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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에 이게 땡겨서 먹었어요

.. 조회수 : 5,157
작성일 : 2025-08-29 05:52:42

바로...

다이제스티브

비도 오는데 굳이 편의점가서 사 와서

결국 먹었네요 옴뇸뇸 ㅎㅎㅎ

이노무 식욕.... ㅜㅜ

 

후식은 메로나에요~ㅋㅋ

IP : 112.147.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연ㅋ
    '25.8.29 5:55 AM (220.78.xxx.213)

    바로 아랫글도 다이제 얘기 ㅎㅎㅎ
    저도 좋아하지만 자제하는데
    오늘은 하나 사오렵니다

  • 2. 후후
    '25.8.29 5:56 AM (218.150.xxx.232)

    이 시간에 저만 먹은게 아니군요
    애 초코과자 하나 뺏어먹었네요ㅎㅎ

  • 3. 뚱돼지
    '25.8.29 5:56 AM (219.248.xxx.32)

    저는 파스타 만들어(토마토페이스트, 베이컨, 새우, 양파) 소주랑 냠냠 했어요, 좀전에~
    배불배불해서 이제 잠들고싶네요,
    8시 운동가야 되는데ㅠ

  • 4. ..
    '25.8.29 5:57 AM (211.208.xxx.199)

    님들 나빠요!!!
    에이스 크래커 뜯으러 갑니다.

  • 5. 123123
    '25.8.29 6:01 AM (116.32.xxx.226)

    기상 직후 탄수화물은 지인~짜 건강에 안좋아요 ㅠㅠ
    저도 예전에 자다가 깨서 과자를 몇봉지씩 먹고 다시 잔 적이 있을만큼 탄수화물 중독이었는데, 나이 50 넘으니 건강에 이상신호가 와서 고치고 있습니다

  • 6. 이시간에
    '25.8.29 6:22 AM (211.206.xxx.130)

    편의점..

    게으름을 물리치는 식욕이군요..
    다이제스티브 급 먹고 싶어지네요.

  • 7. 플랜
    '25.8.29 6:39 AM (125.191.xxx.49)

    원글님 나빠요 ㅎㅎ
    메로나는 있는데 과자는 없는 집
    먹고싶네요

  • 8. ㅡㅡ
    '25.8.29 6:41 AM (211.199.xxx.10)

    더들 왜 그러세요?
    저도 한 때 탄수화물 홀릭이었는데
    요즘은 55입을 정도로 ㅡ 상체만. 하체 66.
    날씬해 졌다구요.
    식욕을 참고 배고픔을 즐기자.즐기자 즐기자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말자 말자

  • 9. ㅁㅁ
    '25.8.29 7:2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다들 그렇게 드신다구요?
    딴 세상 얘기같음
    전 오전 열시 요보이땅 먹기시작
    오후 여섯시즈음 저녁먹으면 땡

    물도 안먹는 수준으로 몇십년 습관이라

  • 10. 그거
    '25.8.29 7:46 AM (1.227.xxx.55)

    모래알 씹는 맛 너무 좋죠
    저의 최애 과자 탑3 안에 들어요 ㅎㅎ

  • 11. 드세요!
    '25.8.29 8:40 AM (220.78.xxx.213)

    참는게 능사가 아니에요
    적당히 입을 달래면서 살자구요 ㅋ
    저 십년차 유지어터인데
    먹고픈 간식류 다 먹습니다
    다이제 한봉 사면 한달 먹어요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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