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

결혼 조회수 : 3,169
작성일 : 2025-08-28 10:50:13

정 없는 원가족과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을 선택하는 도피결혼?

의외로 적지 않은거 같은데

과연 그 결혼은 행복할까요?

 

 

IP : 223.3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8 10:53 A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알아서 잘 살겠죠 뭐
    본인이 스스로 선택한 삶이에요
    행복여부는 본인만이 알겠죠

    어차피 완벽 행복한 삶이란 존재하지 않아요

  • 2. 굳이
    '25.8.28 10:5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정없는 원가족을 피해 정없는 배우자와의 결혼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결핍이 많은 원가족에서 얻을 수 없는 정서적 만족감을 때문에 이성에게 쉽게 빠지고 기대는 사람은 많이 봤어요. 근데 결과가 그렇게 좋은 경우는 별로 못봤어요.
    결혼은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하고 잘 살 수 있을 때 선택해야하는것 같아요.

  • 3.
    '25.8.28 10:57 AM (221.138.xxx.92)

    도피독립을 하면 될텐데..
    제 기준으로는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본인이 도피목적을 이루었으니 일단은 행복하지 않을까요.
    상대 배우자가 문제겠죠.

    (그러나 어차피 같이 사는거 행복했음 좋겠네요.
    인간 다 거기서 거긴디....)

  • 4. ..
    '25.8.28 10:58 AM (36.255.xxx.142)

    도피 해도 좋은 사람과 결혼해야하는데
    급해서 나쁜 남자 만나면 불행하겠죠.
    전 폭력 아빠와 자랐는데
    좋은 남자 선택했어요.

  • 5. ㅇㄹㅇㄹ
    '25.8.28 11:21 AM (211.184.xxx.199)

    과연 행복이 뭘까요?
    인간은 어차피 혼자에요
    드라마같은 사랑을 하고 결혼생활은 하는 커플이 얼마나 될까료?
    저는 의리있고 신뢰있는 사람이라면
    인간애로 잘 살 것 같습니다.

  • 6. 급하게
    '25.8.28 11:44 AM (118.235.xxx.212)

    남자랑 결혼한다 ? 돈이 없는거죠
    혼자 독립할수 있는데 못하니

  • 7. ㅁㅁ
    '25.8.28 12:56 PM (119.204.xxx.8)

    운좋게 결혼상대자가 성품이 좋다면 가능하죠
    그리고 원가족이 거지같은데
    결혼후 그거보다 나아지면 편안하죠
    일단 편안하고 안정적이면 소소한 행복은 본인하기 나름이라 생각해요

  • 8.
    '25.8.28 2:01 PM (118.235.xxx.233)

    원글에서 말하는 것은
    경제적 독립이 안되서
    가족을 떠나 사랑없는 결혼을 한 경우
    과연 행복할까 하는 글인거 같은데요

  • 9. 모르죠
    '25.8.28 2:57 PM (121.175.xxx.135)

    직접 경험해보기 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도 행복할지 안할지는 해봐야아는것처럼요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날런지 뜻밖의 평안을 가져다줄지

    어차피 인생은 모험
    어떤것도 보장안해주니까요
    당장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게 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793 한동훈 페북 17 ㅇㅇ 2025/09/12 4,140
1740792 지방이사로 모든게 꼬인느낌 41 2025/09/12 12,361
1740791 레이저 시술후 피부 당김 8 당무 2025/09/12 2,721
1740790 영화 얼굴 대박 9 무조건 보세.. 2025/09/12 5,642
1740789 Y스토리 어디학교에요?! 1 hj 2025/09/12 4,272
1740788 85년생 내년 결혼 하는데 임신 힘들겠죠...? 13 ㅇㅇ 2025/09/12 5,187
1740787 부추를 많이 쓰는 음식 24 2025/09/12 4,084
1740786 신도시 역근처는 주거지로 정말 아닌듯 9 ㅅㅅㅅ 2025/09/12 3,811
1740785 명동 혐중시위에 대해 경찰이 강경대응하기로 23 ㅇㅇ 2025/09/12 3,173
1740784 당화혈색소 4.8 12 .. 2025/09/12 4,503
1740783 프랑스의 한 소년, 9살 때어머니에게 버려진 채 2년 간홀로 지.. 11 ㅇㅇ 2025/09/12 8,217
1740782 부모가 너무 참견하고 시키면서 키워서 17 밑에 글 보.. 2025/09/12 6,934
1740781 큰애의 수시접수를 끝냈어요 3 기분이 2025/09/12 2,528
1740780 항공기 지연으로 심야버스도 못타면 어케되나요 6 에어서울 최.. 2025/09/12 3,202
1740779 다쳐서 피부 벗겨지고 진물이 나는데 8 아앙 2025/09/12 1,643
1740778 이시기에 국짐 집회에 성조기 휘날려~ 5 매국노 2025/09/12 1,281
1740777 여왕의집 패션 1 ... 2025/09/12 1,865
1740776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부산 대구 경주) 3 2025/09/12 1,878
1740775 모든 성공은 희생이 필요할까요 4 hhgg 2025/09/12 2,008
1740774 딸 자랑을 그렇게 하고 착하고 똑똑하고 3 .. 2025/09/12 4,874
1740773 요즘은 결혼할때 집을해줘도 고맙다는소리 못듣나요 45 궁금 2025/09/12 7,119
1740772 수시 원서 접수후..... 3 ..... 2025/09/12 2,435
1740771 장동혁 무서워요 37 ㅡㅡ 2025/09/12 17,401
1740770 쿠팡 배달 2시간만에 왔어요 ㅎㅎㅎ 대박 3 // 2025/09/12 5,215
1740769 공심채 볶음이 질겨요 9 ㅇㅇ 2025/09/12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