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세대들
남성보다 특히 여성들이 결혼 생각이 더 없다고 하던데
(결정사에도 여성 회원이 부족하다고)
따님들의 연애관 결혼관에 대해 같이 대화 나눠보신적 있나요?
요즘 직장인 미혼 여성들의 결혼관이 궁금하네요
요즘 젊은 세대들
남성보다 특히 여성들이 결혼 생각이 더 없다고 하던데
(결정사에도 여성 회원이 부족하다고)
따님들의 연애관 결혼관에 대해 같이 대화 나눠보신적 있나요?
요즘 직장인 미혼 여성들의 결혼관이 궁금하네요
안할려고 하다가 그냥 인연이 나타나서 결혼하는 사람들의 거의 태반 아닌가요
결혼생각 없는 사람들도 80년대생인 우리때도 많았는데 지금 결혼할 90년대생들앞으로 결혼할 2000년대생은 더 없겠죠 하지만 인연이 나타나면 언제 그런이야기 했냐듯이 결혼을 하겠죠 ..
일생 같이 살아보고싶다 그런 사람이 안보인데요
걱정이예요
함께란게 좋은부분도 많은데
인연도 결혼의 의지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겠죠
경제적으로 독립 잘한 딸들은 굳이 제도적으로 얽힌 관계가 피곤하다고 비혼 선언 했어요. 둘다 금융권에 다닙니다
20대초 대부분 결혼안한다 하지 않나요.그게 추세니까요
근데 좋아하는사람 나타나면 싹 들어갈걸요.제딸도 그래요.
많고 통 안 갈것 같은 연예인들이 요즘 앞다퉈 가는걸 보니 사람 맘은 알수 없는것
여자가 많대요, 남자가 모자라고
지방은 여자가 없대요 남자가 많고
그래서 결혼하기가 더 힘들대요
지방에 여자도 없는대 있는 여자들도 서울로 갈수 있다면 서울로 가고 싶어한대요
저는 결혼 생각있는 여자분들은 듀오 같은대 가입하는것도 좋아보여요
오히려
울 조카둘은 결혼 안한대요
연애자체를 안해요.
진정한 모쏠이예요 ㅠㅠㅠㅠ
결혼은 안해도 연애라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괜찮은 남자가 없다고 생각하고
지내다보면 혼자가 낫다는 생각이 드는거죠
아이낳고 일하고 너무 힘들겠다 이런 생각 ..
아이돌이 남친 대리 같아요.
저희 지역 애들은 연애 하는 애들이
남녀 모두 반도 안되는 것 같아요.
돈 낭비 감정 낭비라고요.
강남에 부모집에 내방 놔두고
의식주 다 부모 제공하에 편히 사는데
왜 나가냐 이런 느낌이에요.
자기 월급은 고스란히 투자...
아이돌이 남친 대리 같아요.
저희 지역 애들은 연애 하는 애들이
남녀 모두 반도 안되는 것 같아요.
돈 낭비 감정 낭비라고요.
강남에 부모집에 내방 놔두고
의식주 다 부모 제공하에 편히 사는데
왜 나가냐 이런 느낌이에요.
결혼해서 개고생 해봐야
부모집 사는 것
정도 누리는 건데요.
자기 월급은 고스란히 투자...
퇴근 후에 지금도 혼자 즐겁고 편한데
굳이 힘들게 밥하고 빨래 하면서…
공주라 생각하며 주제 파악못하고
여자가 손해라고 생각해요
직장 다니면서
결국 살림이나 육아도 해야 하니깐요
아이 낳으면 머리 숱도 줄어 들고
칼슘도 빠지도 몸도 망가진다고 생각하네요
편한 친구들과 노는게 더 즐거운거죠
결혼이랑 제도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의 남자를 만나기도 어렵고 노력해보고 싶은 생각도 없다네요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딸이 28세(만27세)인데 비혼입니다
지금으로 봐선 확고해요
지금은 본가에 같이 살고 있는데
딸이 결혼을 안하더라도 딸이 집도 사고 해야하니까
그러면 더 돈 잘모으고 재테크도 잘해야
처량한 신세는 안되는 거니까
이래저래 신경이 쓰이긴 해요
원래 서울이 여자가 더 많아요, 전 이미 결혼도 했고 아이도 키우고 있지만. 취업하면 따로 살아야죠. 원래 성인되면 서로 독립하는 겁니다.. 같이 산다니 생각만으로도 끔찍...
아직 젊다면 가볍게 가볍게 연애하듯 친구하듯 그렇게마 사귀며 늙어가면 좋겠어요
아무리 서울이 여초라도 조카들 보면 서울 남자애들도 연애 많이 안해요. 남자애들 중에 연애하는 애들은 육각형 인간
괜찮은 여자들은 남자들이 가만두질 않아요
괜찮은 여자들은 괜찮은 남자들 만나
결혼 잘하더라구요
끼리끼리입니다
본인이 괜찮아야 괜찮은 남자 만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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