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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세계 CEO들이 기다리는 소년공출신 대통령

ㅇㅇ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25-08-27 17:11:01

https://www.youtube.com/shorts/34zss8Qt5b4

 

감동적이네요. 

노래로 엮으니까요 .... 

제가 소년공 다이어리 책을 읽어서 더 그런가 봅니다. 

IP : 112.171.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7 5:12 P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나이 더 많은 동료 여공 머리채 잡은 그 소년공이요?

  • 2. ㅇㅇ
    '25.8.27 5:13 PM (112.171.xxx.126)

    223.38 너는 왜 사냐?

  • 3. ....
    '25.8.27 5:13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또 어제 그 성군인가보네...

  • 4. ...
    '25.8.27 5:23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성군??? ㅋㅋㅋㅋㅋ
    쌍욕성군

  • 5. 승아맘
    '25.8.27 5:25 PM (112.146.xxx.85)

    노래도 좋고 ,화면도 좋고,
    아주 멋지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이재명 안티네요
    '25.8.27 5:29 PM (119.71.xxx.160)

    이 상황에서 제대로 비꼬시네요.

  • 7. .....
    '25.8.27 5:29 PM (1.241.xxx.216)

    그러게요....
    남들 가는 상위학교 진학을 못하고 공장을 갔을 때
    많이 슬프고 침울했을텐데 그 어린나이에
    일하고 잠을 아끼며 공부한다는게 쉬운 일인가요
    그 공부도 독학이나 마찬가진데요..
    중간 과정 다 빼고 그 작은 공장 소년공을
    훗날 내노라 하는 기업 총수들이 기다리는 장면은 감동 맞습니다
    오로지 자기 의지와 노력으로 저 만큼 자신을 올려 놓는다는건
    정치성향을 떠나서 참 대단한 사람이다 생각됩니다

  • 8. ..
    '25.8.27 5:40 PM (49.142.xxx.126)

    대단한거죠
    천재급 아니면 어렵구요

  • 9. .....
    '25.8.27 5:47 PM (211.235.xxx.146) - 삭제된댓글

    다른 아이들 학교 갈 때 엄마 손 잡고 공장 갔는데도
    엄마 손 잡고 가는 길이 좋아서 그 길이 너무 즐거웠다던 어린아이
    좋은 환경에서 멀쩡히 학교 다니고 자라서
    어떤 이들은 남 모함하고 더러운 돈 벌려고 악플이나 달면서 인생을 살고
    어떤 이들은 역경을 딛고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되고
    그들이 세상을 떠났을 때 무엇이 남겨져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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