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차이 많이 둬도 첫째가 상처가 클까요?

ㅇㅇ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25-08-31 19:53:17

방금 어떤 댓글에 

나이 차이 많이 안나면 첫째 상처 크다는 글에.

어떤 분이 나이 차이 많아도 상처 크다고 ㅠ 

저 6살 차이로 둘째 계획중인데 

첫째가 낳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ㅠㅠ 

와 고민되네요 

IP : 118.235.xxx.5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31 7:56 PM (175.193.xxx.23)

    여태까지 부모님 사랑 한껏 받고
    애기 태어나면 자기한테 제약 많은거 느끼죠

  • 2. ..
    '25.8.31 8:02 PM (220.65.xxx.99)

    낳고 말고를 자식이 정하나요?
    애한테 물어볼필요 없죠

  • 3. ...
    '25.8.31 8:05 PM (211.109.xxx.240)

    외동아이 동생낳지 말아달라고 말한 적 있어요 짐작컨데 친구들이 동생 뒷담한 날 아닐까 싶어요 ㅋㅋ 낳을 생각도 없는 나에게 부탁을 하더라고요

  • 4.
    '25.8.31 8:10 PM (218.37.xxx.225)

    여섯살 정도 터울이면 자식의견도 반영이 되야죠
    동생 낳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둘째를 왜 낳아요?

  • 5. 애를
    '25.8.31 8:39 PM (220.65.xxx.99)

    셋넷다섯힉 낳는것도 아니고
    딱 둘인데 그걸 뭘 쩔쩔매요 ㅡㆍㅡ

  • 6. 5살차이
    '25.8.31 8:46 PM (58.123.xxx.27)

    나이차이나면 엄마가 힘들어요
    크니 다시 첨부터..
    큰애 공부가르쳐야되는데
    둘째 안고 해야되고

    둘째가 4~5살 될때까지
    몇살차이든 큰애 는 동생보면 상처받아요

  • 7. 미적미적
    '25.8.31 8:53 PM (118.235.xxx.239)

    시조카 1학년때 동생 낳았는데 등교거부 분리불안이 심했더라구요

  • 8. ..
    '25.8.31 8:56 PM (59.3.xxx.51)

    시동생네 9살 차이라도 큰 애가 데미지 입었어요
    저희 손녀는 6살인데 분명하게 말하더라고요.
    난 동생 필요없고 엄마가 동생 안 낳았으면 좋겠다고요.

  • 9. 위에 이어
    '25.8.31 8:56 PM (39.7.xxx.29)

    아이 성향과 양육분위기도 영향이 있겠죠
    전 조리원도 못갔어요 큰애가 불안해할까봐
    그래서 인지 어릴때 한번도 해코지를 안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렇게 자란 둘째는 호기심많은 5살때 자기 사촌동생도 장난감취급해서 동생네가 깜놀한 에피소드가 있네요

  • 10. ...
    '25.8.31 9:13 PM (121.136.xxx.58)

    친구 아들 9살 터울로 동생 생겼는데 스트레스 엄청 심하고 동생 싫어했어요 동생이 기어당길때부터 자기방 학교가기전 문 잠그고 갔어요 방에 들어오는거 싫다고요

  • 11. 당연하죠
    '25.8.31 9:24 PM (1.243.xxx.162)

    외동으로 자라다가 동생이 생겼는데 ㅜㅜ
    특히 그런집은 둘째만 데리고 다녀서 첫째가 있는지 동네사람들조차 잘 모르는경우가 많아요
    첫째 혼자 다니고 세식구 같아보이는
    첫째 겉도는
    특히나 성별 다르면 더더욱 ㅜㅜ

  • 12. 7살터울
    '25.8.31 9:26 PM (172.226.xxx.33)

    인데 큰애가 희생 맞더라구요. 작은 애가 5살정도 될때까지 물론 작은애도 큰 애 가는데
    따라다니느라 고생많았지만.... 큰애도 정서적 결핍을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못 푸는 듯한.. 암튼 성별도 달라 따로 놉니다...
    왜 둘째를
    낳으려하는가부터 생각해
    보세요. 터울진 둘은 외동 둘을 키우는거랑 같아요

  • 13. 그게
    '25.8.31 10:23 PM (70.106.xxx.95)

    최악 아닌가요
    일이년 삼년 터울 아니면 님도 육아를 평생 하는 셈이 되고

  • 14. dd
    '25.8.31 10:30 PM (175.208.xxx.29)

    나이차이나면 엄마가 힘들어요
    크니 다시 첨부터..
    큰애 공부가르쳐야되는데
    둘째 안고 해야되고

    둘째가 4~5살 될때까지
    몇살차이든 큰애 는 동생보면 상처받아요

    ----------------------------------

    이거 사실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 .......
    '25.8.31 10:39 PM (106.101.xxx.222)

    저 5살 차이나는데 동생 예뻐한거랑 별개로 엄청 스트레스받았습니다

  • 16. ...
    '25.8.31 11:15 PM (58.237.xxx.28)

    저희는 7살 터울
    첫째가 자기 사랑 듬뿍 받은만큼
    둘째도 사랑 듬뿍 주라고
    오빠가 여동생 끔찍히 챙겼어요
    사춘기지나고는 대면대면 하지만 ㅠ

  • 17. 다섯살차이
    '25.8.31 11:25 PM (218.239.xxx.29)

    다섯살 차이 남매에요. 큰아이 남자아이고 지금 고3인데도 동생 예뻐하고 잘 챙깁니다. 작은아이 중1 여자아이라 사춘기 오락가락하지만 오빠랑 잘 지내요. 애마다 다르고 집마다 달라요.
    다만 나이차도 있고 성별도 달라 둘다 외동처럼 키우느라 좀 힘들긴 했어요.

