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안 보더콜리

... 조회수 : 2,700
작성일 : 2025-08-27 12:58:16

아침에 천안 보더콜리 강아지 학대

사건을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집중이 안돼네요.

차마 사건 내용을 읽을수도 사진도

볼수가 없네요.

사실을 아는게 무서워요.

경찰은 어떻게 죽어가는 강아지를 보호소로

보내고 보호소 수의사는 또 미친 견주에게 다시

보내는게 정상인가요?

동물도 인간이 느끼는거 다 느끼는데

어찌 다 정상이 아니거 같아요.

살던 죽던 병원으로 더려가야지

누구 하나 강이지를 못 살린건지

안살린건지 구하지를 못했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 견주에게 또 강아지들이 있다는데

그 강아지들 운명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빨리 분리 조치도 안하고 경찰 왜이러나요?

IP : 122.32.xxx.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고
    '25.8.27 12:59 PM (14.7.xxx.43)

    저도 제목만 보고 자세히 못 읽고 있어요 심지어 보더콜리는 지능 가장 높은 개잖아요 아 너무 마음 아파요 인간이라 미안하네요

  • 2. 덜덜덜
    '25.8.27 1:00 PM (221.138.xxx.92)

    저도 못읽겠어요. 회피중 ㅜㅜ

    천벌받아라 나쁜 인간아ㅜㅜㅜㅜㅜ

  • 3. ..
    '25.8.27 1:00 PM (39.118.xxx.199)

    주인이 유기할 생각이 없는데ㅠ
    법테두리안에서는 어쩔 수 없죠.

  • 4. ㅇㅇ
    '25.8.27 1:02 PM (125.251.xxx.78)

    진짜 그런인간은 법적 처벌은 물론 다시는 동물을 키울수 없게 해야 되지 않나요?
    너무 끔찍하더라구요
    그 큰개를 끌고 달리다니
    메뉴얼이 없어서인지 공무원 대응도 미적지근하고

  • 5. ...
    '25.8.27 1:07 PM (122.32.xxx.32)

    39님 주인이 유기할 생각이 없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주인이 유기할 생각 없다고 학대한 주인에게
    다시 돌려 보낸다구요?

  • 6. ㅜㅜ
    '25.8.27 1:11 PM (61.32.xxx.138)

    진짜 넘 힘들어요
    그 인간 실제로는 죄값 안치루는 것 같아요
    청원이라도 넣어야해요
    다시는 그런 고통 받는 약한 동물들 없도록

  • 7. ㅜㅜ
    '25.8.27 1:11 PM (61.32.xxx.138)

    괴로워서 우는 듯한 짖음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요

  • 8.
    '25.8.27 1:17 PM (121.167.xxx.53)

    그 영상 아예 못봤어요. 사진만 보고도 너무 끔찍하고 고통스러워서. 주인넘 신상 털리고 방관했던 것들과 같이 지옥에나 떨어지길

  • 9. 저도
    '25.8.27 1:22 PM (203.142.xxx.241)

    강쥐키우는 입장에서, 그 기사랑 인스타등등은 제대로 볼수가 없어요, 다른 학대 강아지 사건은 그래도 볼수는 있었는데, 이 뙤약볕에 전기자전거에 끌려가듯 죽을때까지 뛰었던 그 강아지를 상상만해도 고통스러워요. 진짜 동물 학대하는 사람에게 합당한 처벌을 하고, 절대 동물 못키우게 하는 법이 만들어졌음 좋겠어요. 결국 동물학대하는 사람의 폭력성이 사람한테도 이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잠재적으로 충분히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 10. ....
    '25.8.27 1:31 PM (121.166.xxx.35)

    https://www.cheonan.go.kr/cop/bbs/BBSMSTR_000000001710/selectBoardList.do?page...




    천안시청 동물 복지 팀에.항의 부탁드립니다

  • 11. 121.166님
    '25.8.27 1:43 PM (61.32.xxx.138) - 삭제된댓글

    동물복지팀 팀장 주무관 5명 싹다 신고할거예요

    이 글인가요? ㅜㅜ
    아 진짜 이번건 넘했어요 가만히 있음 안돼겠어요

  • 12. ..
    '25.8.27 1:46 PM (125.240.xxx.146)

    저도 사진 때문에 가슴이 아파서 못 보고 제목만 보고 회피중입니다. 그 기사는.

