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래 제목 찾아요

1960년대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25-08-30 20:25:32

어릴적 외삼촌이 집에 놀러오면 부르시던 노래가 있었어요.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는 노래와 함께 잘 불렀어요.

가사 중에 "무럭무럭 찾아왔네(?)" 비슷한 가사가 있었던 듯 합니다.

무슨 노래인지 궁금하고,

들어보고 싶은데 알 수가 없네요.

혹 선배님들은 알 수 있을까요?

IP : 110.13.xxx.1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넌나의에너지
    '25.8.30 8:34 PM (106.101.xxx.243)

    나훈아선생의 님 그리워 일꺼 같이야

    80대 저희 아버지는 맨날맨날 배신자 노래를 불렀답니다
    약간 개사해서
    당신이 날 조져놓고ㅋㅋ

  • 2. 넌나의에너지
    '25.8.30 8:36 PM (106.101.xxx.243)

    에구 오타입니다
    같이야--->같아요

  • 3. ...
    '25.8.30 8:37 PM (106.101.xxx.152)

    물어물어 찾아왔네 아닐까요ㅋㅋ 무럭무럭 찾아왔네
    귀영뎌요

  • 4.
    '25.8.30 8:38 PM (117.111.xxx.204) - 삭제된댓글

    물어물어 찾아왔네
    그님이 그리워서

  • 5. ㅋㅋㅋ
    '25.8.30 8:50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무럭무럭 찾아왔네.....

  • 6. 원글
    '25.8.30 8:51 PM (110.13.xxx.112)

    그니까요.
    물어물어 찾아왔네일듯 하네요.

  • 7. 원글
    '25.8.30 8:53 PM (110.13.xxx.112)

    넌나의에너지님 감사합니다.
    맞아요.

  • 8. 원글
    '25.8.30 8:59 PM (110.13.xxx.112)

    첫댓님 아버님 너무 웃겨요.
    앞으로 배신자 노래 들으면, 아버님 생각날 듯 하네요.

  • 9.
    '25.8.30 9:02 PM (121.150.xxx.137) - 삭제된댓글

    나훈아의 ‘님 그리워’ 입니다.
    제가 어릴 때 우리 큰아버지가 저를 안고 이 노래를 부르셨는데
    제가 코를 물어버렸다고 내내 이야기 하셨어요 ㅎㅎ
    덕분에 생각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335 르네휘테르 샴푸 잘 아시는분~~ 6 샴푸 2025/09/04 2,078
1743334 카카오 주식 본전오면 다들 정리하실생각이신가요? 6 카카오 주식.. 2025/09/04 2,203
1743333 윤석열 정권때 셰셰 근황 7 .. 2025/09/04 1,305
1743332 동물시민단체 레이 9 냥이 2025/09/04 902
1743331 신촌역 가요 맛집 어딜까요? 4 부ㅠ 2025/09/04 875
1743330 집값 안잡나요? 8 .. 2025/09/04 1,827
1743329 고양이 여름이 어머니 보셔요. 11 ^^ 2025/09/04 2,513
1743328 우원식, 결국 전승절 갔네요. 82는 쥐죽은듯이 쉬쉬하고 31 친중아님? 2025/09/04 3,594
1743327 강미정 눈물 이해안됨 43 희한하네 2025/09/04 14,649
1743326 구망수잘 2 고3엄마 2025/09/04 1,194
1743325 82제주특파원 지금 날씨 어떻습니까? 6 제주 2025/09/04 922
1743324 윤수괴가 조작한 서해 피격 공무원 국가유공자 채택. 4 .. 2025/09/04 1,441
1743323 남동향과 남서향 중 어떤 방향이 좀 나을까요? 38 ........ 2025/09/04 2,902
1743322 나눔받은 호박잎의 행복 8 행복한 2025/09/04 1,805
1743321 어제 화제된 한미커플 또다른사진 13 mm 2025/09/04 5,274
1743320 유시민 통찰 예리하네요 10 ... 2025/09/04 5,671
1743319 최강욱 당직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44 한숨 2025/09/04 4,592
1743318 신동욱 박살내는 전투력 만렙 김영훈 노동부 장관 5 무시하고시작.. 2025/09/04 1,690
1743317 물놀이 아직가도 될까요? 2 ㄱㄴ 2025/09/04 1,032
1743316 같은 말 반복하는 친정엄마 6 2025/09/04 2,786
1743315 거니 50 최은순 100만원 ᆢ무슨돈일까요? 2 2025/09/04 1,662
1743314 늘 주둥이가 근지러운 엄마 답이 없나요? 16 2025/09/04 2,994
1743313 강릉에 비 옵니다 9 비와요 2025/09/04 3,624
1743312 통일교독생녀 한학자땜에 유엔이 625도왔다고 6 cvc123.. 2025/09/04 1,419
1743311 한심한 ㅇㅁㅈ 15 ........ 2025/09/04 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