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46살인데 45살 됨 폭삭 늙는다는데 여전히 이뻐요
도믿걸 부터 처음보는 사람들 다 이쁘다고 하네요.
성형외과 가도 의사가 성형하지 마라고 고상한 분위기는 고칠수 없다고 하네요.
직장 다녀도 다 이쁘다 그러고 그만큼 혜택도 은근 많이 보네요
이쁜 여자는 늙어도 이쁘고 양로원 가도 인기 많다는 말 사실일듯
지인이 46살인데 45살 됨 폭삭 늙는다는데 여전히 이뻐요
도믿걸 부터 처음보는 사람들 다 이쁘다고 하네요.
성형외과 가도 의사가 성형하지 마라고 고상한 분위기는 고칠수 없다고 하네요.
직장 다녀도 다 이쁘다 그러고 그만큼 혜택도 은근 많이 보네요
이쁜 여자는 늙어도 이쁘고 양로원 가도 인기 많다는 말 사실일듯
저번에도 썻떤 글 또 쓰시네요 ㅎㅎㅎ
또 쓰면 왜요? 부러워서 쓰는건데
부러워만 마시고
원글도 원글의 예쁨을 찾아누리세요
어디 한구석 예쁜곳 있을거잖아요
하다못해 발이라도
보이는곳이 이뻐야지 저도 발은 작고 이뻐요 근데 암만 이뻐도 소용 읍는듯
50넘어도 이쁘면 이쁘다고 대우해줘요..
심지어 80이 넘어도 할머니들이 부러워하더군요..
이쁜건 계속 가요. 동나이대에서..
근데 안 고치는게 진짜 고상하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수록 더 플러스인듯요. 지인이 레이저도 안했는데 거상하고 수술한 친구들보다 훨 이뻐요
이쁘다고 난리칠 수는 있죠
그런데 40이면 불혹이는 말은 그냥 이제 옛말인가 봅니다
2-30대면 이쁘다는 말에 살랑거리고 흔들릴 수 있는데, 40이 넘어도 흔들리는 건, 아직도 타인의 시선에 너무 흔들리는 거 아닌가 싶네요
틱톡짤인가
의사가 나와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자를 이길수 없다고
미인은 피부 치아 머릿결 얼굴크기 목길이 비율
다 타고 나야함
그분은 타고났나보죠
40대 중반 이후에 예쁜 게 진짜 예쁜 거죠.
젊음이 빠지기 시작하는 시기잖아요.
여기서는 외모 평준화라고 하지만
경로당 보니 90세 넘어도 미인은 미인이에요.
그리고 노인이 되면 살아온 마음 가짐이 얼굴에 명백히 드러나고요.
그래봐야 이쁘게 늙어갈뿐이지
직장에서 무슨 혜택을 ㅎㅎ 미모로 혜택을주는 회사가
어딨어요 만약 그렇다면 아주 구린회사
곧 모태 추물들 몰려와서 하향평준화 외치겠네요.
이쁜 사람은 40중반에도 괜찮고
50에도 그 이목구비 얼굴형 어디 도망안가고 그래도 틀을 유지하고 버텨줘서 괜찮은데
60되고 하면 이쁜사람도 많이 노화가 와서 보면 안타깝고
세월이 무상함을 느껴요
그때는 건강해보인다가 중요한듯하고
그때되면 아예 뒤바뀌는 경우도 많아요
젊어 이뻤던 사람은 못생겨 지기도
못생겼던 사람은 더 나아지기도 해요.
그나이를 살아보진 않았지만 만나봤던 그 나이대 어른들 보면 그랬어요.
글과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70대 나이드신분들 얼굴에 성형한다고 뭐라하지 않아요
그 나이대 분들은 젊어서 성형모르고 살다가
나이들고 노화로 인해 시야가 불편해서 있던 쌍커플 쳐진거 다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쌍커플 원래 없던 사람은 눈쳐짐이 덜하지만
쌍컵 달고 태어난 사람들은 눈이 빨리쳐져서 시야가 불편해서 노화오면 하기 싫어도 눈수술 많이해요. 병원에서 권해서요.
예쁘면 괜찮은 사람이랑 연애됩니다
저희 집안 어른 60대 넘어도 우아한 아름다움이라고
에피소드가 많더라고요.
한 번 예쁘고 잘 늙으면 그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는 끝까지 가나봐요. 부럽!
40대까지는 늙었다해도 여자느낌이 남아있죠
근데 50대부터는 묵직한 아줌마 느낌 어쩔수 없던데요
그냥 곱게 늙은 아줌마
40대까지는 늙었다해도 여자느낌이 남아있죠
근데 50대부터는 묵직한 아줌마 느낌 어쩔수 없던데요
그냥 목소리부터 묵직한 곱게 늙은 아줌마
40대후반에는 늙었다해도 여자느낌이 남아있는 사람도 있죠
근데 50대부터는 묵직한 아줌마 느낌 어쩔수 없던데요
그냥 목소리부터 묵직한 곱게 늙은 아줌마
정말 40대까진 가능해요. 대부분,,,
50대 되니까 정말 딱 티가 나네요..
나이는 못속인다는 생각..
90세 넘었는데
어딜가나 할머니 정말 고우시다고 ㅎㅎㅎ
역시 여자는 예뻐야 하는가봐요
성형이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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