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글인데 다이아몬드 반지..

.. 조회수 : 3,047
작성일 : 2025-08-28 13:50:49

싱글인데 다이아몬드 반지가 너무 갖고 싶네요

천연 다이아는 너무 비싸고

랩다이아몬드 1캐럿짜리 100만원선에서 사서,

왼손 약지 아니고 검지에 자기 만족으로 끼고 다니면

좀 이상해 보일까요? ^^;

IP : 112.147.xxx.3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
    '25.8.28 1:5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안 이상합니다.

  • 2. 전혀요
    '25.8.28 1:5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예쁜걸로 끼셔요.

  • 3. ..
    '25.8.28 1:57 PM (203.251.xxx.14)

    약지에 껴도 되요. 우리나라는 뭐 그렇게 반지의미 안둬요.

  • 4. . .
    '25.8.28 2:03 PM (211.46.xxx.246)

    괜찮아요~~

  • 5. 약지에 끼어도
    '25.8.28 2:08 PM (119.69.xxx.233)

    괜찮아요.
    검지라면 솔리테어 링보다는 이터니티 링도 이쁘겠어요.

  • 6. ^^
    '25.8.28 2:08 PM (103.43.xxx.124)

    저도 싱글인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평소에 끼지도 않는 반지가 갖고 싶어서ㅎㅎㅎ전 오른쪽 약지에 끼고 다녀요! 약지든 검지든 의미 없으니 예쁜 거 사셔서 즐겁게 끼세요!

  • 7. ....
    '25.8.28 2:12 PM (112.164.xxx.253) - 삭제된댓글

    세상에... 무슨 눈치를 그렇게 보시나요
    싱글이나 더블이건
    반지끼는것까지 남에게 물어보고 사시는지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 8. ....
    '25.8.28 2:13 PM (112.164.xxx.253) - 삭제된댓글

    세상에... 무슨 눈치를 그렇게 보시나요
    싱글이나 더블이건
    반지끼는것까지 남에게 물어보고 사시는지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원글은 평소 남의 차림새나 반지나 뭐나
    다그렇게 유심히 살펴보고
    의미를 부여하고 사시나요

    하다하다 반지 하나 사면서 남에게 물어보고
    이상하냐 자기의시하는 사람 첨보네요

  • 9. ....
    '25.8.28 2:14 PM (112.164.xxx.253)

    세상에...
    무슨 눈치를 그렇게 보고사십니까
    싱글이건 더블이건
    반지 하나 끼는것까지 남에게 물어보고 사시는지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원글은 평소 남의 차림새나 반지나 뭐나
    다그렇게 유심히 살펴보고
    의미를 부여하고 사시나요

    하다하다
    반지 하나 사면서 남에게 물어보고
    이상하냐 자기확신 하나 없이
    남의 판단에 의존하고 물어보는 사람 첨보네요

  • 10. 전혀요.
    '25.8.28 2:47 PM (211.234.xxx.156)

    전 그렇게 끼고 다녀요.
    가드링까지 해서...
    근데 싱글이니...다들 큐빅쯤으로 아는듯요.ㅋㅋㅋ

    아주 가끔씩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데
    다이아몬드라고 하면 놀라면서 왠지 안 믿는 눈치...ㅎ

  • 11. ..
    '25.8.28 2:48 PM (211.235.xxx.28)

    반지는 결혼여부를 보여주기도 하니 그런거겠죠

  • 12.
    '25.8.28 2:52 PM (211.114.xxx.77)

    1캐럿은 검지보다는 약지요.

  • 13. 실용적
    '25.8.28 2:57 PM (188.14.xxx.18) - 삭제된댓글

    실제로 캐럿은 잘 안 끼게 되고 생각보다 안 커요 ㅎㅎ

    추천은 ㅡ 뺑돌이가 검지에 끼니 화려해 보여요

    은은하게 ㅡ 하프밴드로 2개 해서 손가락 2개에 끼는 것도 예뻐요.

  • 14. 이해해요
    '25.8.28 3:00 PM (221.153.xxx.127)

    저도 혼자 삽니다만, 늦게까지 혼자 살다 보면 이 눈치, 저 눈치 보게 되지요.
    혼자라는 걸 들킬 지, 말지 고민도 하게 되고. 결혼한 사람은 알기 힘든 부분이지요.
    반지는 악세사리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 생각하세요.
    우리나라에선 더욱 그런 것 같구요. 제 주변만 봐도 반지 안끼는 사람이 더 많은듯.

    112.164 님
    여기는 원피스 사진 링크 걸고 예쁜가요, 나이에 맞을까요, 살까요 묻기도 해요
    82를 계속 하셨으면 소재만 다를 뿐 이런 류의 글이 제법 올라 오는걸 아실텐데.
    원글을 자기확신이나 판단력 없는 사람으로 너무 단정 하시네요.

  • 15. 윗님~~~
    '25.8.28 3:09 PM (1.242.xxx.42) - 삭제된댓글

    '25.8.28 3:00 PM (221.153.xxx.127)님!!!
    여긴 자게에요!!
    친구에게 나 이옷 살건데 어때보여?? 이런거 평생 안물어보셨나요?

    자게가 아무거나 물어보고 수다떠는 방인데 옷이나 가방 물어보는게 한심하세요???? 별....
    그런거 물어보면 자기확신이나 판단력없는 사람이라니~~~~ㅎㅎㅎ

    자의식 과잉이네요.

