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철과 포항정숙 얘기인데요
자기 여자?도 아닌데 왜 삐져있으며..
정숙이를 급기야 울렸는데
아무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지만 삐지는거 오버아닌가요..
정숙이는 남의 여자?잖아요, 영철한테 호감있다고 표현한적 한번도 없는데 왜 저럼?
포항 영철과 포항정숙 얘기인데요
자기 여자?도 아닌데 왜 삐져있으며..
정숙이를 급기야 울렸는데
아무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지만 삐지는거 오버아닌가요..
정숙이는 남의 여자?잖아요, 영철한테 호감있다고 표현한적 한번도 없는데 왜 저럼?
그러게요. 근데 혼자 철썩같이 오해할만큼 정숙이가 웃으며 잘했어요.
둘이 새벽까지 술 마시며 셀카찍고 어깨에 기대기도 하고..영철인 헛물 킨거죠.
셀카찍은 건 못봤네요. 그래도 자긴 아닌건 알지 않았을런지
이성을 잃을만큼 정숙에게 빠지고 좋아한거 같아 보였어요
정숙 매력이..아무튼 대단한 여자예요
영철이 울린게 아니고
정숙이 일부러 울었죠.
그것도 어느 카메라가 찍나 의식하면서.
카메라랑 눈 마주친 장면 엄청 강조되었는데..
그리고 둘이 새벽까지 옆에 찰싹 붙어서 술 마시고,
셀카 찍고, 영철이 어깨에 기대고 머리 꽁도 하고,
뭐 누가봐도 연인 바이브로 놀았어요.
오죽했으면 그거 보고 상철이가 마음 접었잖아요.
그 후에 슈데 쓰고 연휴에 포항 놀러가네 어쩌네,
결혼식은 포항에서 하네 마네,
그런데도 명확히 아니다 라고 선은 안긋더군요.
아마 영수가 안될때를 대비해서 킵해 놓은것 같았어요.
정숙이 보통 여자가 아니던데요.
누가누굴 울려요.
제가보니 그냥 지분에 못이겨 운거더만요.
본인입장에서는 어이없고 화나고
왕따분위기 만드는듯한 영철의 행보가 밉고
배신감느껴져서겠지요.
본인감정만 생각하니
저렇게 눈물날정도로 억울한거죠.
영수랑 커플확인후 들어오자마자
영철에게 정리할수있는 대화신청 했어야죠.
그리고 둘이 새벽까지 옆에 찰싹 붙어서 술 마시고,
셀카 찍고, 영철이 어깨에 기대고 머리 꽁도 하고,
뭐 누가봐도 연인 바이브로 놀았어요.
오죽했으면 그거 보고 상철이가 마음 접었잖아요.
그 후에 슈데 쓰고 연휴에 포항 놀러가네 어쩌네,
결혼식은 포항에서 하네 마네,
그런데도 명확히 아니다 라고 선은 안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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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정숙은 거의 자기한테로 넘어온 줄 착각한거죠.
정숙이 남자들한테 했던 스킨십 모음이 있던데 그거 보니 충분히 남자들이 오해할 수 있겠던데요. 영철은 결혼을 하면 포항에서 한다는둥 오버하긴 했지만 사실 멍석은 여자가 깔아준거거든요. 발가락 플러팅에도 흔들림 없던 영식이가 대단한 것임.
그리고 둘이 새벽까지 옆에 찰싹 붙어서 술 마시고,
셀카 찍고, 영철이 어깨에 기대고 머리 꽁도 하고,
뭐 누가봐도 연인 바이브로 놀았어요.
오죽했으면 그거 보고 상철이가 마음 접었잖아요.
그 후에 슈데 쓰고 연휴에 포항 놀러가네 어쩌네,
결혼식은 포항에서 하네 마네,
그런데도 명확히 아니다 라고 선은 안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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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정숙은 거의 자기한테로 넘어온 줄 착각한거죠.
정숙이 여지를 많이 줬어요.
그렇게도 보시는군요.
전 보면서 영철이가 좀 안타깝고 정숙이는 보통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물론 영자처럼 성숙하게 자신의 감정을 깔끔하게 처리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러기엔 좀 순진하고 푹 빠진 느낌이었어요.
정숙이야말로 아니다 싶으면 선을 어느 정도 그었어야지 계속 여지 주면서
어장질 했잖아요. 영철이에게 한 행동을 보면 어지간한 남자는 다 오해할만 하지 않을까요?
최악은 영수랑 나갔다 와서 영철을 외면하고 은근히 눈치 보며 영수랑 꽁냥 댈 때
시청자인 제가 다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시청자야 정숙의 속마음 다 아니까 영철이 이상해 보일수도 있죠 그런데 내가 그 속의 영철이었다고 생각해보면 정숙이 했던 행동들이 철썩같이 나를 선택하는거라 생각하게 했어요 선을 그을거였으면 광수한테처럼 그었어야죠 아침에 산책하고 아침마다 산책하자 하는 영철에게 그러자고 하고 목에 묻은 썬크림 펴발라 주고 밤늦게까지 옆에 찰싹 붙어서 셀카찍고 ㅋㅋ 이런건 다 무언의 수긍 아닌가요?
영철탓만 하기엔 무리가 있는게..솔직히 광수처럼 선 안긋고 영철을 보험처럼 둔건 맞고 인정해야죠..상철이랑 안되고, 영수는 첨부터 장거리 어렵다 내비치고 딱히 정숙한테 액션취한것도 없으니 접점이 없었고, 영호, 광수는 안끌리고..그나마 거리 가깝고 나름 죽은 잘맞아보이는 자기 좋다는 영철 두리뭉실하게 안내치다, 영수가 막판 대시하니 태세전환.근데 영철이 착각할만했음..결혼얘기도, 포항놀러오란 얘기에도 딱히 부정도 안함..정숙화법보면 보면 은근 상대방 탓으로 떠넘기거나 자기는 몰랐다 시전..울긴 왜우니 거기서
남자가 사람 보는 눈 없어 저런 여자하고 엮이면 인생 고달파져요 남녀 관계 뿐 아니라 모든 인간 관계에서 수작부리고 술수 써서 풍파 일으킬 유형이에요
나솔 역대 최고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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