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딱 하루 7.9일에 틀었고
이젠 쌀쌀하네요
선풍기도 코드 뻼요
에어컨 딱 하루 7.9일에 틀었고
이젠 쌀쌀하네요
선풍기도 코드 뻼요
7월9일이라..
시원한 지역에 사시면 충분히 그럴 수 있죠.
대한민국이 매우 작은 나라이긴 하지만 지역에 따라 여름에도 시원하고 겨울에도 덜 추운 지역이 있더라구요.
별개로 이번 여름은 지난 해 보다 온열환자가 더 많았으니 대단한 더위였어요.
연이어 폭염주의보가 있으니 아직은 여름이고,
추석 무렵이나 되어야 가을다운 가을이 짧게 시작될 거라 예상해 봅니다.
겁을 줘서 그런지, 예상보다는 수월하게 일단 지나온거 같아요. 8월이 며칠 안남았네요.
7월초부터 36도까지 올랐는데요
장마도 거의 없고
전 엄청 더웠어요
이정도면 양호한 여름이죠
그냥 부럽네요
그 체력 ?체질?
수년전 코로나 앓고난 이후 후유증이 땀이 홍수라
새벽 한바퀴 아니면 외출 금지수준
에어컨 돌아가는 상태서도
발자욱마다 죙일 선풍기 끌고다니는
6.14일 에어컨 가동 시작
어제 전기요금청구서보고 황당해 어제낮에 처음 몇시간 꺼봄
어디 사시는지 부럽네요 저도 쌀쌀한데 한번 살고싶어요 ㅋㅋ
앞으로 더위가 문제에요.
수십년전 중딩때 읽었던 노스트라 다무스 예언이 맞아요.
기억났던 예언이 공기 오염으로 인류가 망하고 (
팬데믹 사태로 전세계가 몇년씩도 마비된 코로나 아닌지?)
물은 (노아의 방주) 불로도 망한다(계속되는 비없는 ,혹은
하늘에 구멍난 듯 오는 폭포같은 비가 계속 되는 현상 ,
온난화와 쉼없는 폭염)
정말 끓고 있는데 계속 불,때는 한증막 같은 날씨였어요.
목염속 에어컨이 안되면 생으로 죽을수 있겠구나 공포감을 느낀
여름이었네요. 제겐.
체질을 자기기준으로
맞추는 사람들이 그게기본인거처럼
하는게 우습죠
아직도 여름인데ㅜㅜ
70대 울엄마 보는것같네요
에어컨은 자식들손주들 올때만 가동
선풍기도 우리들 돌아가면 코드뽑고 작은방에 콕ㅜㅜ
노인이신가보네요
다들 덥다는데 혼자 안 덥다고....
노인이신가보네요
다들 덥다는데 혼자 안 덥다고....22222222
올여름 너무 뜨거웠어요. 낮에 나가면 정말 타버릴것같았어요.
혼자에게만 무난했던거 아닌지...
저는 올여름엔 밤새 선품기 돌렸는데요
밤새도록 틀고잔건 처음이었어요
태백에 산다고 쳐도 온열환자가 4천명이고 공식 사망자만 30여 명인데 본인 안 덥다고 이런 글 올리는 거는 사회성 부족인건지, 그저 이기적인건지
더위는
지역이나 주택 구조상의 차이도 클 것 같아요.
언젠가 8월 23일쯤
강원도 밤 바닷가는 여름옷 차림이 너무 추웠었는데
휴가 마치고 서울 오니
서울, 우리 집은 한참 동안 찜통 더위였었던 기억이..
오늘이 8월 28일이니
공기가 선선해진 지역도 제법 있을 것 같아요.
올 여름 너무 뜨거워서 공사장에서 죽어간 사람이 몇명인데.....
사회성이 부족한 할머니가 또 부지런하기는 엄청 부지런하네요.
더위는
지역이나 주택 구조상의 차이도 클 것 같아요.
언젠가 8월 23일쯤
강원도 밤 바닷가는 여름옷 차림이 너무 추웠었는데
휴가 마치고 서울 오니
서울, 우리 집은 한참 동안 찜통 더위였었던 기억이..
우리 집은 9월 초까지는 에어컨 필수지만
오늘이 8월 28일이니
공기가 선선해진 지역도 제법 있을 것 같아요.
역시 냉방기인 나와야죠.
지금 날씨가 쌀쌀하면 병원 가봐야하는데.
더위는
지역이나 주택 구조상의 차이도 클 것 같아요.
