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들끼리 몰려다니며 텃새부라는건

ㅁㄴㅇㄹ 조회수 : 3,331
작성일 : 2025-08-27 10:38:29

왜 그런걸까요

자기무리에 끼여들면 무조건 감싸고

자기무리에 안들아오면 배척하고

이게 열등감 때문에 그런건가요

 

IP : 211.36.xxx.11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7 10:39 AM (59.9.xxx.163)

    열폭, 피해의식
    인생 여러모로 힘들고 외모 경제력 남자 집안사 등등
    그걸 시기 질투 텃새로 해소하며 심술부리기

  • 2. ....
    '25.8.27 10:40 AM (106.102.xxx.222)

    자존감이 낮아서

  • 3.
    '25.8.27 10:41 AM (218.157.xxx.61)

    거기서 밖에 자기 존재감을 드러낼수 있어서…
    약강 강약인 사람들이 대부분

  • 4. .....
    '25.8.27 10:42 AM (115.21.xxx.164)

    지지리도 꼬이고 못나서

  • 5.
    '25.8.27 10:47 AM (104.28.xxx.214)

    혼자서는 존재감미미.
    뭉쳐서 다니며 하나의 세력이 되어
    남들 평가 돌려까기 열등감 자격지심 해소.
    그것도 자기들끼리 분란나면 그 안에서 원수되고 찢어짐.

  • 6.
    '25.8.27 10:49 AM (112.216.xxx.18)

    그건 남자들도 마찬가지.
    남자들 많은 직장에서 매일 보는 거
    그걸 여자들만의 어떤거라고 생각하고 남자들은 그런 거 없겠지 생각은 ㅋ

  • 7. 여자얘기
    '25.8.27 10:52 AM (118.235.xxx.89)

    하면 꼭 남자도 그렇다
    남자얘기 하다 여자도 그렇다하면 82에서 난리남
    시애미들이 남자얘기 하는데 꼴을 못봐서 여자 얘기한다고

  • 8. ...
    '25.8.27 10:58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여초 직장이 특히 심해요
    군대도 간호사관학교 태움은
    나 시절후 30년지난 지금도 .

    여자 많은 공장, 청소부 관리하는데
    텃새 여왕벌 쎈 아줌마가 관리 직원한테
    다른 여직원 아줌마 짤라달라고
    이거저거 잘못했다 꼬투리삼아서 이르고,
    화합 못한다 내보내라
    요구하는일이 왕왕 있어요
    지켜보면 못땠게 떼지어서 괴롭히고
    하는짓이 진짜 기막혀요

  • 9. ...
    '25.8.27 11:01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여초 직장이 특히 심해요
    군대도 간호사관학교 태움은
    나 시절후 30년지난 지금도 .

    여자 많은 공장파견지, 청소부, 간호 조무사
    관리하는데 텃새 여왕벌 쎈 젋은아가씨, 아줌마, 할머니가 관리 직원한테
    타 여직원 아줌마, 할머니 짤라달라고
    이거저거 잘못했다 꼬투리삼아서 이르고,
    화합 못한다 내보내라 해고하라고
    요구하는일이 왕왕 있어요
    지켜보면 못땠게 떼지어서 괴롭히고 미워하고
    하는짓이 진짜 기막혀요

  • 10. 이게
    '25.8.27 11:10 A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인간의 본성같은거더라구요
    힘없이 보이면 눌리고 공격당하거든요
    그래서 몰려다니는거예요
    여자가 남자에게 당하는건 힘이 약해서이고
    여자도 같은 힘약한 여성에게는 연대보다는
    힘을 보여줄때가 많아요
    남자의 폭력성을 비난할때 여자는 안그런것처럼 하지만
    여자가 물리적인 힘이 약할뿐이지 공격성이 없는게 아니거든요

  • 11. ...
    '25.8.27 11:13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여초 직장이 특히 심해요
    군대도 간호사관학교 태움은
    나 시절후 30년지난 지금도 .

    여자 많은 공장 생산 포장직 사원 파견직,
    청소부, 간호 조무사
    관리하는데 텃새 여왕벌 쎈 젋은아가씨, 아줌마, 할머니가 관리 직원한테
    타 여직원 아줌마, 할머니 짤라달라고
    이거저거 잘못했다 꼬투리삼아서 이르고,
    결론은 화합 못한다 내보내라 해고하라고
    요구하는일이 왕왕 있어요
    먹고 사는 생업 직장인데 잘리면 직장다시 구해야하잖아요
    지켜보면 떼지어서 편만들고 못땠게 괴롭히고 미워하고 하는짓이 진짜 기막혀요

  • 12. 여자얘기
    '25.8.27 11:18 AM (223.38.xxx.37)

    하면 꼭 남자도 그렇다
    남자얘기 하다 여자도 그렇다하면 82에서 난리남
    22222222

  • 13. 11
    '25.8.27 11:19 AM (124.49.xxx.188)

    어디서 그래요??

  • 14. 11
    '25.8.27 11:20 AM (124.49.xxx.188)

    혼자서는 힘이 안되니 무리지어 다니는거 아닐까요? 나라들도 유럽 미국애들은 혼자 잘다니고 동남아 애들이 무리지어 다니죠..

