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혈압약 먹어야 할지 집에 혈압계가 낮아요

갱년기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25-08-28 00:56:11

집 혈압기계는 왜 병원처럼 200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게 아니고 160,170 이것만

올라갔다 측정되네요.

그래서 집이 20정도 낮게 나와요.

 

병원서는 늘

145,95 어떨땐 150  높구요.

집에서는 125~85 높아야 130~85이네요.

옴므론이 그래서 국산 다른거 샀는데 같고

 

백의 혈압이라 보기엔

참 재작년 수술하고 입원 했을때 130계속

나왔고,집에서는110였음~

그런데 올해부터 완경후 더 집에서 높게

나오는편이네요.

집은 늘 120밑이었는데 130도 나와요.

 

 

 

IP : 211.223.xxx.25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8 1:00 AM (220.94.xxx.134)

    저희집에도 같은제품 쓰는데 정상적으로 나와요. 저흰 커뮤니티 헬스클럽에 팔 넣고 재는 혈압계가 있어서재보면 집에 있는거랑 같았어요 조금 차이나지만

  • 2.
    '25.8.28 1:06 AM (116.47.xxx.149)

    집 혈압계를 들고 병원에 가져가서 재보세요
    그럼 정확히 알 수 있어요

  • 3.
    '25.8.28 1:07 AM (118.219.xxx.41)

    올해 분당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님 진료봤어요
    시아버님 진료였는데
    교수니께서 5년에 1번은 혈압계를 바꾸라고 하시더라고요
    본인도 그렇게 하신다고요
    기계 마모때문에 정확하지않을때 있다고요

    저라면 다른곳에서도 재보겠습니다..

    근데 병원에서 혈압이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대요
    긴장때문에요

  • 4.
    '25.8.28 1:11 AM (211.223.xxx.251)

    그럼 다들 200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며 측정되나요?

    어짜피 약먹어도 집에서 측정해서 약 어찌 먹을지 정해야하니
    국산은 녹십자꺼 최근이고 다른 국산 사보려구요.
    Ldl도 145라 경계치고 고민이네요.
    Hdl 80이긴 하지만요.

    밑에 다들 오십대 되면 약드시는거 같은데
    저 너무 걱정입니다.

  • 5. 제가
    '25.8.28 1:18 AM (182.227.xxx.251)

    백의고혈압이 있는데요.
    그걸 감안해도 집에서 잴때가 훨씬 낮아요.
    의사선생님 말씀이 백의고혈압이 있는것도 맞고
    집에서 사용하는 기기는 병원 기기보다 20-30 낮은게 맞다고 하셨어요

  • 6.
    '25.8.28 1:40 AM (211.223.xxx.251) - 삭제된댓글

    그럼 집에서 120이어도 먹어야 한다는건가요?
    20~30낮으면요

  • 7. 그래서
    '25.8.28 2:06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나이 있으신 의사선생님들은 수동 혈압계가 정확하다고 그걸 쓰시기도 하구요 병원마다 기계도 다르니 다른 큰 병원에도 가보세요.
    팔이 뚱뚱한 사람들은 혈압 측정에 오류가 많을 수 있다고 해요. 제가 비만에 팔이 두꺼운데 어떤 혈압계로 측정하면 압력이 너무 강하거나 푸드득하고 찍찍이가 떨어지는 소리가 날 때가 있고 그럴 때는 꼭 집에서보다 혈압이 높게 측정되더라구요.
    집에서 측정한 게 맞냐 병원에서 측정한 게 맞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둘다 맞을 수 있고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 불편함을 뛰어넘는 위험함이 커진다면 서서히 먹는 게 맞거든요.
    손가락에 반지처럼 끼는 혈압계가 있어요. 병원에 가시면 이걸 착용해서 24시간 혈압의 추세를 알 수가 있어요. 이런 거 한번 해보시는 게 불안해하고 의심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아요.

  • 8. 저도
    '25.8.28 2:36 AM (86.139.xxx.30)

    50대 중반인데 이번에 자궁근종 수술해서 적출할때 병원에서 너무 높게 혈압이 나와서 약먹엇구요..
    집에서는 110대 나오다가 병원가니 140대 나오더라구요
    약 먹었는데..

    제가 좀 개복치라 혈압이 머리에 꽃달은 츠자처럼 막 널뛰거든요

    병원가면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일주일 적어오라하고..
    24시간 혈압계 착용하고..
    그리고 가족력 있으면 약 먹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전 지금 살도 빠지고 운동도 하는데 그냥 약 먹어요
    너무 혈압의 위아래가 높아요
    화나고 긴장하면 180,90까지도 올라가고..
    집에서는 120그러고...이런게 더 안좋다 들었어요

  • 9. 그리고
    '25.8.28 2:53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병원혈압계는 200이상 압력을 줘야 200이상의 고혈압 상태 응급 환자를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정도 압력을 주는 거고
    가정용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으니 고압력을 나타내지 않는 것 아닐까 해요. 200까지 압력이 올라갔다고 혈압이 20넘게 측정되고 가정용은 안그래서 낮게 측정될리가 없잖아요. 저혈압 환자들은 병원 가면 정상되게요?
    가정용 혈압계 커프를 단단히 매면 압력이 좀더 높게 올라가는 것 같긴 한데 오류가 날 수 있으니 너무 단단히 매지 말라고 써 있어요.
    어쨌든 중요한 건 혈압의 추세예요. 예전보다 오른 것 같으면 병원 가서 상담을 하시는 게 좋아요.