    그 견주 똑같이 해줘야 되는데 천벌 받기를

  • 13. 저도 그 기사는
    '25.8.27 1:57 PM (58.230.xxx.235)

    사진 못 열어보고 바로 닫았어요. 그 견주는 딱 그대로 고통당할거라 믿고 싶어요. 잘가라. 아이야... 인간이라 미안하다.

  • 14. 맞아요
    '25.8.27 2:25 PM (211.114.xxx.162)

    며칠째, 마음 쓰려서 괴로워요.
    동물 학대자 강력 처벌했음 좋겠어요.
    아가야 천국가서 편히 쉬어라.

  • 15. 저런
    '25.8.27 4:10 PM (210.183.xxx.74)

    놈은 사람에게도 악을 끼칠 놈인데 가만히 두면 또 미친 짓 하고도 남습니다.

  • 16. ㅇㅇ
    '25.8.27 9:09 PM (112.154.xxx.18)

    동물보호법에 학대자 분리하는 규정 없을 걸요. 학대라고 판결받기 전에 학대 의심만으로도 빠르게 분리되는 구조가 필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252 나솔사계..여출들 못 됐다.. 14 2025/10/17 6,600
1751251 전세끼고 집살경우 27년에나 들어갈수 있을것 같은데요.ㅣ 9 2025/10/17 3,265
1751250 남쪽지역은 잡채에 어묵 넣어요? 42 진짜 2025/10/17 4,257
1751249 최태원 완전승인가요?? 원래 2심은 잘 안바뀍다는데 11 ㅅㄷㅈㅌ 2025/10/17 5,720
1751248 24기 25기 옥순들 옷 진짜 못입네요 5 옥순 2025/10/16 3,633
1751247 친정이 시집보자 부자인분 어떠세요? 10 ㅇㅇ 2025/10/16 4,495
1751246 이번 랑데뷰 미용실(이수지)은 한 편의 짠한 다큐네요. 3 다큐 2025/10/16 3,737
1751245 저는 주식을 안해요 75 AAAAA 2025/10/16 14,848
1751244 와....이혼숙려 남편 최악이네요 7 2025/10/16 6,978
1751243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돼 있다는 말은 진짜 명언이네요 ... 2025/10/16 1,840
1751242 나솔 28기 영숙. 안타까워요. 13 ... 2025/10/16 7,640
1751241 직각어깨는 넣입이 어울리나요? 2 2025/10/16 1,945
1751240 사뭇 다른 옛날 사람들 외모 ........ 2025/10/16 2,119
1751239 무빈소 이야기가 나온김에 연명치료 거부? 4 부자되다 2025/10/16 2,751
1751238 중3 핸드폰 관리 안하시나요? 11 ... 2025/10/16 1,926
1751237 이불을 새거로 바꿨더니 다들 모이네요 3 ㅋㅋ 2025/10/16 6,686
1751236 24옥순 11영숙 15 ㅁㅁ 2025/10/16 4,779
1751235 사회성 떨어지는 말투 사람이요. 5 ㅌㅌ 2025/10/16 5,458
1751234 남,녀 쌍방 폭행 어찌 할까요? 20 라라 2025/10/16 5,551
1751233 층간소음 4cm 폴더매트 깔았는데도 다 들린데요. 2cm PVC.. 11 ㅇㅇ 2025/10/16 4,202
1751232 기억력이라는게 신기해요 10 .. 2025/10/16 3,726
1751231 표창장 날짜 지난 거 줄때 1 Hu 2025/10/16 1,381
1751230 코스피 3748 !!! 3 ㅎㅎ 2025/10/16 3,292
1751229 유병호 특활비 2800만원 감사원장 2배, 증빙은 ‘0원’ 6 도둑놈들 2025/10/16 1,577
1751228 일요일 쓸 전 보관? 6 .. 2025/10/16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