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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반헌법특위 법안' 발의..."내란 종식 위한 출발점"

내란종식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5-08-30 00:23:39

https://v.daum.net/v/20250829105601509

 

"80년 전 좌초한 반민특위를 계승해 내란 세력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뉴라이트라는 가면을 쓴 친일 세력이 극우·검찰과 결탁해 내란을 일으켰다"

 

"한덕수 전 총리 영장 기각 사례가 보여주듯 내란 진상규명은 어렵다"

 

"반헌특위는 제2의 반민특위가 되어 내란 메이커 카르텔을 깨뜨릴 것"

 

 

 

 

 

 

 

IP : 118.235.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구절절
    '25.8.30 12:44 AM (39.7.xxx.34)

    차규근 최고위원은 "뉴라이트라는 가면을 쓴 친일 세력이 극우·검찰과 결탁해 내란을 일으켰다"며 기존 특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해민 최고위원은 "한덕수 전 총리 영장 기각 사례가 보여주듯 내란 진상규명은 어렵다"며 반헌특위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좋습니다.
    내란동조범들은 단 한명도 예외없이 단죄해야
    합니다. 협치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어요

  • 2. 그래요
    '25.8.30 12:47 AM (14.37.xxx.187)

    제 2의 반민특위가 되어야 해요.
    이번엔 성공해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 갑니다. 절박해요.

  • 3. ....
    '25.8.30 4:26 AM (110.141.xxx.217)

    한발 앞서가는 조국 혁신당 응원합니다!!!

  • 4. ㅇㅇ
    '25.8.30 5:48 AM (61.97.xxx.141)

    3년은너무 길다 외쳐준 조국혁신당

    제 2의 반민특위 좋아요
    응원합니다!!!

  • 5. 힘내요~~
    '25.8.30 6:52 AM (118.235.xxx.48)

    조국혁신당이 있어서 안심입니다~~!

  • 6. ....
    '25.8.30 6:58 AM (76.66.xxx.155)

    확실한 내란종식을 위해 100년 후에라도 내란에 종사한 증거가 나오면
    처벌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야 해요
    그래야 이제 지겹다는 소리 나오지 못하게요

  • 7. 그러다가
    '25.8.30 7:02 AM (210.179.xxx.207)

    법안 발의히고 며칠 지나서 민주당이나 장관이 하는 말 반대하고 싶어서 또 말 바꿀지도….

    한달 전만 해도 백분토론 나가서 중수청은 법무부 산하에 둬야 한다고 말하던 박은정은 왜 지금 딴소리하는 걸까요?
    조국혁신당은 중수청은 법무부 산하에 두자고 당론으로 법안 발의한 거 알아요? 그래놓고 지금 와서 완전 말바꾸고 정성호 장관을 악마화 하는 게 제정신임??

    솔직히 특수부 검사들에게 당하고 검찰개혁 실패한 사람들 말을 왜 들어야함?? 사적 복수심에 눈이 돌아 감정적으로 졸속개혁 하면 실패하는 거임!!

    정성호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법무부 장관인데요???

  • 8. 지지합니다
    '25.8.30 7:40 AM (14.34.xxx.119)

    조혁당 잘한다

  • 9. ...
    '25.8.30 7:49 AM (211.246.xxx.139)

    한달 전만 해도 백분토론 나가서 중수청은 법무부 산하에 둬야 한다고 말하던 박은정은 왜 지금 딴소리하는 걸까요?
    ///
    그러다가님!
    박은정은 처음부터 친윤검사들이 밥무부 주요
    요직에 있으면 안된다고 외쳤어요
    오광수 봉욱 모두 잘못된 인사라고 했잖아요.

    중수청을 어디에 두느냐가 핵심이 아니잖아요!
    조국혁신당의 법무부 산하 중수청은 박은정 의원이 말했다시피 법무부와 민정수석실 탈검찰의 전제입니다.
    허나 현정부에선 민정수석, 법무부 요직에 전부 검사들이 들어갔습니다. (더구나 친윤검사들)
    이 상태에선 법무부도 개혁 대상이고 어제 공청회에서도 대부분 나온 얘기들이고요.

    입장이 바뀐게 아니라 법무부의 탈검찰화!!!

    국정기획위의 검찰개혁안을 정성호가 정면으로
    거절했다구요! 경찰이 가지고 있는 수사 권한이
    늘어난건 1도 없어요. 경찰이 중수청을 먹는다
    경찰권한이 커진다. 이거 다 거짓말이라고 어제공청회에 다 나온 내용입니다. 경찰이 행안부 외청으로 가서 교류는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법무부는 친윤검사들이 완전히
    장악했다는겁니다.

    봉욱 민정수석과 민정비서관도 검사출신이구요
    봉욱은 중수청을 설립하면 청사를 10개를 설립해야 되고 인력도 엄청 들어가야 한다는 등..
    이런 말도 안돠는 소리를 하며 중수청 자체를
    반대했다는거에요.

    대통령이 미국을 갔을때 봉욱과 임은정이 실명을 밝힌 그 다섯명이 대놓고 검찰개혁 쿠데타를 일으킨거에요.(그 5명 말고 실제는 더 많다는..)
    정성호의 보좌관 조상호 정책보좌관도 친윤검사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검찰개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태영 민정수석 보좌관과 함께요.

    민주당에 있는 의원들이 단체로 몰려다니며
    검찰개혁을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
    국힘이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이 친윤검사들
    편을 들고 있다는겁니다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시길요.

    정성호의 검찰개혁안(사실은 친윤검사들이죠)
    한동수와 한인섭 교수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다 설명했잖아요

  • 10. 혁신당
    '25.8.30 10:19 AM (118.235.xxx.100)

    최고예요

  • 11. 잘하는일
    '25.8.30 1:28 PM (175.123.xxx.145)

    국민들 시원하고
    본인들 잘하는일 하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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