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성욕을 기본 욕구라고 하나요?

ㅇㅇ 조회수 : 6,170
작성일 : 2025-08-28 19:48:30

어떤 연구에서도 인간의 3대 욕구를 식욕, 수면욕, 성욕이라고 한 바가 없어요

중국에서 어떤 안 유명한 학자가 인간의 욕구를 식욕과 성욕이라고 한 바가 있다고 하는데 모를일입니다.

 

심리학에서 인간의 욕구 이론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매슬로의 욕구 5단계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연구하신 분들은 모두 들어보신 이론일겁니다.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 - 안전의 욕구 - 애정/공감의 욕구 - 존경의 욕구 - 자아실현의 욕구가 

피라미드 아래에서 위로 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는 이론입니다.

생리적 욕구가 충족된 다음에 안전의 욕구로 올라가는 형태로 차례로 충족되어 갑니다.

 

많은 심리학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재구성하고 필요요소를 구성하는 연구를 했고 

생리적 욕구와 애정의 욕구에 성욕이 간혹 포함되기도 했지만 필수적으로 포함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성욕을 과대하게 평가하고 있지만, 사람은 짐승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는 기본 욕구 성욕이요? 

그런 건 개나 갖다주라하세요.

IP : 1.225.xxx.13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8.28 7:50 PM (122.32.xxx.106)

    생리적욕구안에 다 포함되는거잖아요
    동물하고는 틀리나고는 하는데
    님 화장실급해본적 없어요?
    그걸 참는다고요? 특히 남자들요?

  • 2. 그렇군요
    '25.8.28 7:52 PM (175.121.xxx.86)

    에전에 남자 연예인 부인께서 수술 들어간 남편 뒤로 하고 불륜남과 호텔에 가서 화제가 되었던 적 있었는데
    그건 그 여자분 욕정이 아니라 학업이겠지요???

  • 3. ㅇㅇ
    '25.8.28 7:52 PM (1.225.xxx.133)

    그 정도로 필수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4. ..
    '25.8.28 7:53 PM (106.101.xxx.248)

    식욕 수면욕 배변욕 이게 3대욕구 아닌가요? 뭔 성욕이 기본욕구래 무식한 소리ㅋㅋㅋㅋㅋ

  • 5. ㅇㅇ
    '25.8.28 7:53 PM (118.235.xxx.17)

    가르치지 않아도 본성이니까
    원시시대부터 종족 번식을 해왔겠죠

  • 6. ㅇㅇ
    '25.8.28 7:54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여긴 리스가 자랑인 분들이 많아서 ㅎㅎ
    이해할지도...
    성욕은 애정 욕구이기도 해요.

  • 7. ㅇㅇ
    '25.8.28 7:55 PM (1.225.xxx.133)

    네, 누군가에게는 애정욕구에 들어갈 수도 있죠
    하지만 그렇게 일반화하지는 않습니다

  • 8. ..
    '25.8.28 7:57 PM (211.36.xxx.159)

    남자들에게나 그렇죠
    여자한테는 아님

  • 9. 참.
    '25.8.28 7:59 PM (14.37.xxx.187)

    왜 이리 화가 나셨어요? 표현이 매우 거치시네요. 개나 갖다 주라니. 원글님의 지식과 상식을 쓸데없이 소비하시네요.

  • 10. ㅇㅇ
    '25.8.28 8:00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생존과 종족보존을 위해서 본능 욕구인데
    성욕이라면 치를 떠는 심리는 뭘까요?
    원글같은 사람만 있으면 이미 멸종했게요

  • 11. 긍까
    '25.8.28 8:01 PM (122.32.xxx.106)

    사회적 초여우는 남자의 그런 욕구를 잘이용해먹기도 하는데
    개거품 무시기는
    청문회보면서도 저런 수가 있었네 라고 배우는 사람이 있고
    도덕적이지 않다고 떠는는 사람이 있고

  • 12. ㅇㅇ
    '25.8.28 8:02 PM (1.225.xxx.133) - 삭제된댓글

    '어쩔수 없는 성욕(번식욕)'
    그런건 개의 발정기때나 쓰는 용어입니다.
    정확히는 번식욕이겠죠.

    인간에게 성욕은 조절할 수 있는 성욕이어야지요.

  • 13. ㅇㅇiii
    '25.8.28 8:02 PM (1.225.xxx.133)

    '어쩔수 없는 성욕(번식욕)'
    그런건 개의 발정기때나 쓰는 용어입니다.
    정확히는 번식욕이겠죠.

    인간에게 성욕은 조절할 수 있는 욕구여야지요.

