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고양이 구조해서 키우는 이동휘 배우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25-08-29 10:54:44

이동휘 배우 그동안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길 고양이를 두마리나 구조해서 키우고 있었네요.

한 마리는 동네에서 아기 고양이 구조하고 한마리는 영화 촬영차 부산에 내려갔다 성묘 구조해서 키운다네요.

더 대단한건 고양이 알러지가 있음에도 구조했다고 하니 더 달리 보여요..

인스타에도 고양이 사진 자주 올리는데 냥이들에대한 사랑이 느껴져요.. 

유승호 배우도 그렇고...

길냥이, 유기견 구조해서 키우는 연옌들 모두 더 잘벌고 잘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도 집에 길냥이가 있어서 그런지 이런 유명인들 보면 너무 고맙고 호감도가 올라가네요..

 

IP : 220.78.xxx.1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9 11:06 AM (39.115.xxx.14)

    저희집에도 작은 아들이 길에서 데려온 아기냥이, 17살 노묘가 됐어요. 저하고 같이 나이 드니 다리 아파서 절뚝이고 안스러워요.
    유승호배우는 문제 있던 유튜버에게서 두마리 입양해서 잘반려하고 있는걸로 보여요.이동휘배우도 마음이 따스하네요. 인스타에서 입양 기다리는 냥이들 보면 데려오고 싶다가도 집에 있는 까칠삼색 노묘도 그렇고 제 나이도 앞으로 최장 20년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마음으로만 안타까워 합니다.

  • 2. 하나를보면열을암
    '25.8.29 11:19 AM (211.235.xxx.215) - 삭제된댓글

    펫숍 품종묘 과시용으로 키우지만
    냥이에 대한 상식도 없이 건강은 나몰라라
    반려묘 아프게 하는 무지한 사람들은 방송에서 안보였으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하고 아껴주는 저런 심성을 가진 분들
    참 행복한 사람들.

  • 3. 하나를보면열을암
    '25.8.29 11:22 AM (211.235.xxx.165) - 삭제된댓글

    펫숍 품종묘 과시용으로 키우지만
    냥이에 대한 상식도 없이 건강은 나몰라라
    인형으로 아는지 냥이한테 옷입히고
    반려묘 아프게 하는 무지한 사람들은 방송에서 안보였으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하고 아껴주는 저런 심성을 가진 분들
    참 행복한 사람들.

  • 4. 하나를보면열을앎
    '25.8.29 11:23 AM (211.235.xxx.165) - 삭제된댓글

    펫숍 품종묘 과시용으로 키우지만
    냥이에 대한 상식도 없이 건강은 나몰라라
    인형으로 아는지 냥이한테 옷입히고
    반려묘 아프게 하는 무지한 사람들은 방송에서 안보였으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하고 아껴주는 저런 심성을 가진 분들
    참 행복한 사람들.

  • 5. 하나를보면열을앎
    '25.8.29 11:26 AM (211.235.xxx.165)

    펫숍 품종묘 과시용으로 키우지만
    인형으로 아는지 냥이한테 옷입히고
    집에서 제대로 놀아주기나 하는지...
    냥이에 대한 상식도 없이 건강은 나몰라라
    반려묘 불편하고 아프게 하는 무지한 사람들은 방송에서 안보였으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하고 아껴주는 저런 심성을 가진 분들
    참 행복한 사람.

  • 6. 저는
    '25.8.29 11:40 AM (211.235.xxx.135)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이
    좀더. 고아원 등에는 있다가
    나이차서 쫒겨나는 청소년들에대한 관심을
    가져주었으면합니다...



    물론 저도 매달 후원하고있어요.

  • 7. happ
    '25.8.29 11:52 AM (118.235.xxx.227)

    135님은 좀 낄낄빠빠 좀...
    좋은 말도 TPO가 있지요.

    길냥이 그것도 촬영지서 거뒀다니
    작은 생명 길 위 험난한 삶에서
    구조한 거니 복 받았음 하네요.
    연기가 가짜로 지어내는 언행보단
    저렇게 스스로의 인품으로 더
    깊이 있게 느껴지는 거겠죠.
    유승호 배우도 고양이 얘기하며
    전역 인터뷰 때 울었다던데 ㅎ
    심성 고운 이들이 있어 이 사회가
    잘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 8. 갑자기
    '25.8.29 11:55 AM (211.235.xxx.135) - 삭제된댓글

    왜ㅜ급발진??

    내가 연예인 욕을했나

    정신나간 민폐 캣맘인듯..

