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특검은 박성재,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조회수 : 978
작성일 : 2025-08-29 17:46:23

 출처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페북.

 <특검은 박성재,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내란 정권 법무부와 검찰의 1인자, 박성재와 심우정의 내란 범죄 험의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박성재는 불법 계엄 선포 전 윤석열의 '우선 호출' 대상에 포함된 것도 모자라 법무부 간부회의에서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했다고 합니다.
박성재가 내란의 밤, 심우정에게 전화통화로 합수부 검사 파견을 지시했다면 그것은 내란 중요임무종사에 해당할 것입니다.박성재는 전두환을 추앙했는지,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 지시와 함께 "내가 초임 검사 시절계엄 당시 합수본에 파견 갔다는 선배 검사가 있었는데, 우리도 인력을 보내줘야하는 이냐"라고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끔찍하지만,합수부에 검사가 파견됐다면 어떤 임무가 부여됐겠습니까?

 

반민주적 부정선거 주장과 위현위법한
포고령 위반에 연루됐다는 그들 망상에
부합하는 인사들이 대거 수사 대상에 올랐을
것입니다.더 나아가 수거 대상에 오른 야당
정치인들을 불법 감금하고 정치적 활동을
탄압하면서 검찰권이 불법에 불법을 더한
불법 위에 자행됐을지도
일입니다.
심우정은 또 어떻습니까? 내란의 밤,
박성재와의 공모 관계와 함께 대검
부장검사가 왜 방첩사와 그 밤에 통화했는지
검찰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하여
명명백백하게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합니다.
심우정에게 적용될 협의는 이뿐만이
아닙니다.지귀연 판사의 소위 풀어줄
결심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가 탈옥에
성공했지만, 총장이 즉시 항고를
포기함으로써 윤석열 석방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김건희 명품백 수수에는
황제 출장 조사서비스를 통한 무혐의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건진의 관봉권 띠지가 분실된 증거 인멸
의촉 당시 서울남부지검은 대검 반부패부나
감찰 라인을 건너뛰고 심우정에게 따로 구두
보고했다고 합니다. 김건희와 윤석열,
건진의 뒤에는 항상 총장이 있었습니다.
모두 특검법상 수사 대상입니다. 수사의
지연.은폐 및 증거 인멸의 죄를 물어야
마땅합니다.

이제 내란 특검은 이 모든 범죄 협의에
대하여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시 구속
수사하고 그들의 죄를 국민에 낱낱이
밝히기 바랍니다.

IP : 112.154.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25.8.29 5:55 PM (118.235.xxx.24)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박은정 감사합니다

  • 2. 당장
    '25.8.29 6:01 PM (218.39.xxx.130)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박은정 감사합니다 222222222222222222

  • 3. 잘한다!!
    '25.8.29 6:36 PM (39.7.xxx.41)

    박은정 임은정 한동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089 제발 살려주세요 탤런트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12 오오오 2025/08/30 5,014
1746088 공식적으로 화재 0건이라던 전기차 폴스타도 결국 탔네요. 1 링크 2025/08/30 1,453
1746087 갑상선저하ㅡ 배란기 증상같은 2 여쭙니다. 2025/08/30 1,694
1746086 백의고혈압인 분들 건강검진때 어떻게 하시나요? 11 ... 2025/08/30 2,774
1746085 성룡.vs 황젠슨 2 아룐 2025/08/30 1,848
1746084 전한길 ㅈ 됐네요.. 19 ㅋㅋㅋ 2025/08/30 18,336
1746083 '묵묵부답' 전 방첩사령관, 당시 대통령실과 '전방위 통화' /.. 1 순직해병특검.. 2025/08/30 2,012
1746082 너무나 값진 인터뷰 - [인터뷰]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 2 ../.. 2025/08/30 1,928
1746081 내가 만약 키크고 날씬하다면 18 2025/08/30 5,095
1746080 가요제 식상하네요 11 놀면머하니 2025/08/30 3,879
1746079 노견 속피부가 다홍색으로 변했어요 4 노견 피부색.. 2025/08/30 1,456
1746078 엄마가 오냐오냐 키우는 애들은 확실히 진짜 버릇이 없더라고요 8 ㅇㅇ 2025/08/30 4,394
1746077 조의금 너무 속상한 마음이 드는데... 74 ... 2025/08/30 18,182
1746076 부산 저녁 7시인데 덥네요 4 .... 2025/08/30 1,895
1746075 에어컨 앞에서 와인+포카칩 천국이 따로없넹 4 헤븐 2025/08/30 1,565
1746074 각집부부 문소리 남편 제주도 김밥집 4 각집 2025/08/30 6,582
1746073 요번 추석 연휴에 부산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5 은이맘 2025/08/30 1,899
1746072 밥 먹을 시간 없을 때 갖고 다니면서 먹을 만한 간식? 14 .. 2025/08/30 3,891
1746071 이정도면 피곤할 스케쥴일까요? 1 피곤 2025/08/30 1,239
1746070 저는 신동엽이 제일 싫어요 ㅠㅠ 41 싫다 2025/08/30 20,665
1746069 기숙사 에어컨 곰팡이 ㅠ 10 Sos 2025/08/30 2,569
1746068 천주교 일요일 온라인 미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 ... 2025/08/30 1,221
1746067 지금 교대역쪽에서 6 미쳐 2025/08/30 1,984
1746066 집에 고양이있으면 애들 우울증 없지않나요? 11 .. 2025/08/30 3,261
1746065 오세훈표 한강다리 호텔의 엄청난 수익 3 슈킹슈킹 2025/08/30 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