  • 18. ...
    '25.9.1 1:11 AM (121.160.xxx.8) - 삭제된댓글

    솔직히 터울많은 동생 있어서 좋을 거 없죠. 뭐든 양보에 어른 취급에..잔잔바리 육아도 시키고.

  • 19. ㅋㅋ
    '25.9.1 1:14 AM (58.237.xxx.5)

    부모하기나름

  • 20. 8살 차이
    '25.9.1 1:21 AM (39.118.xxx.77)

    서열 다른 8살 차이인데 저희 큰 애가 착했나봐요.
    쪽쪽이 물려주고 젖병 물려주고 하루종일 동생 쳐다보고 싶어 했어요. 동생이 서랍을 휘저어 놓아도 참고, 좋아하는 자석도 동생 삼키면 안된다고 버리고요.
    한번도 때리거나 해코지 한적이 없어요.
    동생 유치원 다닐때는 픽업도 가고요.
    여행 가서 오래 걸으면 동생 업고 다니고요.
    지금 다 컸는데 동생 보고 싶다고 합니다.

  • 21. ...
    '25.9.1 7:26 AM (121.160.xxx.8) - 삭제된댓글

    나이 훨씬 동생은 다 손가죠. 뭐가 좋겠어요. 특히 여자애가 첫째면 더더욱 고생;;

  • 22. ...
    '25.9.1 7:27 AM (121.160.xxx.8) - 삭제된댓글

    나이 훨씬 어린 동생은 다 잔손가죠. 뭐가 좋겠어요. 특히 여자애가 첫째면 더더욱 고생;;

  • 23. 행복한새댁
    '25.9.5 6:11 AM (183.241.xxx.174)

    저흰 10살, 7살 터울인데.. 병원서 아기 낳아 첨 오던날 둘째 하교길에 동생데리고 서 있었는데, 저 멀리서 동생이다~~~ 우당탕탕 뛰어오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다들 다른것 같아요..ㅎ저희는 동생이랑만 붙어있고 공부 안할라해서 돌아버리겄어요.. 뭘 해도 동생거 챙겨 오던데요..;;; 집집마다 다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089 레시피대로 하다가 양이 다르면 6 어떻게 2025/09/29 1,073
1746088 재산세15일까지 연기되었대요 ... 2025/09/29 2,161
1746087 금값 미친듯 오르네요 25 ... 2025/09/29 16,648
1746086 주민센터에서 등본 발급 가능한가요? 3 행안부 2025/09/29 1,485
1746085 음식물쓰레기 냉동해서 버려요 9 음쓰 2025/09/29 2,418
1746084 제주시 맛집 어디가 있나요? 9 레몬 2025/09/29 1,711
1746083 이쁜 앞치마 1 이수만 2025/09/29 1,469
1746082 “천재 중 천재마저 중국행”...국내 브레인 유출 ‘비상’ 51 ㅇㅇ 2025/09/29 5,323
1746081 욕실 타일 메지 셀프로 작업해보신 분 계신가요? 3 욕실 2025/09/29 1,326
1746080 와~김현지가 도대체 뭐길래.... 17 코원 2025/09/29 4,017
1746079 부산현대미술관 힐마아프클린트전 보신분 계세요? 1 혹시 2025/09/29 1,331
1746078 시어머니가 싫은게 아니고요 11 ... 2025/09/29 4,412
1746077 압력솥과 인스턴트 팟이 비슷한 기능인건가요? 3 .. 2025/09/29 1,356
1746076 냉동 la갈비 양념후 다시 냉동해도 될까요? 3 당근주스 2025/09/29 1,648
1746075 돈 얘기 한다고 천박하다니 5 ... 2025/09/29 2,402
1746074 배우자 재산세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2025/09/29 2,106
1746073 카카오 "카카오톡 '친구' 탭, 원상태로 되돌린다&qu.. 5 .. 2025/09/29 2,482
1746072 저보고 뭘 잘했냐는데요. 15 진짜 2025/09/29 3,622
1746071 국짐 윤석열이나 한덕수였다면 관세협상 어땠을까 10 2025/09/29 1,551
1746070 전세 계약금을 걸어 놨는데ㅠㅠ 방법을 도와주세요 12 아들맘 2025/09/29 2,805
1746069 조국혁신당, 이해민, 대한민국이 피지컬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1 ../.. 2025/09/29 901
1746068 수능수학은 선행 안하면 1등급은 절대 안되는건가요? 15 학부모 2025/09/29 2,734
1746067 아파트월세주신분들 종합소득세 세무서신고 2 혹시 2025/09/29 1,631
1746066 대기업 다니면서 맨날 힘들다고 하는 사람... 27 2025/09/29 5,155
1746065 축령산휴양림 근처 맛집 2 윈윈윈 2025/09/29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