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신과 전문의 계세요? 나르시시스트가 정신과에서 치료가 되나요?

.. 조회수 : 3,565
작성일 : 2025-08-29 19:43:13

정말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심각한 상황이어서요.

나르시시스트가 관련 범죄를 저질렀는데 구속이 아니라 치료감호로 갈 수 있나요?

IP : 118.235.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9 7:45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정신과의 암이라는데요
    치료가 안된다합니다

  • 2. 동감
    '25.8.29 7:49 PM (182.226.xxx.97)

    치료 불가라고 상담 시간에 배웠어요.
    나르들은 대화가 잘 않되더라구요.

  • 3. ??
    '25.8.29 7:54 PM (124.50.xxx.67)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고 신고 들어갈 정도의
    범법행위라면 입원은 가능하지 싶은데
    성격장애에 약이 있으려나요.

  • 4. ..
    '25.8.29 8:01 PM (210.179.xxx.245)

    많은 정신과의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부류가 나르라고 하더군요
    사이코나 소시오는 범죄의 영역으로 들어가는게 있어
    사회와 격리라도 될수있는데
    나르는 범죄의 경계에서 교묘히 피하니
    사회와 격리될일도 없어서 그 피해가 큼

  • 5.
    '25.8.29 8:02 PM (106.101.xxx.184)

    외국에 어느 의사가 오랜기간 해봤지만 안된다고 봤어요
    그냥 손절이 답
    할 수없다면 무시하거나 거리두기
    내가 반응안하면 된다는데요

  • 6. ㅇㅇ
    '25.8.29 8:16 PM (211.234.xxx.206)

    안됩니다 평생

  • 7. 음..
    '25.8.29 8:46 PM (1.230.xxx.192)

    해외 나르시시스트 전문의가 말하길
    현장에서 나르시시스트나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같은 사람을 자주 보냐 물었더니
    저런 사람은 병원에 절대 오지 않는다
    다만 범죄를 저질러서 감옥에 들어가면 그때 상담을 한다더라구요.

    즉 현실에서는 제 발로는 절대 병원에 오지 않기 때문에 치료를 할 수 없다는거죠.

  • 8. -_-
    '25.8.29 9:00 PM (39.115.xxx.58)

    자아성찰이 안되는 부류이기 때문에 치료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30대를 아주 어둡게 만들었던 나르는 정신과 상담에 차 한대 값 정도는 쏟아부었어요.
    본인 팔자 본인이 꼬고 우울증도 아주 심했거던요.
    아주 가끔 반성과 성찰을 하는 듯해 보이기도 했지만, 늘 제자리로 돌아가더군요.

  • 9.
    '25.8.29 9:15 PM (183.107.xxx.49)

    병이 아니라 성격장애

  • 10. 아아
    '25.8.30 1:22 AM (116.32.xxx.155)

    자아성찰이 안되는 부류이기 때문에 치료도 안되는

    ㅠㅠ

  • 11.
    '25.8.30 9:44 AM (210.205.xxx.40)

    나르는 정신과에 안와요
    내가 나르인데 왜가겠어요
    정신과는 나르에게 당한사람이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680 통일교 산하 단체 총정리 놀랐어요 12 그러다가 2025/08/30 4,711
1742679 40-60대 미술 소양 늘리는 스터디 하고싶으신 분 많을까요 15 ... 2025/08/30 3,424
1742678 샌드위치 재료 10 ..... 2025/08/30 2,790
1742677 강릉 가뭄) 이재명 대통령은 다 간파하고 있네요 13 ㅇㅇ 2025/08/30 4,627
1742676 17년 강남집 3억만 있으면 등기쳤으니 30억은 쉽게 벌었어요 12 ㅎㅎ 2025/08/30 4,334
1742675 KBS는 아직도 여사네요 ㅎㅎ 3 .,.,.... 2025/08/30 1,883
1742674 누가보면 법무부장관이 검사출신인줄 13 2025/08/30 2,355
1742673 용감한 형제들 ? 용감한 형사들 ? 2 유튜브 2025/08/30 1,819
1742672 호랑이 남자, 토끼티 여자 결혼 궁합 어떤가요? 10 ㅇ.. 2025/08/30 1,859
1742671 방마다 디퓨저를 두는 이유 34 .. 2025/08/30 13,846
1742670 가족여행에서 수영복차림 가능한가요 13 가족 2025/08/30 4,050
1742669 가자미 구이는 냄새가 안나네요 3 좋다 2025/08/30 2,521
1742668 토마토 알러지도 있나요??ㅜㅜ 7 .. 2025/08/30 1,630
1742667 명태균 리스트 공개.jpg 10 2025/08/30 6,635
1742666 한여름 주말 밤에 시원하게 맥주 드신다는 분들요 8 맥주 2025/08/30 2,862
1742665 노래 제목 찾아요 6 1960년대.. 2025/08/30 1,040
1742664 게 살이 매쉬드포테이토식감이에요 5 게 살이요 2025/08/30 1,321
1742663 답답한 강릉시장..이대통령, "그래서 얼마냐고!&qu.. 7 ..... 2025/08/30 5,311
1742662 남편과의 대화 좀 봐주세요 17 Goodlu.. 2025/08/30 3,927
1742661 동의대 고신대 간호학과 5 동의대 간호.. 2025/08/30 2,547
1742660 임은정 "참담한 심정"... 정성호 장관 검찰.. 34 .. 2025/08/30 5,745
1742659 요새 놀면뭐하니 1 jin 2025/08/30 3,099
1742658 오늘 카페에서 안아준 아기가 생각나요 19 2025/08/30 8,552
1742657 3km 뛰었어요. 8 ... 2025/08/30 2,488
1742656 제발 살려주세요 탤런트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12 오오오 2025/08/30 5,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