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식 안하는 분들은 이시간에 배 안고픈가요?

... 조회수 : 2,015
작성일 : 2025-08-27 22:37:04

최근 몇년간

밤에도 뭘 먹곤했어요.

 

그래서인가 지금 배가 고파요 ㅜㅜ

 

야식 안하는 분들은 이 시간에 배고픔을 안 느끼나요?

 

뭔가 먹고싶지만 요즘 소화력이 떨어져서 참아야해요

IP : 39.114.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느껴요
    '25.8.27 10:38 PM (220.117.xxx.100)

    많이 느끼고 배고파서 배 부여잡고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좋고 아침식사가 꿀맛이예요
    이제는 저녁시간에 배에 뭔가 들어있는게 더 기분나쁘고 괴로워서 배고픔을 즐겨요
    6시 이후에 안먹은지 십년도 넘었네요

  • 2. ㄱㅇ
    '25.8.27 10:39 PM (58.228.xxx.36)

    참는거죠
    그래서 요즘 저녁을 많이먹게되요
    그래야 배고픔이 덜해요..
    배가 서서히 나오네요..ㅜㅜㅜ

  • 3. ...
    '25.8.27 10:42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몇년 간 밤에 야식을 드셨다면 살이 많이 찌거나, 대사질환에 문제는 없으세요?

  • 4. 저는
    '25.8.27 10:48 PM (118.223.xxx.119) - 삭제된댓글

    배가 고프다기보다 입이 허전한 느낌요.
    근데 참는거죠. 살빼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요 ㅠㅠ
    진짜 미치게 뭐가 먹고싶을땐 일찍 잡니다.

  • 5. ditto
    '25.8.27 10:49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반대로 야식드시는 분들은 속이 부대끼지 않으신가요? 저는 보통 저녁을 5,6시에 먹고 아무리 늦어도 7시 전에 끝내거든요 그래야 좀 소화가 되고 적당한 공복이 되야 잠이 편안하게 오는데, 는게 먹고 속 부대낀 상태로 자면 잠도 아주 불쾌하고 일어나서도 찌뿌둥해서 어서 빨리 이 것들을? 빼내고 오늘 하루 다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강하거든요

  • 6. 맨날
    '25.8.27 10:57 PM (123.212.xxx.149)

    맨날 먹어 버릇해서 더 그래요.
    저도 야식 끊고 저녁식사를 6시전에 마치는데요.
    익숙해지니 생각안나요.
    대신 내일 뭐 먹어야지 기대하면서 자요 ㅋㅋ
    저는 어디서 배가 고픈 느낌을 느낄 때 살이 빠진다고 봐서
    그 뒤로는 배고픈 느낌을 즐깁니다 ㅋㅋ

  • 7. ..
    '25.8.27 10:58 PM (61.83.xxx.56)

    6시이후로는 안먹는데 저녁에 배고프긴해요.
    그래도 배부르고 소화안되는 상태로 잠드는게 싫기도하고 공복혈당 높아질까봐 참고자요.
    당뇨무서워서 먹고싶은거 다 먹어본적이 없어요.ㅠㅠ

  • 8. ...
    '25.8.27 11:30 PM (39.114.xxx.243)

    야식을 해도 많이 먹지는 않아서 살이 찌지는 않았어요.
    다만 다음날 아침부터 부대끼고
    소화장애가 자주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074 멋진 유지태씨 14 ........ 2025/08/30 5,393
1744073 호주에서 사는 후손들 1 형제복지원 .. 2025/08/30 2,221
1744072 간헐적.단식 할 때 치팅데이는 몇 번 하나요? 2 .. 2025/08/30 1,872
1744071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비난 댓글만 보이다가 최근에 쉴드 댓글이.. 14 .. 2025/08/30 2,675
1744070 코피 자주 나는 아이 어떻게 하나요 ㅠ_ㅠ 25 .. 2025/08/30 2,401
1744069 달타령 부부 커플룩이 많네요.ㅎㅎ 5 하하 2025/08/30 4,681
1744068 펌 - 강릉은 가뭄인데, 속초는 가뭄 아닌 이유 17 .. 2025/08/30 6,607
1744067 김희애는 이찬진하고 잘사나요? 39 ... 2025/08/30 20,908
1744066 뉴욕에서 현금 인출할 방법이 없나요..? 7 .. 2025/08/30 2,023
1744065 아이가 옹달샘을 연주합니다 1 아들엄마 2025/08/30 1,125
1744064 70년대생들이 무주택자가 많다는게 사실인가요? 29 ㅇㅇ 2025/08/30 7,869
1744063 어르신들 채소 생으로 먹으면 소화 못하시나요? 4 ... 2025/08/30 1,897
1744062 기억의 습작은 원곡을 5 Hgff 2025/08/30 3,185
1744061 손예진은 코디가 안티인가요 ㄷㄷ 39 베니스 2025/08/30 12,599
1744060 이 시간 저만 덥나요 3 ㅇㅇ 2025/08/30 2,447
1744059 단골쇼핑몰 1 충성 2025/08/30 1,237
1744058 식당아르바이트생 실수로 옷에 얼룩 4 .. 2025/08/30 2,511
1744057 당신은 삶의 모토가 무엇입니까 1 2025/08/30 2,032
1744056 카레라이스요 7 .... 2025/08/30 1,843
1744055 어쩔수없다 인터뷰 통역 최고네요 9 ㅇㅇㅇ 2025/08/30 6,495
1744054 이혼시 상속받은 재산과.... 7 ... 2025/08/30 3,260
1744053 밥먹으라고 부르면 빨리 나오나요 4 ㅇㅇ 2025/08/30 1,830
1744052 회사고민) 제가 예민한거 일까요? 6 망고쥬스 2025/08/30 2,504
1744051 50중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요 11 55 2025/08/30 7,435
1744050 나이 많은 엄마입니다. 남편 운동화 8 운동화 2025/08/30 2,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