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해서 받는 퇴직금이던
몇년안남기고 퇴직해서 명퇴금포함이던 간에
어쨌던 퇴직금 받으신분이던 앞으로 받으실분이던
그돈을 관리할때 남편퇴직금이니
남편명의로 다 하시나요
어차피 남편이 고생해서 받은 돈이기도 한거니..
아님반반인이신가요?
맞벌이신 분은 각자관리 이실것같기도 하고
전업주부 이신분들은
또 다르실것같기도 하고.
부부사이 관계에따라 다를것 같기도하고..
보통들은 어떻게 하시거나
하실 생각이신건가요
정년퇴직해서 받는 퇴직금이던
몇년안남기고 퇴직해서 명퇴금포함이던 간에
어쨌던 퇴직금 받으신분이던 앞으로 받으실분이던
그돈을 관리할때 남편퇴직금이니
남편명의로 다 하시나요
어차피 남편이 고생해서 받은 돈이기도 한거니..
아님반반인이신가요?
맞벌이신 분은 각자관리 이실것같기도 하고
전업주부 이신분들은
또 다르실것같기도 하고.
부부사이 관계에따라 다를것 같기도하고..
보통들은 어떻게 하시거나
하실 생각이신건가요
제가 다 관리해요.
전업주부구요..명의는 남편명의로 백프로 할꺼에요..
전 전업이고 남편퇴직금
일부는 남편이름으로 일부는 저이름으로
좋은쪽으로 예금 주식 나눠서 정리했어요
월급을 관리는 제가 하지만 남편과 의논해서 결정하고
니것내것은 없습니다
전업인데 둘 명의로 나눌만큼 많지도 않아서 신경도 안썼어요.
월급받느라 수고했는데 퇴직금은 남편이 알아서 써도 될것 같아요.
남편이하죠
퇴직금까지 뺏고 싶어요
??
당연히 남편껀 남편이요
몇십년 고생했는데 그걸 왜?
남편 꺼는 인출해서 남편명의로 사모펀드에 넣어놨고,
저는 제가 관리 잘해서 IRP계좌에서 불리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남편 명의 돈은 목돈 필요할 때 쓸 수 있고,
제 꺼는 나중에 연금으로 받으려구요.
글쎄요
남편은 퇴직금이 자기꺼라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뺏긴다는 생각도 하지않구요
당연히 부부의 노후자금으로 생각하더군요
로 남편이 관리해야죠
수십년간 남편이 번 돈인데요
역지사지 해보세요
여자가 수십년간 독박벌이했다면
본인 퇴직금 관리를 남편한테 다 맡기겠냐구요
돈번 사람이 관리하는게
당연한건데 이게 질문꺼리가 되나요?
이러니 여자들이 욕먹어도 할말없죠
내 퇴직금은 내명의 연금계좌 남편은 님편대로
각자 해야죠
증여 누적되면 골치아파요
전업 남편에게 주겠어요???? 다들 미쳤다 할거임.
월급 남편 통장에 넣어 모아도 미쳤다고 하던데
이건 그냥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구요.
전업남편, 평생 일해온 아내.
그리고 대화해보면 되잖아요.
IRP 로 받았기때문에 당연히 남편 명의에요..
남편이 어느정도 가지고
저한테 보내줬어요
대신 집안에 모든돈 얘기 넘편에게 안해요
즉 돈돈 거리지 얺는다고요
연금도 내가 관리 하는대 한달 60씩 보내줘요
남편 주식하며 알아서 60으로 살아요
대신 집안경제 내 책임이예요
애초에 관리하던사람이하고
다만 고생하고 애쓴사람 보너스? 개념으로 원하는만큼 줄거같아요
그 퇴직금 이제 퇴직연금법 시행되면 이런 논쟁 자체를 못하는 수가 있어요.
법안이랑 내용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사 좀 찾아보고 그 뒤에 고민해야죠.
사람들 보면 답답
남편이 번 돈이니 전부 남편명의로 하고
온 집안의 경제관련 관리는 전부 제가 하고 ㅎ
뭐 헤어지거나 그런건 생각 안하고 사네요
저 퇴직금 받았을때
남편 골프채 사주고 나머지는 집 늘이는데
썼어요. 30년전 1억3천8백
남편 퇴직금은 남편것이라 생각하는데
따로 좀 달라고 해야겠어요
제 퇴직때는 남푠 골프채 사줬어요
남편 돈은 남편 돈.
내 돈은 내 돈.
남편 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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