  • 14. ......
    '25.8.28 8:02 PM (58.142.xxx.55)

    매슬로우 피라미드의 생리적욕구에
    성욕 포함입니다
    간혹 포함시키는게 아닙니다

  • 15.
    '25.8.28 8:03 PM (122.40.xxx.132)

    성욕도 기본 욕구라 생각드는데요.
    애정의 욕구 범위가 엄청 넓잖아요.

  • 16. ㅇㅇ
    '25.8.28 8:05 PM (1.225.xxx.133)

    매슬로우의 생리적 욕구에 포함한 성, sexual desire는 종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기본 욕구로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17. 벗니
    '25.8.28 8:06 PM (122.32.xxx.106)

    물먹으면 소변마렵죠?
    남자는 싸고싶데요
    무슨말인지 이해못하면 암기하세요

  • 18. ㅇㅇ
    '25.8.28 8:07 PM (1.225.xxx.133)

    원문입니다.

    A person who is lacking food, safety, love, and esteem would probably hunger for food more strongly than for anything else. But it is fair quite to point out that the sex drive is not in the same class with the others. If it is not gratified, the individual will not die, but the species will.

  • 19. 122.32.
    '25.8.28 8:08 PM (1.225.xxx.133)

    아이고, 그렇대요?
    님은 그렇게 외우세요.

  • 20. ㅋㅋ
    '25.8.28 8:11 PM (122.32.xxx.106)

    대요
    데요
    님이나 저나 고집불통 ㅋㅋ
    그저 웃김

  • 21. ㅇㅇiii
    '25.8.28 8:13 PM (1.225.xxx.133)

    그렇다고해요
    의 줄임말이
    그렇대요

    입니다만

  • 22. 에혀
    '25.8.28 8:15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럼 님은 본능 아니다 생각하고 사세요
    사람이 로봇도 아니고
    본능으로 느끼는 사람도 많겠죠
    소비가 본능처럼 발현되는 사람들도 있을거구요
    어떻게 다 똑같습니까?
    그냥 님은 아니면 난 성욕이 본능은 아니다 생각하고 사세요
    철학도 바뀌고 심지어 언어도 조금씩 바뀌는데
    본능이라고 안 변하겠어요?
    할것 없는 시절엔 본능이다 생각할수 밖에 없이 중요했을수도 있구요
    누가 뭐라 씨부려 놓은게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다 자기팔 흔들면서 자기 인생 살아가고 있는데요

  • 23. ㅇㅇ
    '25.8.28 8:15 PM (1.225.xxx.133)

    성욕을 굳이 기본 욕구로 과대평가할 필요는 없다는게 요점입니다

  • 24. 기본욕구
    '25.8.28 8:1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기본욕구로 생각되는 사람들도 많다구요
    님이 소비에 목매 갚을길 없어
    목숨도 내놓는 사람에게
    소비는 본능이 아니야 얼마든지 조절할수 있어 라고 말하면 뭘해요?
    다 조절 안되는 분야가 있고
    그게 본능이라 말하면 맞는거 아닌가요
    님이 성욕을 느끼지 않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모두에게 그런건 아니라구요
    그 망할 성욕이 넘쳐 사고치는 인간들도 얼마나 많은데
    어줍잖은걸
    각기 다 다른 인간들에게 맞다 아니다로 규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 25. 먹고 싸고
    '25.8.28 8:20 PM (112.167.xxx.92)

    자고 섹스 하고 다시 먹고 싸고 리바이벌~~인간이 포유류에 하나고 생태계에선 머리 좋은 동물인거죠

    그머리때문에 인간과 동물의 구획을 나눠 살고있는거 역으로 머리가 좋지 않았다면 지금 동물과 같이 타잔버전으로 살고 있었겠죠

    인간이 성욕 조절을 잘 했으면 인도 중국 아프리카 파키스탄 이집트 등 빈부계층 쪌어 잘 먹지도 쉴 집도 똥을 잘 쌀데도 없어요 걍 밖에서 방뇨하고 아직도 상하수도가 없는 곳이 태반임 그열악한 거지같은 환경에서도 섹스를 멈추질 않아 그래서 빈민인구만 넘치고있자나요

    부도를 몇번이나 맞은 베레수엘라 십대미성녀들이 출산을 줄줄히 하더구만 그엄마도 같이 출산을 해대고 당장 먹을게 없어 굶는 환경임에도 성욕이 모든 기본욕구를 앞지르죠

  • 26. 짜짜로닝
    '25.8.28 11:08 PM (182.218.xxx.142)

    욕구 충족이 되지 않아 급기야 욕구의 중요성을 부정하기에 이르르셨군요.. 저도 욕구불만입니다 ㅋ

  • 27.
    '25.8.29 1:08 AM (211.234.xxx.252)

