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 언니인데요
오빠 몰래 대출받고 오빠가 대출 갚아줬는데
샤넬에 고야드에 운동화는 골든구스 등등
명품만 주구장창 사요
결국 오빠랑 이혼했는데
아는 지인이 사는 아파트 방 한 칸 월세로 들어가 있나 봐요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 왜 그런거에요?
돈이 없는데 집도 없는데 왜 그렇게 명품을 사고
밥은 50만원 어치 밥을 먹고 왜 그러는 건가요?
수정했어요 쥐에 뿔이 없죠 ㅋ
올케 언니인데요
오빠 몰래 대출받고 오빠가 대출 갚아줬는데
샤넬에 고야드에 운동화는 골든구스 등등
명품만 주구장창 사요
결국 오빠랑 이혼했는데
아는 지인이 사는 아파트 방 한 칸 월세로 들어가 있나 봐요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 왜 그런거에요?
돈이 없는데 집도 없는데 왜 그렇게 명품을 사고
밥은 50만원 어치 밥을 먹고 왜 그러는 건가요?
수정했어요 쥐에 뿔이 없죠 ㅋ
제 머리로는 도저히 공감이 안되어서 ....그런 사람 심리는 뭘까 궁금해요
쥐뿔.
쥐뿔도 없으니 명품이라도 사나봐요
그 집은 이혼에 성공했군요
저희 올케는 이런 문제만 있는 게 아니라서 안전이혼 하려 다들 아둥바둥 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해하기 어렵지만
ai에 물어보니 자존감이 낮을 때 명품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린다고 하는데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알아도 이해가 안될겁니다.
모르는게 좋아요. 그리고 전 올케 소식들으면 속터지니 듣지 마시구요.
그런쪽으로 허세를 부리겠죠.
전문용어로 허영이라 하죠.
불쌍하네요.
얼마나 주목받고 싶었으면...
머리도 나쁘고
충동조절도 안되고
뒷감당은 못하고 나몰라라하는 스타일
애초에 엮이지 말았어아해요
방하나 월세받고 빌려준 그 지인도
곧 골치 아플꺼예요
그런부류들 특징이 반성이 없어요
자기 잘못을 알아도 바뀌기 힘든데
애초에 잘못했다 생각하질 못해요
그땐 사고싶었고 돈낼수있을줄알았는데
들어올 그돈이 어찌되서 못낸걸 어쩌라고
내가 억울하다 근데 그얘길 왜또꺼내
적반하장일걸요
상종 말아야해요
예전에 잘 살 때 남편에게 선물받은 명품들
쓰는 거 욕하시는 분 있더라구요.
고마운 분께 어쩌다 좀 좋은 선물하는 거보고
똑같이 욕하는 거 봤는데 안타까웠어요.
가난해지고 나서는 명품소비 일절안하던데
신세졌던 분에게
정말 고마워서 마음전하느라 없는 돈으로 인사하는 거.
자존감이 낮았으면 본인 명품 샀겠죠.
언박싱할때 분출하는 도파민에 중독되서 언박싱이 끝나고 나면 더이상 그 명품은 쾌감을 주지 못하고, 또다른 언박싱을 추구하는.. 도박중독이나 알콜중독과 같은 거죠
공허하면
뭘자꾸 산데요
빈깡통이 치장을 더 잘하는
있는데 쓰면 누가 뭐라하나요
돈모으는 재미를 못느껴봐서
쓰는 재미만 아는거죠
노후에 거지로 살팔자죠
전 미성년자 앞으로는 대출을 못 받는 게 진짜 다행이라 생각해요
저런 여자들은 자기 자식 이름으로도 대출받거든요
적어도 자식이 성인이면 엄마가 자기 이름으로 대출받는 거 막을 수 있으니까요
한마디로 미친거에요.
지능이 낮고, 계획 못 하고, 충동 조절 못하고 뭐 그런 거 아닐까요.
이런글 볼때마다 찔려요.
평생 대출받아본적없고
알뜰한편입니다.
그런데 물건 하나를 좋은거 사고싶어서 명품백이나 보석을
좋은거 사곤하는데 활부아닌 현금으로 사는데
남들보기에 욕하려나요?
원글에 남편 몰래 대출 받아서 사서 남편이 갚아줬다고 써있어요
현금으로 사는 것과 다른 경우에요
미래가 없는 사람이죠
얼굴은 예쁘장한데 머리 나쁜 여자들이 대체로 그래요
저아는 여인도 금사빠~ 결혼해도 그 버릇 못고치고 이혼후
계속 이남자 저남자 만나도 한명도 결혼해주는 놈은 없이
지금은 병 생겨 쓸쓸하게 가난하게 혼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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