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계 CEO들이 기다리는 소년공출신 대통령

ㅇㅇ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25-08-27 17:11:01

https://www.youtube.com/shorts/34zss8Qt5b4

 

감동적이네요. 

노래로 엮으니까요 .... 

제가 소년공 다이어리 책을 읽어서 더 그런가 봅니다. 

IP : 112.171.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7 5:12 P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나이 더 많은 동료 여공 머리채 잡은 그 소년공이요?

  • 2. ㅇㅇ
    '25.8.27 5:13 PM (112.171.xxx.126)

    223.38 너는 왜 사냐?

  • 3. ....
    '25.8.27 5:13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또 어제 그 성군인가보네...

  • 4. ...
    '25.8.27 5:23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성군??? ㅋㅋㅋㅋㅋ
    쌍욕성군

  • 5. 승아맘
    '25.8.27 5:25 PM (112.146.xxx.85)

    노래도 좋고 ,화면도 좋고,
    아주 멋지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이재명 안티네요
    '25.8.27 5:29 PM (119.71.xxx.160)

    이 상황에서 제대로 비꼬시네요.

  • 7. .....
    '25.8.27 5:29 PM (1.241.xxx.216)

    그러게요....
    남들 가는 상위학교 진학을 못하고 공장을 갔을 때
    많이 슬프고 침울했을텐데 그 어린나이에
    일하고 잠을 아끼며 공부한다는게 쉬운 일인가요
    그 공부도 독학이나 마찬가진데요..
    중간 과정 다 빼고 그 작은 공장 소년공을
    훗날 내노라 하는 기업 총수들이 기다리는 장면은 감동 맞습니다
    오로지 자기 의지와 노력으로 저 만큼 자신을 올려 놓는다는건
    정치성향을 떠나서 참 대단한 사람이다 생각됩니다

  • 8. ..
    '25.8.27 5:40 PM (49.142.xxx.126)

    대단한거죠
    천재급 아니면 어렵구요

  • 9. .....
    '25.8.27 5:47 PM (211.235.xxx.146) - 삭제된댓글

    다른 아이들 학교 갈 때 엄마 손 잡고 공장 갔는데도
    엄마 손 잡고 가는 길이 좋아서 그 길이 너무 즐거웠다던 어린아이
    좋은 환경에서 멀쩡히 학교 다니고 자라서
    어떤 이들은 남 모함하고 더러운 돈 벌려고 악플이나 달면서 인생을 살고
    어떤 이들은 역경을 딛고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되고
    그들이 세상을 떠났을 때 무엇이 남겨져 있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012 요즘 군대… 너무 불안하네요 38 제발 2025/09/13 5,078
1740011 잔잔한 에피소드 7 4도 2025/09/13 1,914
1740010 미인 판별법 9 ㅁㄴㅇㄹ 2025/09/13 3,331
1740009 요즘 잘쓰는 분말 가루 ........ 2025/09/13 1,218
1740008 50인데 자다가 실수해요 11 ㅜㅜ 2025/09/13 5,504
1740007 스포)은증과상연 다 보신분들 질문요 3 ufg 2025/09/13 3,021
1740006 요즘 중학생 무섭네요 19 어휴 2025/09/13 6,133
1740005 포레스텔라 강형호하고 양궁선수 안산 하고 닮은거 같아요… 7 가을가을 2025/09/13 3,099
1740004 유튜브에서 국짐패널들이 정청래 까는 이유가 있겠죠 11 2025/09/13 2,187
1740003 F1 영화 궁금한점 1 ..... 2025/09/13 1,597
1740002 가방 손잡이쪽 가죽이 벗겨져요 2 닥스 2025/09/13 1,814
1740001 연어데리야끼 넘 맛있게 됐어요 1 2025/09/13 1,859
1740000 피부나이와 노화 1 궁금 2025/09/13 2,928
173999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내란재판부? 대법관 증원? 왜 .. 1 한바다 2025/09/13 906
1739998 오줌 못가리는 경도 치매 노견을 2 ㅇㅇ 2025/09/13 1,874
1739997 반 더 발크 - 영드 수사물 재밌네요 12 추천 2025/09/13 2,375
1739996 베스트글에 2억 갭투자해서 14억 벌었다는 원글. 솔직히 33 ㅇㅇ 2025/09/13 7,082
1739995 남편한테 소년의시간 추천후 구박받고 있어요 4 넷플릭스 2025/09/13 4,882
1739994 제가 부모님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라네요 23 인생 2025/09/13 7,634
1739993 아이 핸드폰 최신형으로 사 줄까요? 21 ... 2025/09/13 1,989
1739992 조국혁신당, 이해민,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는 자세 ../.. 2025/09/13 907
1739991 성남분당근처쪽에 장어구이 맛난집 4 장어 2025/09/13 1,345
1739990 대답없는 아이에게, 엄마를 투명인간 취급할거면 들어오지 말라고 .. 6 칼카스 2025/09/13 3,099
1739989 '친일 이완용 손자' 주일 대사로 21 ㅇㅇ 2025/09/13 6,038
1739988 김밥집이모님들 건강 38 Ga 2025/09/13 19,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