  • 16. ...
    '25.8.28 3:13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끼고 싶음 끼는거죠.
    그냥 라운드커팅 솔리테어는 전통적이지만 젊은 사람 손가락위에서는 제일 빛나는 디자인 같아요.
    아님 요즘 유행하는 이터니티링도 아주 예쁘더군요.

  • 17. ...
    '25.8.28 3:20 PM (221.163.xxx.49)

    저는 싱글은 아니지만 ㅎ
    캐럿 반지 웨딩링 느낌 아닌것으로 사서 중지에 낍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차단하는 용도로도 쓰일 수 있는것은
    아시겠죠?

  • 18. dma
    '25.8.28 3:20 PM (128.134.xxx.18)

    왼손 약지에 끼셔도 됩니다!!!!!!!!!
    캐럿이 생각보다 커서(생각보다 작다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검지에 끼게 되면 뭔가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이 들 수도 있고 일상 데일리로 끼기 힘들 수도 있어요. (검지는 하는 일이 많은 바쁜 손가락이어서요 ㅎㅎㅎ)

    그리고 미혼은 왼손 약지에 반지끼면 안된다고 어느 법전에 써 놓은 것도 아닌데요. ㅎㅎ 왼손 약지 반지끼가 딱 예쁘잖아요. ^^

  • 19. 윗님~~~!
    '25.8.28 3:21 PM (221.153.xxx.127)

    '25.8.28 3:09 PM (1.242.xxx.42)
    댓글을 스쳐 지나는 한줄만 읽나 봐요.
    제대로 읽어요!!

  • 20. ..
    '25.8.28 3:24 PM (118.44.xxx.51) - 삭제된댓글

    ㅎㅎ
    221.님
    저도 1.242님 이 쓴 자의식과잉이니.. 그 댓글 보고 황당했네요. 위로드립니다.

  • 21. ..
    '25.8.28 3:27 PM (118.44.xxx.51) - 삭제된댓글

    저는 2부 다섯개박은 반지 두개, 쌍가락지가 예뻐서 랩다이아몬드로 만들어 약지에 끼려고요.
    결혼여부는 상관없이요~^^
    같이 예쁘게 끼고 다녀요~~^^

  • 22.
    '25.8.28 3:30 PM (187.161.xxx.212)

    본인맘에 들면 하는거죠.

    그치만 추천하지않습니다.
    단 3번꼈는데 딱히 ...

    다이아 18년전 살때가격이나 지금이나 같음 매입해줄지도 의문
    금 1돈에 9만원에 삼 지금 가격 55만원정도하나요?
    다시돌아간다면 다이아안살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688 강남 공황장애 잘 보는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4 ... 2025/08/30 1,202
1745687 노은결소장님 사건 관심좀 가져야하지 않나요? 10 ㄱㄴ 2025/08/30 1,480
1745686 자녀발전에 관심없는 부모가 좋아요? 4 .... 2025/08/30 2,345
1745685 반찬 재탕하는 식당 18 ㄱㄴ 2025/08/30 5,031
1745684 소설 제목을 찾고 있어요 8 순두유 2025/08/30 1,539
1745683 부모님과 여행 26 ㅡㅡ 2025/08/30 5,483
1745682 딱 1년 놀고 일하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2년 놀았네요 9 ... 2025/08/30 3,445
1745681 자동차 키 2 자동차 2025/08/30 1,125
1745680 100:0 인데 대인접수 안해주는 건 뭐죠?? 이럴 경우 9 ??? 2025/08/30 1,876
1745679 내일 지나면 9월이랍니다 6 2025/08/30 2,271
1745678 피클담고 남은 비트 어떻게 먹을까요? 5 대략난감 2025/08/30 868
1745677 나이들면 화가 많아지나요? 6 .. 2025/08/30 2,631
1745676 저도 자영업 하면 느낀점들 9 거꾸로 2025/08/30 4,636
1745675 이클립스같이 작은 사탕 있을까요? 7 2025/08/30 1,207
1745674 서울대나오고 고시통과해도 10 ㅁㄴㅇㄹ 2025/08/30 3,950
1745673 1만원 밥, 8000원에 먹는다?… 정부 '직장인 밥값 지원'에.. 34 .... 2025/08/30 6,537
1745672 제주 피해자 더 있다…또 ‘20대 청년’ 3 조심합시다 2025/08/30 4,543
1745671 퇴사후 자영업을 하면서 느끼는 10가지 9 ㅅㅅ 2025/08/30 5,401
1745670 제13회 부코페, 개막공연 성료…랄랄, 코미디 유튜브 영예의 대.. ... 2025/08/30 1,000
1745669 샌프란시스코 11월초에 가는데요 14 새벽 2025/08/30 1,996
1745668 실링팬 꼭 전등 아래 설치해야하나요? 3 ... 2025/08/30 1,844
1745667 짐있는 상태에서 도배만 할 수 있을까요 9 도배 2025/08/30 1,902
1745666 약이랑 먹을 물? 음료수? 주스? 2025/08/30 667
1745665 김건희가 기소되었으니 내란특별재판이 반드시 마련이 돼야 3 ㅇㅇ 2025/08/30 1,544
1745664 임영웅이 인기가 좋은가봐요. 78 2025/08/30 6,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