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이혼했어도 엄마가 전과자라면 아이에게 영향 있을까요?

.. 조회수 : 3,505
작성일 : 2025-08-31 11:37:31

아이는 이혼 전부터 아빠가 계속 혼자 키우고요

아이가 커서라도 위축되거나 스트레스 받을까요?

IP : 118.235.xxx.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1 11:38 AM (58.29.xxx.22)

    그렇거 같은데요.

  • 2. ,,,,
    '25.8.31 11:39 AM (218.147.xxx.4)

    당연하죠 아이가 죽을떄까지 땔수없는 관계
    가족관계증명서에 있는 누구나 알수있는 죽을때까지 내 엄마
    만나지 않아도 그런 존재가 세상 그 어딘가에 있다는 자체만으로 스트레스
    (겉으로는 멀쩡할수 있어도)

  • 3. ..
    '25.8.31 11:41 AM (211.112.xxx.69)

    우리나라에 전과자들이 얼마나 떵떵거리고 잘 사는데 뭘 그런거에 위축이.

  • 4. 당연하죠
    '25.8.31 11:4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게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겠어요.

    결혼할 때도 상대에게, 상대집안에게 설명해야 하고요
    그럼 결혼이 파토날테고..

  • 5. **
    '25.8.31 11:45 AM (223.39.xxx.114)

    아이엄마에 관한 그일이 뭔지 모르겠으나

    이미 부부가 이혼했고 아이가 아빠와 살고있는데
    아이가 어떻게 엄마의 자세한 상황을 알수있나요?
    성년이면 무슨 서류열람으로 알수있을까요

    따로 부친과 살고있는 아이가 모르고있다면
    크게 영향없을것 같은데요

    아이아빠가 혹시나 알고 아이에게 일부러
    전달하면 아이가 심적으로 받는 것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별영향없을것같은데요

  • 6. ...
    '25.8.31 12:23 PM (106.102.xxx.21)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가족에 대한 비밀 하나 안고 사는건데요. 아무렇지 않게 부모님 화제 나와도 혼자 속으로 위축되고 감추려 에너지 쓸거고요.

  • 7. ..
    '25.8.31 12:27 PM (49.166.xxx.115)

    전 그게 이혼후냐 전이냐에 따라 다를것같아요
    같이 살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전과자되고
    절연상태라면요
    물론 조건이 좋을순없으나 그런 상황도 참작될것같아요

  • 8. ㅇㅇㅇ
    '25.8.31 1:46 PM (210.96.xxx.191)

    영향있을거에요. 건너 아는집 아들이 살인으로 전과자가 되었는데 그 형제들도 주눅들어 있더군요.. 그 범죄가 넘 심하다보니 그분들 만나기도 불편 하고요.

  • 9. 우리나라
    '25.8.31 4:05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대통령후보, 국회의원중에도 많아요. 성인이 되면 아이는 아이의 인생을 사는 거죠. 내가 지은 잘못도 아닌데 주늑들 필요 없어요

  • 10. 우리나라는
    '25.8.31 4:25 PM (115.21.xxx.164)

    대통령도 전과4범이에요. 본인이 짓지도 않은 죄를 아이에게 지운다는게 말도 안됩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벌을 받는 거고 아이는 아무 상관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680 대리석 식탁 상판 다시 윤기있게 할려면 어떻게 할까요? 3 .... 2025/09/14 1,512
1740679 세금 증말 많다 세금 내지말자 11 ㅇㅇ 2025/09/14 1,826
1740678 뒷베란다 바닥에 비가 오면 물이 고이는데 5 베란다 2025/09/14 1,610
1740677 점심 잘 먹고 이제 쉽니다(저녁은 배달이닷!) 4 ㅇㅇ 2025/09/14 1,936
1740676 냉장고문 한쪽 자석이 약해졌는데 바꿔야하나요 3 땅지맘 2025/09/14 1,376
1740675 미국식 보험에 대한 환상 좀 깨세요. 21 짧게 2025/09/14 3,737
1740674 나이많은 미혼 느낌 보인 사람이요 5 2025/09/14 4,124
1740673 고2아들 키가 165인데 영양제 추천부탁드려요 25 키작남 2025/09/14 3,196
1740672 국힘 조정훈 - 소비쿠폰 마약에 비유 "고기먹다 중독&.. 14 Tlqkfs.. 2025/09/14 1,960
1740671 조국혁신당, 이해민, 안전한 투자의 범위에는 인력투자가 함께 동.. 1 ../.. 2025/09/14 902
1740670 개신교는 이제.. 부끄러운 종교가 됐네요 19 .. 2025/09/14 3,973
1740669 기초연금받는 노인은 의료비지원까지 31 차별 2025/09/14 4,770
1740668 나이있는데 미혼인것같은 느낌의 특징은 뭘까요 28 딸기마을 2025/09/14 4,745
1740667 제 병인건가요? 남편이 병걸리게 만든걸까요? 41 허허허 2025/09/14 6,114
1740666 바보스럽고 빈정 상하는 정책 30 빈정 2025/09/14 3,873
1740665 부동산 이야기글이 요새 많이 올라오니 불안해요 16 불안 2025/09/14 2,799
1740664 부자돈을 빼앗는 다는 분께 38 지나다 2025/09/14 3,471
1740663 내년 선거가 지난주부터 와닿네요 15 지나가던행인.. 2025/09/14 2,087
1740662 갭투기.다주택들은 장특공 없애고 보유세 쎄게!! 5 .... 2025/09/14 1,610
1740661 '만취 음주운전'에도…최교진 청문보고서 여당 주도 채택 1 .. 2025/09/14 979
1740660 자라 회원가입이 잘 안되요 4 궁금 2025/09/14 1,101
1740659 美학자, 협상할 바엔 수출업체 지원이 낫다 3 .... 2025/09/14 1,696
1740658 은중과상연 왜 직장동료한테 언니언니 하나요? 9 그냥이 2025/09/14 3,416
1740657 ‘돈 많으니 너는 받지마’는 그지근성 같은데 30 ㅇㅇ 2025/09/14 3,046
1740656 불면증 극복하신 분들 팁 부탁드려요 14 에구 2025/09/14 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