  • 15. 태움으로
    '25.8.27 11:21 AM (223.38.xxx.90)

    고통받다가 스스로 돌아가신 분도 있었잖아요
    오죽 고통스러우시면 그랬을까요

  • 16. ㅇㅇㅇ
    '25.8.27 11:22 AM (39.7.xxx.41)

    열등감 심하고 자존감 낮은 찐따 찌질이들끼리
    모여서 남 뒷담 까고 평가하고 비웃으면서
    거짓우월감이라도 느껴야 하고
    시기 질투 나는 애 모함해서 담궈버리고
    그래야 겨우 겨우 들끓는 자기 열등감과
    시궁창같은 자기 현실 덜 보고 살 수 있으니까

  • 17. ㅇㅇㅇ
    '25.8.27 11:23 AM (39.7.xxx.41)

    저런 사람들 혼자 있으면 안절부절 합니다
    진짜 똥 마려운 개처럼 어쩌질 못하고
    붙어 다닐 사람 찾아다녀요
    붙어서 바로 남 얘기, 남 욕

  • 18. ...
    '25.8.27 11:31 AM (119.193.xxx.99)

    예전에 그런 영상을 하나 봤는데
    우리나라는 특히 중고등학교때 그룹으로 모여서
    왕따시키는 문화가 나이들어서까지 쭉 이어진대요.
    개인적으로는 자아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해서
    그룹을 지어서 하고싶은 행동을 마음놓고 한대요.
    그룹멤버가 같은 행동을 하면 외부에서 제재도 어렵고
    그러려니하게 되는 분위기도 생기니까요.
    39.7님 글처럼 그런 사람들이 혼자가 되면 안절부절 못해요.
    왜냐하면 자립을 못한 사람이기 때문이래요.
    이게 경제활동이나 사회활동과는 별개이기 때문에
    직장에서도 많이 일어난대요.

  • 19.
    '25.8.27 11:33 AM (211.235.xxx.199)

    낭 60에도 그래요
    미성숙하고 자존감 없는 부류

  • 20.
    '25.8.27 11:33 AM (58.140.xxx.182)

    사우나에서 조차 팀이 있어요 푸핫.

  • 21. ...
    '25.8.27 12:06 PM (223.38.xxx.212)

    남자들이 안 그런다고 생각하면 진짜 순진한 거. 남자들은 폭력도 불사하죠. 그라니까 조금 조심하는 척 할 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305 공진단은 얼마 동안 먹는건가요 21 ㆍㆍ 2025/08/28 2,411
1745304 아래 "내 발로.." 글을 읽다 문득.. 4 2025/08/28 1,402
1745303 싸이 광복절 무료 공연 하자마자 고발당하고 31 ... 2025/08/28 16,409
1745302 용산구청장 참 뻔뻔하네요 18 말세 2025/08/28 3,898
1745301 너무 좋은 독채풀빌라에 이틀을 자고왔는데 14 2025/08/28 14,793
1745300 추미애가 묻자 얼어붙은 천대엽 4 역시추장군 .. 2025/08/28 4,272
1745299 싸이 '향정약' 매니저 대리수령 덜미···의료법 위반 입건 75 ... 2025/08/28 24,040
1745298 올해 여름 무난했네요 43 ㅇㅇ 2025/08/28 6,486
1745297 프랑스에서 챗 지피티 1 웃자 2025/08/28 2,128
1745296 왜 동네고양이개아기들은 마치 지남철에 붙는 철처럼 나에게 붙을까.. 10 시르다 2025/08/28 2,993
1745295 검찰개혁 초안 공개 미룬 민주당, 이재명 의중 따라 '전광석화 .. 8 2025/08/28 2,951
1745294 애들 어려서 잘못했던게 후회가 되요 29 2025/08/28 14,585
1745293 주진우 기자 딱봐도 왜 신평한테 전화했겠어요?! 31 ㄴㅌㅈㅌㄴㅅ.. 2025/08/28 6,039
1745292 잼프의 참모들-강훈식 비서실장 5 ... 2025/08/28 2,923
1745291 윤뚱은 그냥 봐도 4 ㅗㅎㅎㄹ 2025/08/28 2,325
1745290 혈압약 먹어야 할지 집에 혈압계가 낮아요 13 갱년기 2025/08/28 2,408
1745289 항상 시어머니편인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했어요. 43 이혼 2025/08/28 15,054
1745288 수작업 코딩 끝… 유망하던 개발자도 안 뽑아 18 ........ 2025/08/28 5,898
1745287 강주은 캐나다 집 .. 그림 같네요 51 ㅇㅇ 2025/08/28 13,785
1745286 집 올수리 할때 한두달 단기 임대 오피스텔 같은게 있을까요? 6 @#$ 2025/08/28 2,441
1745285 재력이 나이를 극복할수 있나요? 16 .... 2025/08/28 3,728
1745284 양궁 국가대표팀 박성수 감독 별세 2 RIP 2025/08/28 3,828
1745283 현숙은 왜 영식선택을 안했을까요 12 ㅇㅇ 2025/08/28 4,207
1745282 소식모르는 상대방 이혼 어떻게해요? 2 Fd 2025/08/28 2,296
1745281 정재욱영장전담판사의 부인과 한덕수의 부인과의 관계, 1 ........ 2025/08/28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