언젠가 8월 23일쯤
강원도 밤 바닷가는 여름옷 차림이 너무 추웠었는데
휴가 마치고 서울 오니
서울, 우리 집은 한참 동안 찜통 더위였었던 기억이..
우리 집은 9월 초까지는 에어컨 필수지만
오늘이 8월 28일이니
춥거나 공기가 선선해진 지역도 제법 있을 것 같아요.
어디 사세요????
혹시 노인이세요?
진심 나이가 궁금해요
나이, 지역, 사는환경
좀 알려주세요
이사시 참고할게요
폭염으로 노동자들죽고 지금도34도 찍는데
무난이라..진심으로 정상은 아님
일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만 계시나봄.
연세 많은 분인듯요
얼른 보일러 돌리세요.
쌀쌀이라.. 오늘도 아침부터 더운데
집에선 내전기료 아까워 물뿌리며 참고 지하철 은행 마트에서 죽치는거 아니죠?
우리 엄마세요? 어제 밤도 틀었는데..
그래도 겁먹었던 것 보단 낫긴 했어요.
와우 더워서 에어컨 없이 잠도 못잤는데 대단하네요. 더위 안 탄 건지 전기세 아끼려고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에어컨 안 틀고 부럽네요 그 체력
비교적 시원한 경기북부 사는데
덥기만 합니다
태백이나 평창 아니면 어디가 시원하다는건지ㅜ
올 여름 유난히 더운 여름 맞아요
습도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던데..
낮기온이 30도가 넘는데 쌀쌀??
빨리 병원 가보세요!
아침 뉴스가 서울 어느 동네 전기 부하로 정전 왔데요. 천몇백 세대 피해본 것 같던데...
연세가... ㅎㅎㅎㅎㅎㅎㅎ
습도가 이리 많은데
나이들면 입을 닫아야 합니다 ( 즉 이런 헛글은 안쓰시는 걸로 )
이런 분들 심리가 뭘지. 폭염 경보에 뉴스 기사 난리도 아니었건만ㅋㅋㅋ
늙어가고 있다..
아닌데
더위 먹은거 같은데....
이런 글은 왜 쓰는 건가요? 읽는 사람들 복장 터지게??
이런 분들은 옆에 가족도 친구도 없는 건지??
진짜 공감하나도 안되는 웃긴글.
친구없으실듯
원글은 사회생활 가능하신지? ㅎㅎ
난 어제도 에어컨 돌렸다우
어디가서 추우니 에어컨 끄라고는 안하는거겠죠?
확실한건 오래사실듯..
올해 너무 더웠어요.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힘든 날들.
주변에 노인들 많이 계시는데 올해는
정말 너무 더워서 힘드시답니다.
어디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침저녁 찬바람 난 지역에 살아요.
추워서 창문 다 닫고 잤는데
아직도 열대야 있는 곳이 있겠지요.
내가 괜찮다고 다 좋은건 아니지요
한여름에 에어컨 튼 날짜까지 기억하고 사세요?
알만합니다..
ㅎㅎㅎㅎ 위에 댓글
"아닌데 더위먹은거 같은데 "
넘 웃겨요
엄청 냉한 체질인갑네요
저도 집에.에어컨이.없어사 더위를.온몸으로 겪고 사은데요
작년이 더 더웠어요
올해 와 진짜 너무 심하게 덥다 2.3일정도 있었고...
장마가 길지.않아서 그런지 작년보다 나음요
몸에서 온도와 습도를 느끼는 부분이
기능을 잘 못하나 봐요
지금이 쌀쌀이면 겨울엔 어찌 사시는지
노인이신가보네요
다들 덥다는데 혼자 안 덥다고.... 33333
노인네들이 보통 그렇죠.
냉방열사
난방열사
노인과 만성질환자는 더위에 둔감하고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위험하다고 하네요
사회성과 눈치 좀 챙기세요
나이들수록 더 필요합니다
아닌데
더위 먹은거 같은데.... 2222
저는 작년이 더 더웠던거 같아요...작년엔 밤에도 한달동안 에어컨 키고 잤는데 올해는 한 5일정도....이제 해지면 조금 나아진듯~
너무너무 더웠는데.
힘들었어요
너무너무 무덥고 습도까지 높아서
힘들었네요ㅜㅜ
올여름이 최악이었습니다ㅠ
태백에 사나봐요
올해 제일 더웠어요
그저께까지 에어컨 켜고 잤고
어제는 안켰고
오늘 새벽에 추워서 비가 온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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