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좋은 독채풀빌라에 이틀을 자고왔는데

조회수 : 14,941
작성일 : 2025-08-28 06:34:26

바다와 논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작은정원과 바베큐그릴이 있고 

수영장도 딸린 독채 펜션에 이박했는데 이번여행은  타임머신타고 부잣집 생활 체험한 느낌이었어요 식기도 전부  브랜드제품이고 

가구며가전도 고급이었고 곳곳에 걸린 큰 그림이 너무 제취향  (유화같이 거친표면의) 

주방옆에 멋진 다이닝룸이 있고

안방은 넷플릭스한대와 휴식할수있는체어 

거실은 85인치 티비에 통가죽쇼파 와 푹신한 안락의자 쿠션도 묵직한 메모리폼 쿠션 좋더라구요 

바닥이 올 타일로 되어있고 군데군데 러그깔려있구 스타일러까지 있던데 써보니 좋더라구요 

우리집오니 35평 신축 대단지 아파트 갑갑한 박스같아요 

입체적인 작은정원있는  집에 살고싶어요 

IP : 58.29.xxx.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8 6:3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노노 말리고 싶어요
    주택소유하는 순간 집 관리집사로 전락

  • 2. 역시
    '25.8.28 6:40 AM (58.29.xxx.32)

    ㄴ그렇겠죠 ㅎ

  • 3.
    '25.8.28 6:50 AM (49.1.xxx.217)

    1박에 얼마였는지 궁금해요 ㅎㅎ

  • 4. 0 0
    '25.8.28 7:24 AM (175.127.xxx.7)

    부잣집에 살아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요
    어딘지 살짝 알려주세요 ~

  • 5. 노노님
    '25.8.28 8:34 AM (125.249.xxx.104)

    노노 일수도 있지만
    느끼는 감정이 더 큽니다
    요세누가 감당못할만큼 정원꾸미나요?
    하기나름 살기나름이에

  • 6. 제가
    '25.8.28 8:45 AM (1.235.xxx.154)

    꿈에 그리는 그런 집에 다녀오셨군요
    어딘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1박 50정도 하나요?

  • 7. 네네
    '25.8.28 9:19 AM (58.29.xxx.32)

    쪽지주시면 살짝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독주택 살고싶어 지금 검색하고 있어요
    근데 도심은 힘들것같네요

  • 8. ……………
    '25.8.28 9:25 AM (39.7.xxx.168)

    쪽지 어떻게 보내요?

  • 9. 그렇게
    '25.8.28 9:32 AM (117.111.xxx.17)

    가끔씩 가서 즐기다오는 거예요

  • 10. 0 0
    '25.8.28 10:21 AM (175.127.xxx.7)

    쪽지2013년에 장터 거래하며 보낸적은 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보내는지 모르겠네요.
    원글님 지역하고 중근1글자정도 *처리하고 써주시면 어떨까요?~

  • 11.
    '25.8.28 12:53 PM (121.188.xxx.134)

    정말 비싼 독채풀빌라 빌려서 2박 3일 있었는데요.
    예약도 경쟁이 치열해서 겨우 했어요.
    거기서 애들은 정말 잘 놀았어요.
    근데 그런 집 별로 갖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비싼데를 또 가고픈 생각도 안들고요.
    한번 경험으로 충분합니다.

  • 12. 글쎄요
    '25.8.28 10:03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남의 집이다 생각하고
    한번씩 자고 오는 것은 괜찮은데
    내 집일 경우 관리도 내가 해야하니까
    그건 싫을 것 같아요.
    여우의 신포도인가봐요.^^

  • 13. 피오나
    '25.8.28 10:22 PM (39.112.xxx.179)

    안녕하세요?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꼭 체험해보고싶어요^^

  • 14.
    '25.8.28 10:3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하루빨리 아파트를 벗어나
    그런 타운하우스나 주택에 살고싶어요
    사실 주택은 너무 무서워 관리되는 고급 타운하우스로 가고픈데
    너무 외곽이라 고민만하고 시간은 가고....

  • 15. 독채는
    '25.8.29 1:17 AM (117.111.xxx.254)

    내가 관리할 필요 없을 때만 좋죠.

    일주일만 집 비워도 마당의 잔디가.....

  • 16. ...
    '25.8.29 2:23 AM (136.226.xxx.164)

    정원과 수영장은 돈먹는 하마임.

  • 17. 광고
    '25.8.29 5:43 AM (119.70.xxx.9)

    광고 아니고서야 82쿡 자게는 쪽지기능 안 되는 걸 모르는 회원이 있을까 싶네요.

    안 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98 대학원 등록금이 얼마인가요(신촌 y대요) 8 그냥 2025/08/29 3,358
1737097 누가 법무부장관 정성호를 공격하는가? 8 ... 2025/08/29 1,754
1737096 세탁기는 물 안빠지고 건조기는 냄새나고 ㅜ 12 신문물 2025/08/29 2,244
1737095 강아지한테 의미없는 말걸기 12 ........ 2025/08/29 2,774
1737094 한덕수 김건희는 자식도 없는데 돈 욕심이 왜이리 많을까요? 26 dd 2025/08/29 4,999
1737093 울컥하며 사과한 유일한 피의자... 채상병 직속상관 특검 출석 .. 3 순직해병특검.. 2025/08/29 2,287
1737092 제습기 팔까요 말까요 10 ㅇㅇ 2025/08/29 1,972
1737091 전한길 “날 품으면 차기 대통령...대구시장, 이진숙에 양보” 33 ㅇㅇ 2025/08/29 6,246
1737090 아이가 돈을 훔쳐 피씨방에 갔네요 10 Snsbyb.. 2025/08/29 3,679
1737089 용인지역 60대 부부 둘이 살기 좋은 아파트 36 추천부탁 2025/08/29 6,819
1737088 1심 끝나는데 5년8개월…황교안·나경원 '패스트트랙' 3 그러다가 2025/08/29 2,491
1737087 여성 브랜드중에 9 의류 2025/08/29 3,100
1737086 새벽 5시에 이게 땡겨서 먹었어요 10 .. 2025/08/29 5,223
1737085 살짝 아쉽고 부족한듯이 먹는게 맞네요 4 ㅇㅇ 2025/08/29 4,292
1737084 skt해킹사고 보면 웃기지 않나요? 3 ㄹㅇㅇ 2025/08/29 2,757
1737083 펌)부산 자갈치 명*횟집에서 해삼 한 접시에 7만 원 나왔습니다.. 13 ㅇㅇ 2025/08/29 6,382
1737082 미역줄기 반찬으로 매일 먹어도되나요? 3 요오드라서 2025/08/29 3,424
1737081 엄마아빠 없이 처음 잔 아기 반응 gif 15 딴지펌 2025/08/29 12,449
1737080 통신사·은행에도 책임 묻는다…'파격적' 보이스피싱 대책 5 ㅇㅇ 2025/08/29 3,558
1737079 정성호 바로 꼬리 내림 11 o o 2025/08/29 7,103
1737078 잠잘때 다리올리고 자는습관 4 DD 2025/08/29 4,020
1737077 Ebs 다큐 우크라이나 전쟁 8 2025/08/29 2,677
1737076 떡볶이떡 미개봉상태에서 곰팡이 5 ㅠㅠ 2025/08/29 2,134
1737075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 서비스 전혀 안 쓰는 분도 계시죠? 14 아날로그인간.. 2025/08/29 3,032
1737074 껍데기 집에서 구워도 먹을만 한가요? 2 껍덱 2025/08/29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