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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3명 숨진 브니엘예고…"학부모들 갹출해 교장 가방비 댔다"

... 조회수 : 17,771
작성일 : 2025-08-27 20:07:02

지난 6월 무용과 재학생 3명이 동시에 숨진 부산 브니엘예고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 학교와 외부 무용학원 간 ‘입시 카르텔’이 의심되는 정황 등이 드러났다. 

교육청 "학교장, 학원 옮긴 학생에게 폭언"
 

27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브니엘예고 A교장은 특정 무용학원 원장들과 담합해 재학생이 학원을 옮기지 못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한다.

감사과정에서 A교장이 학원을 옮긴 학생에 대해 폭언 등을 했다는 교사 진술도 확보됐다. 시교육청은 담합 학원들이 레슨 및 콩쿠르 참가비 등으로 최소 수천만원대 수익을 보장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또 A교장 주도로 특정 학원 강사들이 매년 반복적으로 브니엘예고에 채용됐고,

이들은 학생들을 상대로 불법 개인 레슨을 벌이기도 했다.

문제를 제기한 교사는 직무와 수업에서 배제되는 등 불이익을 당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4752?sid=102

IP : 59.12.xxx.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르텔은
    '25.8.27 8:08 PM (59.1.xxx.109)

    어디나 존재하는구나

  • 2. 학교라는곳이
    '25.8.27 8:10 PM (118.235.xxx.37)

    안전지대가 아니고 온갖 범죄들이 성행하는 곳이라는걸 깨닫게 해주네요

  • 3. 저 학교는
    '25.8.27 8: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비리교사 처벌이 아니라 폐교를 해야할 수준 같아요

  • 4. 저 학교의
    '25.8.27 8:16 PM (211.235.xxx.6)

    교훈

    나는 하나님과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련다.
    나는 마음껏 자라며, 마음껏 생각하며,
    마음껏 일하는 사람이 되련다.
    나는 웃는 자와 같이 웃고
    우는 자와 같이 우는 사람이 되련다.
    나는 조국과 인류가
    나를 기다리고 있음을 잊지 않는다.

    ____
    얼마나 거창한지
    그냥 탐욕과 욕망으로 점철된 개독학교

  • 5.
    '25.8.27 8:17 PM (106.102.xxx.118)

    저게 학교냐.
    애들이랑 부모들 불쌍해서 어째요ㅜㅜ
    수사해서 진실 밝혀지고 벌받길

  • 6. ditto
    '25.8.27 8:23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피디수첩에서 보고 토할 것 같았어요 저게 무슨 교육 기관입니까

  • 7. ..
    '25.8.27 8:25 PM (115.143.xxx.157)

    학교인가 취소급이네요

  • 8. 교회장사치
    '25.8.27 8:29 PM (172.226.xxx.32)

    저 학교는 폐지시켜야죠. 부산교육청 관할인가요

  • 9.
    '25.8.27 8:37 PM (125.244.xxx.62)

    하여간 하나님 팔아 장사하는 종교단체들이
    문제구만.

    멍청한것들이
    사람들의 착하고 의존하고싶은 마음 이용해서
    장사하고 지들 꼴통사상 집어넣어 가스라이팅시키고..

    그런 목자들을 믿고 따라
    어느새 한국을 좀먹는 그런 집단이 되어있는걸
    그들은 알까??

    객관적으로는 보이는데.
    그들이 따르는 목사들. 지들 이익을 위해
    붙어있는 것들에게 이용당하고있는걸
    당사자들은 모르고 있겠죠?

  • 10. 아무리
    '25.8.27 8:39 PM (211.177.xxx.9)

    자식이 우선이라지만 학부모들도 학교비리에 한 몫 했네
    그러니 교장이 저지랄이지

  • 11. **
    '25.8.27 8:41 PM (211.109.xxx.32)

    아직도 저런 학교들있어요. 서울도 우*초있쟎아요. 학생들이 너무 불쌍해요. 한국무용 요즘 하는 사람도 없지않아요?