  • 10. 의사가
    '25.8.28 5:48 AM (39.7.xxx.69) - 삭제된댓글

    갼병원도 주치의 처럼 다녔던 곳과
    대학병원도 먹으라고 할때가 와요.
    확장기가 120-160 왔다갔다 하면 아직요.
    확장기 160-180이상
    잴때마다 확장기가 160 미만이 잘 안나올때가 있음 요때 약먹어야해요

  • 11.
    '25.8.28 6:03 AM (14.44.xxx.94)

    의사가 병원 혈압 말고
    가정용 혈압계 사서 재보라고 하던데요

  • 12. 혈압은
    '25.8.28 6:37 AM (113.199.xxx.77)

    수시로 변해서 항상 같은 시간 동일한 조건에서
    측정을 해야 한대요
    기상해서 바로 재거나
    병원 가서도 한참 앉아있다 재거나요

  • 13. ……
    '25.8.28 7:02 AM (106.101.xxx.217)

    집에 혈압계가 있으면 그걸로 꾸준히 같은 아침저녁 같은 시간에 잰 혈압 기록해서 의사한테 보여주면 돼요.

  • 14.
    '25.8.28 7:36 AM (221.138.xxx.92)

    저희남편도 그랬어요.
    이젠 집에서 저처럼 낮게 나와요 ㅎㅎ
    가정용이 낮게 나오는 편입니다.
    병원가서는 10분정도 안정 취하고 측정하시고요.

  • 15. .....
    '25.8.28 7:55 AM (211.212.xxx.40)

    혈압관리 내용 참고합니다.

  • 16. 120 정도면
    '25.8.28 10:28 AM (222.102.xxx.75)

    집에서 120 정도면
    약은 드세요

  • 17.
    '25.8.28 1:36 PM (211.223.xxx.251)

    확장기가 160이면 앞에 숫자이고

    병원서도 140,150어쩌다
    집에서는 120정도니
    더있다 먹는건가요?

    제가 불안이 있어 안정제 있는데 먹으면 110나와요.
    불안하면 높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881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좋으세요? 13 2025/08/31 2,383
1745880 아동학대, 가정폭력 경찰에 신고하면 가해자 즉시 분리시켜 주나요.. 2 .. 2025/08/31 1,321
1745879 방금 동물농장 아홉마리강아지 아빠가 누구인가요? 5 동물농장 2025/08/31 1,987
1745878 개인적으로 제일 싫은 경조사는 43 2025/08/31 13,822
1745877 혼자 가만있으니 에어컨 안켜도 5 시원 2025/08/31 1,837
1745876 지하철 좌석보다 몸이 더 큰사람은 4 00 2025/08/31 1,864
1745875 고딩 아이 감기 걸린 것 같아요 8 콜드 2025/08/31 1,406
1745874 어제 날 빵 터지게 한 홀리마더 한과 열 받게한 강릉시장 7 ******.. 2025/08/31 2,371
1745873 50대 후반 수영복 추천해주세요 6 ... 2025/08/31 1,998
1745872 냉장고 설치장소 문의 1 .. 2025/08/31 864
1745871 자리 양보하고 빵 받음ㅎㅎ 23 어머 2025/08/31 6,195
1745870 김경호 변호사 “책임의 완성, 그 끝은 파산이다” 4 끝까지간다 2025/08/31 2,212
1745869 요즘은 결혼때 예단비 꾸밈비 이런거 없죠? 25 ㅇㅇ 2025/08/31 4,296
1745868 히말라야 소금은 어디에 쓰면 되나요? 12 gma 2025/08/31 2,799
1745867 폭군의 쉐프 남주 얼굴이요 4 얼굴 2025/08/31 3,182
1745866 당뇨병 의심인 사람은 17 걱정 2025/08/31 3,920
1745865 제가 부모님 거주지에 오지랖좀 부렸는데, 부모입장에서 어떨지 한.. 30 ... 2025/08/31 5,396
1745864 진도 여행 도와 주세요 12 갑자기 2025/08/31 1,550
1745863 핸드폰 수명이 많이 는거 같아요 5년 넘게 사용중 7 ㅇㅇ 2025/08/31 2,271
1745862 유투브 동영상 재생이 안되요? 급질문요 2025/08/31 686
1745861 한분이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어서…(빨래냄새) 21 냄새탈출! .. 2025/08/31 8,780
1745860 이선균 배우 언급하는 한뚜껑 3 너가죽였잖아.. 2025/08/31 2,730
1745859 곰탕 끓일때 1 82쿡 2025/08/31 718
1745858 상 당하면 노인에게도 알리나요? 7 ... 2025/08/31 1,831
1745857 사돈 장례 조의금 10 ... 2025/08/31 3,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