/14 3,876
1750483 모든게 화가나고 불안해요 6 ㅇㅇ 2025/10/14 3,066
1750482 “한국생활 지옥에 있는 것 같아 죽고 싶기도”…임윤찬 외신 인터.. 73 ㅇㅇ 2025/10/14 17,850
1750481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2세 준비"처음 병원 가봤다.. 5 응원해요 2025/10/14 6,919
1750480 독감접종 언제 맞나요 5 2025/10/14 2,203
1750479 귀신 꿈 꾼 이야기 3 ... 2025/10/14 2,376
1750478 모바일 청첩장 2 요즘 2025/10/14 1,672
1750477 대장암4기 시한부의 마지막 말 22 누구한테 미.. 2025/10/14 28,408
1750476 20개월 손주 왔다가니 마음이 허전해요 5 허전 2025/10/14 5,234
1750475 2도 화상 손 3 2도 2025/10/14 1,444
1750474 예전 노노껌이 먹고싶어요 1 ... 2025/10/14 1,231
1750473 “있는 사람이 더 악착같다더니”…집값담합 신고 열에 일곱은 ‘여.. 1 ... 2025/10/14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