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후 피부노화 장난이아니네요

슬퍼요 조회수 : 4,343
작성일 : 2025-08-31 10:16:32

원래도 여드름흉터에 모공이 안좋은 피부인데요 ㅠ 폐경된지 1년 가까이 되어가니 처음 느껴보는 건조함까지...ㅠ

탄력도 떨어지고 건조해지니 흉터나 모공도 더 도드라져 보이고...거울보면 정말 자존감 떨어져서 못견디겠네요.거의 우울증상태  너무 슬퍼요ㅠ

피부과도 다니고있는데 제 피부는 워낙 안좋아서 재생력도 떨어져가고...재생크림 수분크림 몇개 써봤는데 아직 정착을 못하고있네요

혹시 좋았던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5.181.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31 10:22 AM (112.166.xxx.103)

    바르는 거 보다
    먹는 게 더 중요
    인스탄트 ,자극적인 음식 줄이세요 밀가루 줄이시고.

  • 2. ㅁㅁ
    '25.8.31 10:24 AM (211.62.xxx.218)

    폐경4년됐고요 논란의 라메르에 정착한지 2년 됐어요.
    가성비 최악인건 맞는데 이거외엔 피부상태를 예전으로 돌려주는 제품이 없어서요.
    40대때 썼을땐 이걸 왜쓰나 했는데 이젠 쓸수밖에 없어요.
    화장품은 아무거나 쓰고 그냥 피부과 가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라메르 쓰고 피부과 안가는것게 더 나은듯.
    물론 지금도 여전히 더 싸고 같은 효과가 있는 화장품 찾는 중입니다,

  • 3. 첫댓
    '25.8.31 10:41 AM (1.240.xxx.21)

    에 공감
    먹는 거 중요하고
    가끔 땀나게 운동 하고
    세안만 철저히 해도 눈에 띄게 피부가 나빠지지 않는 듯

  • 4. 먹는거
    '25.8.31 10:42 AM (203.213.xxx.88)

    먹는 거 정말 중요해요
    저도 영양제 챙기는 편이라 하루 10개 정도 알약 소분해서 챙기는 편인데
    폐경 후 피부 더 좋아졌거든요
    화장품은 더 오디너리 제품 저렴해서 잘 써요
    얼굴에 침 놓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관리를 하셔야 해요 식단부터.. 탄수 없애고 고기 달걀 버터 이렇게..

  • 5. 폐경
    '25.8.31 10:55 AM (211.234.xxx.166)

    암으로 40살에 폐경되고 지금 50대입니다 결론은 피부결은 좋아졌어요 좋은음식 꾸준한 운동 수면관리..전반적인 관리가 최고에요
    단 쳐지는건 중력을 이길수 없어 막을수는 없으니 60세 지나 리프팅 고민해 보세요

  • 6.
    '25.8.31 1:54 PM (220.117.xxx.35)

    써보세요
    바로나 코스메틱의 동안 나이트 세럼
    리프팅 세럼인데 이걸 듬뿍 발라 3분 맛사지해요
    목도 같이 … 바로 모공 줄어든거 보여요
    최애 아이템
    계속 쓰니 비립종 여드름도 없어졌음

  • 7. ---
    '25.8.31 4:48 PM (211.215.xxx.235)

    화장품 광고에 속지 마시고,, 비싼 화장품으로 절대 피부개선되지 않아요.
    수면, 식이와 운동, 일단 건강해야 피부도 좋구요.
    짧은 기간에 드라마틱한 효과내려면 피부과 시술밖에 없긴 해요.
    하지만 자연스럽게 나이에 맞게 노화도 받아들이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544 여행갈 때 쓰는 캐리어 or 트렁크 있잖아요 12 지칭 2025/09/02 3,835
1737543 엄마가 아파요 기도해주세요 제발 32 제발 2025/09/02 4,568
1737542 모든 게 하나하나 감사하지 않은 게 없구나 4 ㅓㅏ 2025/09/02 3,372
1737541 윤돼지 지금도 특혜 받고 있네요 2 .. 2025/09/02 2,679
1737540 커프.최한성 최한결. 연애시대 이동진 진짜 너무 좋아 환장..... 5 ㅇㅇ 2025/09/02 2,841
1737539 올케 때문에 너무 억울하고 분했어요 12 .. 2025/09/02 6,286
1737538 윤석열 빤스 동영상 우리들은 못보는건가요?? 10 ㅇㄴㅅㄹ 2025/09/02 2,763
1737537 Infp 저는 너무 답답했어요 21 2025/09/02 4,771
1737536 줌바해보신분들께 질문요 6 미미 2025/09/02 1,995
1737535 라면이 힐링음식이라 행복해요 4 ... 2025/09/02 2,711
1737534 그냥 초가을밤의 40중반을 향하는 주부의 소회입니다 :) 8 가을이오나봐.. 2025/09/01 4,148
1737533 돈 있으면 한국이 최고다! 라는 말 59 이민 2025/09/01 11,889
1737532 31도 에 귀뚜라미 소리라니 5 라미31 2025/09/01 1,720
1737531 계단 엉덩이 힘 어떻게 해요? 워킹 힙업은 찾았어요ㅋ 5 ... 2025/09/01 3,047
1737530 양평 올핑크색 사찰 보셨어요? 5 ㅇㅇ 2025/09/01 3,611
1737529 오요안나 사건을 보며 느끼는 게 죽은 사람만 억울하네요 8 ... 2025/09/01 2,620
1737528 윤, 영치금 '2억 7천만 원'‥4백만원 빼고 모두 외부이체 15 ... 2025/09/01 5,711
1737527 명언 - 사람이 하는 최악의 실수 2 ♧♧♧ 2025/09/01 4,094
1737526 지하철에서 용기를 냈어요 7 지하철 2025/09/01 5,563
1737525 엘지유플 해킹이 사실일지 모른다는 강한 의심이 듭니다. .. 2025/09/01 2,257
1737524 검찰개혁 합리적 토론을 옹호하는 분들께 18 ... 2025/09/01 1,286
1737523 이렇게 동치미 담가도 되나요? 1 동치미 2025/09/01 1,337
1737522 김광진의 편지가.. 6 .. 2025/09/01 2,966
1737521 160 미만 엄마들 77 2025/09/01 16,027
1737520 운동 사진 올렸어요 줌인줌아웃 19 ... 2025/09/01 3,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