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입직원이..

조회수 : 3,436
작성일 : 2025-08-27 18:09:11

보통은 바로 위 상사랑 이야기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새로운 신입직원이 있는데

바로 위 상사에게는 어려우니 말을 못하고

대표한테 사소한 것 까지 다 말하네요.

 

처음엔 잘 몰랏는데

갈수록 대표를 만만하게 보는 건지..

제일 나이도 어린데 하고싶은대로 다 하려고 하네여 참

IP : 61.43.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7 6:10 PM (221.138.xxx.92)

    소규모 회사인가보군요...
    님이 관리자면 정돈 한번 하셔야죠.

  • 2.
    '25.8.27 6:11 PM (61.43.xxx.159)

    관리자는 아닙니다 저도 같은 신입인데
    시시콜콜 말하는 타입은 아니리서요 ;;

  • 3. 그러거나말거나
    '25.8.27 6:12 PM (221.138.xxx.92)

    같은 신입이면 그냥 두세요..

  • 4. ...
    '25.8.27 6: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놔두세요. 그래봤자 지 손해죠. 윗 사수가 제일 중요한데 그걸 모르다니.

  • 5. ...
    '25.8.27 6:17 PM (58.145.xxx.130)

    대표 성격이 만만한가보네요
    신입이 다이렉트로 대표한테 갖고 오는 걸 다 받아주니...
    보통 직속 상사한테 도로 보내지 않나요?

    하긴, 제 친구는 부장, 팀장인데, 신입이 대리 과장 차장 다 건너뛰고 아주 사소한 거까지 자기한테 다 들고온다고 그러긴 하더라구요. 자기가 엄마인 줄 착각하는 거 같다고...
    회사인지 유치원인지 자기도 헷갈린다고는 하더라구요

  • 6. ㅎㅎ
    '25.8.27 6:19 PM (175.121.xxx.114)

    아주 정치력 만랩 신입이네요 냅둬보세요 조만간 ㅎㅎ

  • 7. ....
    '25.8.27 6:32 PM (211.186.xxx.26)

    보고체계란 게 있는 건데
    상사들은 같은 반 친구고 대표가 선생님인 줄 아나보네요.

    .

  • 8. 맞아요
    '25.8.27 6:35 PM (61.43.xxx.159)

    위 상사도 별로라고 ..
    처음엔 몰랏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좀…
    대표가 다 받아주니 진짜 다 말하고 요구하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좀 위험하긴 해요..
    오래 다닌 직원들도 많은데..

  • 9. 질투
    '25.8.27 7:13 PM (118.235.xxx.242)

    하시는건지??

  • 10. ㅇㅇ
    '25.8.27 7:23 PM (14.5.xxx.216)

    신입이 낙하산인가요?

  • 11. 꼰대질
    '25.8.27 8:34 PM (211.234.xxx.189) - 삭제된댓글

    직무가 다르면 대표랑 업무 이야기 하는게 낫죠.

    요즘은 수직구조 업무 비효율적이라 평행으로 가요.
    오히려 공장이나, 개저씨 많은 곳이나
    직무는 상관 없으면서 직책으로 보고가
    개 꼰대질

    그런게 불만 꼭 보면 윗사람은 가마히 있는데
    같은 동기나 여자들이 더 지랄 떠는게 꼴갑

  • 12. 꼰대근성
    '25.8.27 8:35 PM (211.234.xxx.189)

    직무가 다르면 대표랑 업무 이야기 하는게 낫죠.
    요즘은 수직구조 업무 비효율적이라 평행으로 가요.

    오히려 공장이나, 개저씨 많은 곳이나
    직무는 상관 없으면서 직책으로 보고하는게 꼰대근성
    옛날 옛적 일 했던 사람

    그런게 불만 꼭 보면 윗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같은 동기나 여자들이 더 지랄 떠는게 꼴갑

  • 13. ....
    '25.8.27 9:39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회사가 체계가 넘 없네요...

  • 14. ㅇㅇ
    '25.8.28 3:37 AM (172.226.xxx.32)

    구멍가게. 저 끝은 결국 신입도 읫 직원도 나가더라구요
    가만있는 자가 오래 살아남습니다. 냅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935 연휴기가 내내 집에 있었어요 3 집순녀 2025/10/09 2,997
1748934 한글날이라 youtube들어가니 ‘유튜브’ 한글로 되어있는거 아.. 2 연휴끝 2025/10/09 1,881
1748933 나이많은 미혼인데,제가 남친이 생긴다면 뭔가 가족들한테 창.. 8 향기 2025/10/09 3,829
1748932 최근 외식을 하고 겪은 몸의 반응들… 100 조미료 2025/10/09 22,514
1748931 조국혁신당, 이해민,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 2025/10/09 1,583
1748930 잔소리쟁이 남편과 앞으로 어떻게 살지… 1 2025/10/09 2,233
1748929 검찰, 엉뚱한 여성을 인터폴 수배 요청해 캄보디아에서 체포 1 ㅅㅅ 2025/10/09 1,726
1748928 순천만 1박 15 여행 2025/10/09 3,228
1748927 한글의 놀라움 몇자 적어봐요 16 그냥이 2025/10/09 4,182
1748926 국방대 부지에 땅 있는데 왜 공급 안할까요? 16 공급 2025/10/09 2,243
1748925 자기 자식 정상 아닌 거 인정하고 정신과 데려가는 것만 해도 평.. 5 .. 2025/10/09 3,223
1748924 내일 재래 시장 새 채소 들어올까요? 1 시장분들 2025/10/09 1,565
1748923 기력 약해지신 엄마 뭐 드시면 좋을까요 16 2025/10/09 3,715
1748922 시부모랑 연끊었는데 자꾸 연락하라는 친정부모 33 .. 2025/10/09 6,363
1748921 존엄사 입법촉구 걷기대회 2 오늘 2025/10/09 1,524
1748920 비트코인 독주하네요 4 아뿔싸 2025/10/09 4,457
1748919 포크 틈 깨끗한거 있나요? 1 ㅇㅇ 2025/10/09 1,669
1748918 병아리콩이 이집트콩인가요? 1 콩콩 2025/10/09 2,351
1748917 중학생 아들 여친 10 .... 2025/10/09 3,858
1748916 명절마다 시가 가는 그 자체가 스트레스 요인인듯해요. 23 음.. 2025/10/09 5,959
1748915 15년 가까이 정신병 겪는 친동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9 2025/10/09 6,110
1748914 재혼으로 인생역전 하는 경우도 있네요 4 .. 2025/10/09 6,127
1748913 김건희 7시간 녹취록 원본 공개! 6 이명수기자 2025/10/09 5,370
1748912 머릿발이 최고였어요 39 으이그, 탈.. 2025/10/09 15,822
1748911 언니가 양띠고 제가 개띠인데 6 연두연두 2025/10/09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