  • 12.
    '25.8.27 8:49 PM (221.138.xxx.92)

    사라져라..거지같은 족속들

  • 13. 진짜
    '25.8.27 8:53 PM (58.29.xxx.96)

    토나온다
    이러니 아이낳고 싶겠냐고
    돈에 환장한것들

  • 14. 저 학교 교장
    '25.8.27 11:16 PM (61.79.xxx.11)

    TV에서 보니까 학교 재단은 망했던가 해서 책임자가 없는 사이에 교육청에서 관리하는 사이에
    교무부장, 교감, 교장의 순으로 고속승진했던데요.
    교장이 좀 많이 이상해요. 학생이 3명이나 죽었고 그 이전에도 시끄러웠던 적이
    있던데 수사 안하나요?

  • 15. 옛날부터
    '25.8.28 7:46 AM (211.235.xxx.95)

    옛날부터 말많은 학교였는데 진짜 증오스럽네요. 환멸이 일어납니다. 하 세상에 꽃다운 생명들을 어찌합니까 부모들 어찌살라고
    너무 실력있고 착한 아이들이었다던데...
    예전에 무슨 입학설명회 날짜도 연락없이 막 바꾸고 해서 학부모들 헛걸음할뻔하고. 불친절하고 뭔가 전문성이없고 주먹구구 식이구나 느꼈는데 이지경일줄은....인간의탈을 쓴 악마들이네

  • 16. ..
    '25.8.28 8:04 AM (210.94.xxx.89)

    학교인가 취소해야겠네요.

  • 17. ㅇㅇ
    '25.8.28 8:17 AM (1.225.xxx.133)

    악마가 따로 없네요

  • 18.
    '25.8.28 8:19 AM (211.234.xxx.211) - 삭제된댓글

    어데 처박힌 학굔가요? 듣보잡

  • 19. 드라마네
    '25.8.28 8:26 AM (211.48.xxx.45)

    괴기...물.
    자녀 잃으신 부모님들 너무 힘들고 비통하실텐데요.
    제대로 밝혀
    별이 된 아이들이 더 이상은 슬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ㅠㅠ

  • 20. 브니엘
    '25.8.28 9:00 AM (122.32.xxx.88)

    브니엘이란 이름 달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기독교계 전체가 성찰이 있어야 할 듯

  • 21. ㅇㅇ
    '25.8.28 9:06 AM (211.246.xxx.174)

    와.. 개신교계에서 브니엘 이름쓰지말라고 학교앞 점거농성 해야될듯

  • 22. ㅇㅇ
    '25.8.28 10:48 AM (117.111.xxx.205)

    애들을 죽음으로 몰은 살인마네요
    파면시키고 징역에 처해야 해요

  • 23. 어후
    '25.8.28 1:44 PM (221.147.xxx.127)

    예술을 한다면서
    더티 끝장이네요
    그놈의 가방
    혐오좀자들
    어김없이 개독

  • 24. 카르텔은
    '25.8.28 2:06 PM (211.234.xxx.170)

    무슨..암것도 안되는 수준이죠.저질.
    동네무용학원 원장이랑 지방고등학교 교장아줌마랑 짜고
    아이들 학원비랑 콩쿨비 빼먹는 저급한 부류.
    아이들이 학원바꿔버리면 돈줄 끊기니까
    그거 못하게하려고 애들 모멸감 줬다가 애들이
    못견디고 세상 떠난거에요.
    예고라는 그럴싸한 도구를 이용해서 카르텔로 보이는거지
    그냥 동네 양아치가 애들하고 엄마들 삥뜯은사건입니다.
    징역살아야죠.

  • 25. 문제많은
    '25.8.28 3:27 PM (175.199.xxx.15)

    학교인데 이제서야 터졌네요
    여기 참 구린학교에요

  • 26. 애먼
    '25.8.28 3:54 PM (223.39.xxx.144)

    하나님 팔아 학교 종교장사하는
    개신교 묻은것들
    악의 숙주다 진짜

  • 27. 빡침
    '25.8.28 4:56 PM (106.101.xxx.28)

    이놈의 예체능. 카르텔
    상상초월이네요
    비단 무용계만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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