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내시경 가스제거제 가소콜 질문이요

...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25-08-31 20:52:16

남편이 내일 위 대장내시경 11시 예약 돼있어서 약 먹고 

있는 중인데요

전날 7시, 당일 새벽 5시 두번 약을 먹는데

설명서에 5시에 먹을땐 가스제거제 가소콜 1포를

약 먹기전 먼저 먹으라고 볼펜으로 써놨는데

이게 맞나요?

병원에서 받아온 약 검색하다 보니

다른분들은 약 다 먹은후 마시막 500밀리 물 마실때 그때 먹는걸로 나오네요?

어떤분은 가소콜 2포를 받아서 두번 먹었다는 분도 있고 ..

어쨋든 몇개 본 글은 다 마지막에 가소콜을 먹던데

물어볼곳도 없고 답답하네요

약은 하프렙이고요..

 

 

IP : 121.124.xxx.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믹
    '25.8.31 8:54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지난 6월에 내시경했는데

    약 다 먹은후 마시막 500밀리 물 마실때 그때 먹는걸로 나오네요?
    --> 네 이게 맞아요.

  • 2.
    '25.8.31 8:57 PM (211.202.xxx.194)

    이상하네요. 제가 검사받은 병원에서도
    당일 새벽 약 다 먹은 후에, 가스제거제 1봉 먹으라고 했어요.

  • 3. ...
    '25.8.31 9:02 PM (122.38.xxx.150)

    저도 마지막에 검사 전에

  • 4. 새들처럼
    '25.8.31 9:05 PM (175.117.xxx.172)

    저도 약 다 먹고나서 가스제거제 먹고 검사전 주사바늘 꽂을때 한봉 더 먹었는데요

  • 5.
    '25.8.31 9:07 PM (14.41.xxx.61)

    새벽에 약 다 먹고 마지막에 가소콜 물 500이랑 먹었어요.

  • 6. ...
    '25.8.31 9:16 PM (121.124.xxx.6)

    남편이 2년전에 같은 병원에서 검사했고 그때 용종 몇개 제거해서
    2년마다 검사하라고 연락이 와서 하는건데요
    남편 기억엔 그때도 가소콜 먼저 먹은거 같다네요
    전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남편에게 낼 병원가서 좀 물어보라했더니 그냥 써있는 대로 하면되지 뭘 신경 쓰냐..
    나보고 이상하다고 ㅠㅠ
    가스제거가 잘돼야 잘보인다고 하는데..

  • 7. ...
    '25.8.31 9:19 PM (121.124.xxx.6)

    검색하다보니 어떤 병원은 집에서 마지막에 물과함께 한포 먹고
    병원가서 한포 더 줘서 또 먹는다는 글도 있네요..

  • 8. ...
    '25.8.31 9:27 PM (121.124.xxx.6)

    저는 힘든 약먹고 화장실 가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돈 쓰면서 하는 검사 정확하게 잘 받자 주의인데
    남편은 약간 대충대충 성격이라 신경도 안써요.
    검사전 식단 설명서도 제대로 읽지도 않아 제가 잔소리 하게 하고 에휴...

  • 9. 실습생
    '25.9.1 1:12 AM (49.164.xxx.232)

    대기실에 계시다가 성함 부르면 성함 확인하고 가소콜 1포 드시고 옷갈아 입으시는거 안내해드렸었어요. 대부분 집에서 먹고 왔다고 대답하시는데 추가로 더 드시는거라고 설명했었어요
    검사전까지 식사조절로 힘드시는데 대충하고 가시면 장에 노란물들이
    고여있어 깨끗하게 볼수없어서 정확한 검사가 어려워요
    남편분 검사 잘 받으시고 결과 좋으시길 바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182 자율형 공립고 지정 어떻게 바뀌는건가요? ㅇㄴ 2025/09/01 688
1743181 반포 미도 아파트나 삼호가든 아파트는 지금 퇴거중인가요? 3 ㅇㅇ 2025/09/01 2,625
1743180 이재명대통령 유능한 분이시네요. 72 ... 2025/09/01 5,489
1743179 9호선 동작역에서 4호선 오이도행 3 .. 2025/09/01 1,294
1743178 조국혁신당, 김선민, 빛의 혁명으로 탄생시킨 국민주권정부 첫 번.. 9 ../.. 2025/09/01 1,090
1743177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8 .,.,.... 2025/09/01 2,090
1743176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276
1743175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815
1743174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8 헐.. 2025/09/01 3,331
1743173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825
1743172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1,862
1743171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974
1743170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168
1743169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354
1743168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630
1743167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199
1743166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514
1743165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318
1743164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711
1743163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421
1743162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631
1743161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1,866
1743160 기숙사 데려다주고 2 ㅇㅇ 2025/09/01 1,394
1743159 요즘 제 달리기 6 달리기 2025/09/01 1,610
1743158 올해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니 1 ... 2025/09/01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