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기 자전거로 이더운날 고통당해 죽게한 파샤

....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25-08-27 13:44:17

출동한 천안시청 동물복지팀 팀장및 주무관5명에

처벌을 요청해 주세요.

 

https://www.cheonan.go.kr/prog/mayorWish/kor/sub05_08/list.do

 

 

손희영 동물복지팀장

 

 


파샤는 파샤초크체인을 목에 건 채, 폭염에 학대자의 전기자전거에 매달려 수 키로를 “살기 위해” 달려야만 했다. 아스팔트 바닥이 피로 철철 물들고, 입에 거품을 문 채 쓰러질 때까지.
신고받은 119 뿐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몰렸지만 아무도 아이에게 손을 내어주지 못했다. 학대자는 사이코패스였기 때문. 119는 아이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동물병원도 가까이 있었지만, 아이를 뜨거운 바닥에 1시간 동안 그 상태로 방치를 했다. 더한 것은, 그 이후 동물병원이 아닌 시보호소로 보냈다는 점. 시보호소에 있는 유일한 수의사는 아이의 심각한 상태를 보고도, 질식사 라는 어이없는 오진을 했다. 아주 큰 실수다. 또한 이 수의사는 사건 이후, 아이의 성별에 대해 물었을 때 알아내는 데 반나절이 걸렸다.

작년에 최우수상까지 받은 동물복지팀. 이 사건을 알고도 아무런 대응도 하지않았고, 학대자와의 만남을 요구하는 동물단체를 오히려 파출소로 신고를 한 후, 도망을 갔다. 손희영 팀장이라는 여자는. 또한 신안파출소의 김진유, 그 팀장과 학대자의 편을 들어 역시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았다. 이 외에도 주무관, 경찰 등 수많은 공무원들이 본인들이 마땅히 해야할 일들을 전혀 하지 않았고, 시간 끌기로 학대자에게 증거인멸의 시간만 제공했다. 또한, 아이의 사체를 견주에게 돌려준 점. 주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아이의 성별조차 알려주지 않는 점.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

IP : 121.166.xxx.3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216 (급질) 장례식장 처음가는데요 10 ㅇㅇ 2025/08/28 2,571
    1736215 50대 뱃살두둑한 중년여성..프리다이빙 배워도 되나요? 3 ㄱㄷㄱ 2025/08/28 3,018
    1736214 권성동 아들 = 권준우 김앤장 변호사/펌 23 2025/08/28 8,095
    1736213 이창동감독님 영화 찍으시네요.. 넷플에 풀리지만. 3 가능한사랑?.. 2025/08/28 2,196
    1736212 김건희 고모도 목사에요 6 ㄱㄴ 2025/08/28 2,658
    1736211 병원 고소 가능한가요? 3 2025/08/28 2,372
    1736210 무릎 수술 회복기간 알려주세요. 5 데이지 2025/08/28 2,054
    1736209 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 아세요? 19 추억의영화 2025/08/28 5,601
    1736208 섹스리스라서 괴롭습니다만 84 ㅎㅎㅎ 2025/08/28 21,433
    1736207 유부남의 저녁식사 제안 19 ... 2025/08/28 7,379
    1736206 이억원 후보자 10억 주고 산 재건축 아파트 50억 호가 5 대단 2025/08/28 3,513
    1736205 중간 관리자로서의 대처 1 상담 2025/08/28 1,457
    1736204 기억에 남는 가르침이 있으신가요 4 ㅗㅓㅗㅗㄹ 2025/08/28 1,668
    1736203 일반고 생기부가 안좋은게 학생탓인가요? 33 생기부 2025/08/28 3,346
    1736202 내년 건강보험료율 7.19%… 직장인 월평균 2235원 더 낸다.. 10 .... 2025/08/28 2,901
    1736201 진화적 관점에서 성욕은 좀 퇴화되는게 맞을듯 7 ㅇㅇ 2025/08/28 2,058
    1736200 주방 식칼 뭐쓰세요? 12 ... 2025/08/28 2,828
    1736199 아나운서하시던 인플루언서분..얼굴시술이 ㅜㅜ 32 . . . .. 2025/08/28 25,123
    1736198 65세 파킨슨 진단.. 4 ㅇㅇ 2025/08/28 5,036
    1736197 책을 읽어도 기억이 안나요... 8 집중 2025/08/28 2,810
    1736196 누가 성욕을 기본 욕구라고 하나요? 23 ㅇㅇ 2025/08/28 6,415
    1736195 혼자 개 데리고 다니는 여자에게 유독 시비 거는 이유?? 30 개산책 2025/08/28 3,581
    1736194 미국주식 어떤거 얼만큼 사셨어요? 19 병아리 2025/08/28 4,631
    1736193 민주 "내란특별재판부 신속 설치 결의" 18 빨리갑시다 2025/08/28 2,843
    1736192 트럼프에게 질문해 한방에 숙청sns를 해결한 기자 칭찬해주세요 ㅇㅇ 2025/08/28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