  • 9.
    '25.8.29 11:55 AM (220.78.xxx.153)

    윗님 말씀하신 청소년. 아픈 아이들에 대한 후원이나 관심을 가지는 연예인이 훨씬 많을겁니다.
    유기동물, 길고양이에 대한 관심이나 후원이 늘어닌다고 해서 사람에 대한 후원이나 관심이 줄어드는게 아닙니다.
    세상에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많은 생명체가 존재합니다.
    길에서 태어나 비참하게 2-3년을 살다가 죽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이나 지원은 아직 너무도 부족해요.
    그래서 언급한 연예인들이 더 고마운것이고요.
    길동물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후원은 이제 시작단계이고요.
    동물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사람에 대한 지원이나 후원을 앗아간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10. 모지
    '25.8.29 12:36 PM (211.235.xxx.11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77140
    82 수준과 활성화를 저해시키는 댓글러들 급발진 자중하시길

  • 11. 적반하장
    '25.8.29 12:38 PM (211.235.xxx.117) - 삭제된댓글

    82 수준과 활성화를 저해시키는 댓글러들이나 급발진 자중하시길
    글에 다 티 나요.

  • 12. 적반하장
    '25.8.29 12:44 PM (211.235.xxx.247) - 삭제된댓글

    82 수준과 활성화를 저해시키는 댓글러들이나 급발진 자중하시길
    글에 다 티 나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77140

  • 13. 저도
    '25.8.29 2:12 PM (112.214.xxx.63)

    작은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이들이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고 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 14. 흠..
    '25.8.30 7:45 AM (121.127.xxx.156)

    길냥이들이 구조 된다고 집 생활에 적응하나요?
    밖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살던 애들이잖아요.

  • 15.
    '25.9.1 8:52 PM (220.78.xxx.153)

    길냥이 구조해서 집냥이로 키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밖에서 굶고 로드킬 당해서 죽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많은 사람들이 구조하고 입양해서 10년 이상 집냥이로 잘키우고 있어요. 윗님 몰라도 너무 모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696 저도 외식보단 차라리 집에서 라면 먹는 게 좋아요. 10 ..... 2025/09/02 3,342
1746695 강쥐한테 물려서.. 15 황당 2025/09/02 3,149
1746694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극우와의 전쟁: 나쁜 *들 전성시대 /.. 1 같이봅시다 .. 2025/09/02 883
1746693 댓글이 380개가 넘는 2012년 글...기억하시나요? 27 인생 2025/09/02 5,692
1746692 간단한 식단 보면서 궁금한데요 17 ㅇㅇ 2025/09/02 3,631
1746691 18케이 반지 이 가격에 잘사는건가 봐주실래요 /// 2025/09/02 1,281
1746690 양배추 잘 아시는 분요 3 ........ 2025/09/02 2,149
1746689 특집 다큐,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 13 ㅇㅇ 2025/09/02 3,117
17466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국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기 위한.. ../.. 2025/09/02 744
1746687 세면대 수도 사용후 변기에서 삐소리가 나요 1 수리 2025/09/02 1,300
1746686 "초선은 가만히 있어! 어디서 지금" 나경원,.. 32 ........ 2025/09/02 5,605
1746685 밥 김치 오이 김 이렇게 먹느니 차라리 굶을래요ㅠ 18 2025/09/02 5,754
1746684 환절기에 많이들 이런가요. 2 .. 2025/09/02 1,893
1746683 통일교 총재 이름이 한학자 3 2025/09/02 2,993
1746682 자동차 타이어공기압 넣는 비용 얼마 내셨나요? 19 단독으로 2025/09/02 2,992
1746681 (조언절실) 요 수세미 제품명과 구입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6 제이비 2025/09/02 1,843
1746680 이번에 보니 1 나경원인물이.. 2025/09/02 853
1746679 ATM기에서 현금 뽑을때 문자넣는것 1 00 2025/09/02 1,541
1746678 우리둘째는 왜이리.사는게 힘들어 보이는지 50 2025/09/02 22,769
1746677 매불쇼 jms 만난 전직 국무총리 12 ㄱㄴ 2025/09/02 4,539
1746676 밀리터리 전문 모 유튜버가 군대에서 여자는 거의 쓸모없다고 말을.. 12 ........ 2025/09/02 3,274
1746675 나보다 더 버는데 징징대는 친구ㅜ 5 하아 2025/09/02 3,042
1746674 5선 나베나 권성동이나 누가 누가 더 나쁜가? 8 ******.. 2025/09/02 1,163
1746673 월세(月貰)와 세금(稅金)의 한자가 달라요 3 .... 2025/09/02 1,235
1746672 이해안되는 우리나라 문화 중에 31 .. 2025/09/02 6,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