    남자들의 가스라이팅 이라고 봅니다
    자기들 성욕 만큼 여자들이 성 욕구에
    관심 갖어야 그 만큼 해소 할 기회가 생기니까
    근데 여자는 가임기 끝나면 그냥 off

  • 28. 흠..
    '25.8.30 12:10 PM (121.127.xxx.156)

    님은 하기 싫어 죽겠는데 상대방은 저런 이론 들이대며 자꾸 괴롭히나 봐요?
    세상사 모든것은 바라보기 나름이라고 했거든요.
    6 이란 숫자도 상대편 위치에서 바라보면 9로 바뀌어 있는것처럼..
    근데 말입니다.
    마냥 불편해 보이는 상대의 욕구 는 어디까지나 상대가 운용을 잘못해서 싫다는 느낌이 드는거지 욕구 자체가 잘못된것은 아니라고 봐요,
    칼 한자루가 강도손에 들어가면 사람을 헤치는 도구로 전락하지만
    의사의 손에 들어가면 살리는 도구로 변신하는것 처럼
    성욕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운용자의 선택에 따라 극과 극의 결과까지 나올수 있으니까요..
    상대가 님을 너무 사랑해서 자신의 쾌락추구 만을 위한 접촉 시도가 아니라
    님의 기쁘게 만들기 위해 시도하는 것이고 그것이 매번 성공한다면
    당하는 입장에서도 싫지는 않을거잖아요.
    세상에는 수많은 오락거리가 있지만 흡족스러운 접촉 끝에 제공되는 절정이 동반된다면
    쾌락이 주는 기쁨은 그 어떤 오락과도 견줄수 없을만큼 강렬할테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663 나는 커서 문형배처럼 되고 싶다는 말에 1 가족도 희생.. 2025/09/02 2,267
1746662 5선 빠루의 하루 mbc 방송중 11 오늘의 2025/09/02 2,898
1746661 전자담배 냄새 너무 싫어요.. 6 .... 2025/09/02 2,120
1746660 시어머니가 제 아이한테 눈찔(질?)이 안좋다며 24 어후 2025/09/02 6,053
1746659 장염에 찹쌀로 죽을 쑤면 어떤가요? 5 질문 2025/09/02 1,190
1746658 이런건 왜 메이저신문방송사에서 보도를 안할까요? 1 .. 2025/09/02 1,673
1746657 국민연금 수령하려면 10년 납부해야 됨 10 .... 2025/09/02 5,605
1746656 고구마순 김치 15 궁금해요 2025/09/02 2,786
1746655 중학생 상담내용 이 뭐가 있나요 1 상담 2025/09/02 1,102
1746654 그 아무것도 아닌 집안일 따위 내가 하루만 집 비워봐도 4 아무것도아닌.. 2025/09/02 2,710
1746653 하이닉스 직원들 성과급으로1억씩 받았다는데 37 ㅇㅇ 2025/09/02 16,676
1746652 폰에 뒷면 카드한장 들어가는 케이스요.. 9 ... 2025/09/02 2,462
1746651 컵라면을 생으로 먹으니 넘 맛있네요 8 .. 2025/09/02 1,824
1746650 음담패설 부부로 오해받은 썰 ㅠㅠ 7 아닌데 2025/09/02 3,987
1746649 카톡 지인이 다른 사람 같다면 3 궁금 2025/09/02 2,170
1746648 개인택시 어떤가요? 14 Dnsbd 2025/09/02 2,729
1746647 시어머니 시누이 입장에서 아들이 처갓집 밥 못먹어봤다면 32 Q 2025/09/02 6,073
1746646 심우정 출국금지 됐어요. 8 마약사건배후.. 2025/09/02 3,844
1746645 왜 이산타 옹호해요?? 기분 확 상하네 22 ㅅㅌㄴㅎ 2025/09/02 3,900
1746644 혼자 있는 주부님들은 점심 어떻게 뭐 드세요? 12 나홀로 2025/09/02 3,466
1746643 반찬 냉장고에 오래두면 맛없지 않아요? 2 00 2025/09/02 1,284
1746642 국정원 특별감사서 쌍방울 측 '북한 노동자' 고용 정황 확인 1 0000 2025/09/02 1,059
1746641 더쿠/노무현 전대통령 생일에 치킨 사진 뒤집은 대구 치킨집 9 ㅇㅇ 2025/09/02 2,836
1746640 교육부장관 후보 최교진,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여학생 뺨 때림 18 .. 2025/09/02 2,805
1746639 저는 정말 집안일이 싫어요 ㅠㅠ 37 --- 2025/09/02 6,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