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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끼리 몰려다니며 텃새부라는건

ㅁㄴㅇㄹ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25-08-27 10:38:29

왜 그런걸까요

자기무리에 끼여들면 무조건 감싸고

자기무리에 안들아오면 배척하고

이게 열등감 때문에 그런건가요

 

IP : 211.36.xxx.11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7 10:39 AM (59.9.xxx.163)

    열폭, 피해의식
    인생 여러모로 힘들고 외모 경제력 남자 집안사 등등
    그걸 시기 질투 텃새로 해소하며 심술부리기

  • 2. ....
    '25.8.27 10:40 AM (106.102.xxx.222)

    자존감이 낮아서

  • 3.
    '25.8.27 10:41 AM (218.157.xxx.61)

    거기서 밖에 자기 존재감을 드러낼수 있어서…
    약강 강약인 사람들이 대부분

  • 4. .....
    '25.8.27 10:42 AM (115.21.xxx.164)

    지지리도 꼬이고 못나서

  • 5.
    '25.8.27 10:47 AM (104.28.xxx.214)

    혼자서는 존재감미미.
    뭉쳐서 다니며 하나의 세력이 되어
    남들 평가 돌려까기 열등감 자격지심 해소.
    그것도 자기들끼리 분란나면 그 안에서 원수되고 찢어짐.

  • 6.
    '25.8.27 10:49 AM (112.216.xxx.18)

    그건 남자들도 마찬가지.
    남자들 많은 직장에서 매일 보는 거
    그걸 여자들만의 어떤거라고 생각하고 남자들은 그런 거 없겠지 생각은 ㅋ

  • 7. 여자얘기
    '25.8.27 10:52 AM (118.235.xxx.89)

    하면 꼭 남자도 그렇다
    남자얘기 하다 여자도 그렇다하면 82에서 난리남
    시애미들이 남자얘기 하는데 꼴을 못봐서 여자 얘기한다고

  • 8. ...
    '25.8.27 10:58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여초 직장이 특히 심해요
    군대도 간호사관학교 태움은
    나 시절후 30년지난 지금도 .

    여자 많은 공장, 청소부 관리하는데
    텃새 여왕벌 쎈 아줌마가 관리 직원한테
    다른 여직원 아줌마 짤라달라고
    이거저거 잘못했다 꼬투리삼아서 이르고,
    화합 못한다 내보내라
    요구하는일이 왕왕 있어요
    지켜보면 못땠게 떼지어서 괴롭히고
    하는짓이 진짜 기막혀요

  • 9. ...
    '25.8.27 11:01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여초 직장이 특히 심해요
    군대도 간호사관학교 태움은
    나 시절후 30년지난 지금도 .

    여자 많은 공장파견지, 청소부, 간호 조무사
    관리하는데 텃새 여왕벌 쎈 젋은아가씨, 아줌마, 할머니가 관리 직원한테
    타 여직원 아줌마, 할머니 짤라달라고
    이거저거 잘못했다 꼬투리삼아서 이르고,
    화합 못한다 내보내라 해고하라고
    요구하는일이 왕왕 있어요
    지켜보면 못땠게 떼지어서 괴롭히고 미워하고
    하는짓이 진짜 기막혀요

  • 10. 이게
    '25.8.27 11:10 A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인간의 본성같은거더라구요
    힘없이 보이면 눌리고 공격당하거든요
    그래서 몰려다니는거예요
    여자가 남자에게 당하는건 힘이 약해서이고
    여자도 같은 힘약한 여성에게는 연대보다는
    힘을 보여줄때가 많아요
    남자의 폭력성을 비난할때 여자는 안그런것처럼 하지만
    여자가 물리적인 힘이 약할뿐이지 공격성이 없는게 아니거든요

  • 11. ...
    '25.8.27 11:13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여초 직장이 특히 심해요
    군대도 간호사관학교 태움은
    나 시절후 30년지난 지금도 .

    여자 많은 공장 생산 포장직 사원 파견직,
    청소부, 간호 조무사
    관리하는데 텃새 여왕벌 쎈 젋은아가씨, 아줌마, 할머니가 관리 직원한테
    타 여직원 아줌마, 할머니 짤라달라고
    이거저거 잘못했다 꼬투리삼아서 이르고,
    결론은 화합 못한다 내보내라 해고하라고
    요구하는일이 왕왕 있어요
    먹고 사는 생업 직장인데 잘리면 직장다시 구해야하잖아요
    지켜보면 떼지어서 편만들고 못땠게 괴롭히고 미워하고 하는짓이 진짜 기막혀요

  • 12. 여자얘기
    '25.8.27 11:18 AM (223.38.xxx.37)

    하면 꼭 남자도 그렇다
    남자얘기 하다 여자도 그렇다하면 82에서 난리남
    22222222

  • 13. 11
    '25.8.27 11:19 AM (124.49.xxx.188)

    어디서 그래요??

  • 14. 11
    '25.8.27 11:20 AM (124.49.xxx.188)

    혼자서는 힘이 안되니 무리지어 다니는거 아닐까요? 나라들도 유럽 미국애들은 혼자 잘다니고 동남아 애들이 무리지어 다니죠..

  • 15. 태움으로
    '25.8.27 11:21 AM (223.38.xxx.90)

    고통받다가 스스로 돌아가신 분도 있었잖아요
    오죽 고통스러우시면 그랬을까요

  • 16. ㅇㅇㅇ
    '25.8.27 11:22 AM (39.7.xxx.41)

    열등감 심하고 자존감 낮은 찐따 찌질이들끼리
    모여서 남 뒷담 까고 평가하고 비웃으면서
    거짓우월감이라도 느껴야 하고
    시기 질투 나는 애 모함해서 담궈버리고
    그래야 겨우 겨우 들끓는 자기 열등감과
    시궁창같은 자기 현실 덜 보고 살 수 있으니까

  • 17. ㅇㅇㅇ
    '25.8.27 11:23 AM (39.7.xxx.41)

    저런 사람들 혼자 있으면 안절부절 합니다
    진짜 똥 마려운 개처럼 어쩌질 못하고
    붙어 다닐 사람 찾아다녀요
    붙어서 바로 남 얘기, 남 욕

  • 18. ...
    '25.8.27 11:31 AM (119.193.xxx.99)

    예전에 그런 영상을 하나 봤는데
    우리나라는 특히 중고등학교때 그룹으로 모여서
    왕따시키는 문화가 나이들어서까지 쭉 이어진대요.
    개인적으로는 자아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해서
    그룹을 지어서 하고싶은 행동을 마음놓고 한대요.
    그룹멤버가 같은 행동을 하면 외부에서 제재도 어렵고
    그러려니하게 되는 분위기도 생기니까요.
    39.7님 글처럼 그런 사람들이 혼자가 되면 안절부절 못해요.
    왜냐하면 자립을 못한 사람이기 때문이래요.
    이게 경제활동이나 사회활동과는 별개이기 때문에
    직장에서도 많이 일어난대요.

  • 19.
    '25.8.27 11:33 AM (211.235.xxx.199)

    낭 60에도 그래요
    미성숙하고 자존감 없는 부류

  • 20.
    '25.8.27 11:33 AM (58.140.xxx.182)

    사우나에서 조차 팀이 있어요 푸핫.

  • 21. ...
    '25.8.27 12:06 PM (223.38.xxx.212)

    남자들이 안 그런다고 생각하면 진짜 순진한 거. 남자들은 폭력도 불사하죠. 그라니까 조금 조심하는 척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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