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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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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는데 명품만 사들이는 여자

..... 조회수 : 6,576
작성일 : 2025-08-27 22:12:45

올케 언니인데요

오빠 몰래 대출받고 오빠가 대출 갚아줬는데

샤넬에 고야드에 운동화는 골든구스 등등 

명품만 주구장창 사요

결국 오빠랑 이혼했는데 

아는 지인이 사는 아파트 방 한 칸 월세로 들어가 있나 봐요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 왜 그런거에요?

돈이 없는데 집도 없는데 왜 그렇게 명품을 사고

밥은 50만원 어치 밥을 먹고 왜 그러는 건가요? 

 

수정했어요 쥐에 뿔이 없죠 ㅋ

IP : 112.152.xxx.16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7 10:13 PM (112.152.xxx.169)

    제 머리로는 도저히 공감이 안되어서 ....그런 사람 심리는 뭘까 궁금해요

  • 2. 죄송
    '25.8.27 10:15 P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쥐뿔.

  • 3. ㅁㅁ
    '25.8.27 10:16 PM (104.28.xxx.214)

    쥐뿔도 없으니 명품이라도 사나봐요

  • 4. ...
    '25.8.27 10:17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그 집은 이혼에 성공했군요
    저희 올케는 이런 문제만 있는 게 아니라서 안전이혼 하려 다들 아둥바둥 하고 있어요

  • 5. ㅇㅇ
    '25.8.27 10:17 PM (106.102.xxx.118)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해하기 어렵지만

  • 6. ...
    '25.8.27 10:18 PM (112.152.xxx.169)

    ai에 물어보니 자존감이 낮을 때 명품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린다고 하는데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

  • 7. 모르셔도
    '25.8.27 10:20 PM (112.172.xxx.149)

    알아도 이해가 안될겁니다.
    모르는게 좋아요. 그리고 전 올케 소식들으면 속터지니 듣지 마시구요.

  • 8. 쥐뿔도 없으니
    '25.8.27 10:25 PM (124.53.xxx.169)

    그런쪽으로 허세를 부리겠죠.
    전문용어로 허영이라 하죠.
    불쌍하네요.
    얼마나 주목받고 싶었으면...

  • 9. ㅡㅡ
    '25.8.27 10:3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머리도 나쁘고
    충동조절도 안되고
    뒷감당은 못하고 나몰라라하는 스타일
    애초에 엮이지 말았어아해요
    방하나 월세받고 빌려준 그 지인도
    곧 골치 아플꺼예요
    그런부류들 특징이 반성이 없어요
    자기 잘못을 알아도 바뀌기 힘든데
    애초에 잘못했다 생각하질 못해요
    그땐 사고싶었고 돈낼수있을줄알았는데
    들어올 그돈이 어찌되서 못낸걸 어쩌라고
    내가 억울하다 근데 그얘길 왜또꺼내
    적반하장일걸요
    상종 말아야해요

  • 10.
    '25.8.27 10:35 PM (58.29.xxx.78)

    예전에 잘 살 때 남편에게 선물받은 명품들
    쓰는 거 욕하시는 분 있더라구요.
    고마운 분께 어쩌다 좀 좋은 선물하는 거보고
    똑같이 욕하는 거 봤는데 안타까웠어요.
    가난해지고 나서는 명품소비 일절안하던데
    신세졌던 분에게
    정말 고마워서 마음전하느라 없는 돈으로 인사하는 거.
    자존감이 낮았으면 본인 명품 샀겠죠.

  • 11. 도파민 중독
    '25.8.27 10:36 PM (59.7.xxx.113)

    언박싱할때 분출하는 도파민에 중독되서 언박싱이 끝나고 나면 더이상 그 명품은 쾌감을 주지 못하고, 또다른 언박싱을 추구하는.. 도박중독이나 알콜중독과 같은 거죠

  • 12. 마음이
    '25.8.27 10:48 PM (58.29.xxx.96)

    공허하면
    뭘자꾸 산데요

    빈깡통이 치장을 더 잘하는
    있는데 쓰면 누가 뭐라하나요

    돈모으는 재미를 못느껴봐서
    쓰는 재미만 아는거죠

    노후에 거지로 살팔자죠

  • 13. ..
    '25.8.27 10:50 P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전 미성년자 앞으로는 대출을 못 받는 게 진짜 다행이라 생각해요
    저런 여자들은 자기 자식 이름으로도 대출받거든요
    적어도 자식이 성인이면 엄마가 자기 이름으로 대출받는 거 막을 수 있으니까요

  • 14. 정신병이죠
    '25.8.27 10:50 PM (217.149.xxx.80)

    한마디로 미친거에요.

  • 15. ....
    '25.8.27 11:07 PM (121.141.xxx.49)

    지능이 낮고, 계획 못 하고, 충동 조절 못하고 뭐 그런 거 아닐까요.

  • 16. 부자아닌데
    '25.8.27 11:1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이런글 볼때마다 찔려요.
    평생 대출받아본적없고
    알뜰한편입니다.
    그런데 물건 하나를 좋은거 사고싶어서 명품백이나 보석을
    좋은거 사곤하는데 활부아닌 현금으로 사는데
    남들보기에 욕하려나요?

  • 17. 윗님
    '25.8.27 11:20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원글에 남편 몰래 대출 받아서 사서 남편이 갚아줬다고 써있어요
    현금으로 사는 것과 다른 경우에요

  • 18. ㅇㅇ
    '25.8.28 7:59 AM (1.243.xxx.125)

    미래가 없는 사람이죠

  • 19. ㅜㅜ
    '25.8.28 9:27 AM (119.71.xxx.125)

    얼굴은 예쁘장한데 머리 나쁜 여자들이 대체로 그래요
    저아는 여인도 금사빠~ 결혼해도 그 버릇 못고치고 이혼후
    계속 이남자 저남자 만나도 한명도 결혼해주는 놈은 없이
    지금은 병 생겨 쓸쓸하게 가난하게 혼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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