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검은 박성재,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25-08-29 17:46:23

 출처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페북.

 <특검은 박성재,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내란 정권 법무부와 검찰의 1인자, 박성재와 심우정의 내란 범죄 험의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박성재는 불법 계엄 선포 전 윤석열의 '우선 호출' 대상에 포함된 것도 모자라 법무부 간부회의에서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했다고 합니다.
박성재가 내란의 밤, 심우정에게 전화통화로 합수부 검사 파견을 지시했다면 그것은 내란 중요임무종사에 해당할 것입니다.박성재는 전두환을 추앙했는지,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 지시와 함께 "내가 초임 검사 시절계엄 당시 합수본에 파견 갔다는 선배 검사가 있었는데, 우리도 인력을 보내줘야하는 이냐"라고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끔찍하지만,합수부에 검사가 파견됐다면 어떤 임무가 부여됐겠습니까?

 

반민주적 부정선거 주장과 위현위법한
포고령 위반에 연루됐다는 그들 망상에
부합하는 인사들이 대거 수사 대상에 올랐을
것입니다.더 나아가 수거 대상에 오른 야당
정치인들을 불법 감금하고 정치적 활동을
탄압하면서 검찰권이 불법에 불법을 더한
불법 위에 자행됐을지도
일입니다.
심우정은 또 어떻습니까? 내란의 밤,
박성재와의 공모 관계와 함께 대검
부장검사가 왜 방첩사와 그 밤에 통화했는지
검찰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하여
명명백백하게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합니다.
심우정에게 적용될 협의는 이뿐만이
아닙니다.지귀연 판사의 소위 풀어줄
결심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가 탈옥에
성공했지만, 총장이 즉시 항고를
포기함으로써 윤석열 석방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김건희 명품백 수수에는
황제 출장 조사서비스를 통한 무혐의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건진의 관봉권 띠지가 분실된 증거 인멸
의촉 당시 서울남부지검은 대검 반부패부나
감찰 라인을 건너뛰고 심우정에게 따로 구두
보고했다고 합니다. 김건희와 윤석열,
건진의 뒤에는 항상 총장이 있었습니다.
모두 특검법상 수사 대상입니다. 수사의
지연.은폐 및 증거 인멸의 죄를 물어야
마땅합니다.

이제 내란 특검은 이 모든 범죄 협의에
대하여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시 구속
수사하고 그들의 죄를 국민에 낱낱이
밝히기 바랍니다.

IP : 112.154.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25.8.29 5:55 PM (118.235.xxx.24)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박은정 감사합니다

  • 2. 당장
    '25.8.29 6:01 PM (218.39.xxx.130)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박은정 감사합니다 222222222222222222

  • 3. 잘한다!!
    '25.8.29 6:36 PM (39.7.xxx.41)

    박은정 임은정 한동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075 문형배 전 재판관님 엄청 재미있는 분이네요! 12 .... 2025/08/30 3,596
1742074 당근 거래요 오늘 가기로 했는데 16 2025/08/30 2,200
1742073 상가임대료 입금이 안되면 임차인에게 직접 연락하면되나요? 4 잘될 2025/08/30 1,285
1742072 아들 15 아들 2025/08/30 3,014
1742071 이재명 대통령 한미회담을 본 대만 언론 근황.jpg 44 .. 2025/08/30 4,490
1742070 1억 넘는 인테리어 해야 하는데 기분이 안나요 31 기분다운 2025/08/30 7,126
1742069 돈은 내가 잘해서 버는 것도 있지만 21 ……… 2025/08/30 5,353
1742068 요가인이 하는 유튜브 ㅇㅇ 2025/08/30 1,110
1742067 컴활-유ㄷ근인강, 내일배움 컴퓨터학원 중에 55살 자격.. 2025/08/30 962
1742066 명언 - 진정한 승자 1 ♧♧♧ 2025/08/30 1,889
1742065 김건희가 확실히 예술가네요 44 ㅇㅇ 2025/08/30 13,701
1742064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 오류라고 3 카드변경 2025/08/30 1,071
1742063 특수부 검사들이 민주당안을 지지한다고..fear. 김규현 변호사.. 5 검찰개혁 2025/08/30 1,685
1742062 할일 내내 미루다 닥쳐야 하는 성격....고치고 싶어요 21 게으름 2025/08/30 2,848
1742061 단톡방 멤버 친구추가 하시나요? 2 카톡 2025/08/30 1,023
1742060 잼프가 담주 4성장군 7명 교체하는 이유 48 허얼 2025/08/30 7,378
1742059 비행기에서 애 찡얼거리고 우는 소리 15 2025/08/30 4,203
1742058 성남. 오전 7시 호우경보, 오전10시 폭염경보. 날씨왜이래요 .. 3 2025/08/30 2,137
1742057 위고비 3개월. 4킬로 빠졌는데 어제 구토가.. 12 어제 2025/08/30 3,923
1742056 관광버스 타고 여행해 보신 분요 5 ..... 2025/08/30 1,942
1742055 집을 부동산에 내놓고 안보여주는 이유가 뭘까요? 13 ... 2025/08/30 2,843
1742054 고등학생 이사문제 도와주세요 9 원글이 2025/08/30 1,470
1742053 기가 쎈 초등딸이랑 트러블이 넘많아요.... 10 2025/08/30 2,175
1742052 집에 인터넷 주로 몇 년 약정으로 쓰시나요? 1 50대 2025/08/30 827
1742051 그만두고 싶어도 열심히 직장생활하는 이유가 19 2025/08/30 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