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우 "숙청" 외치자 트럼프 李대통령 귓가에 "쟤들 가짜뉴스"

ㅎㅁ 조회수 : 4,884
작성일 : 2025-08-27 06:53:07

미국의 상황은 한국극우 아웃! 이네요.

 

 

극우 "숙청" 외치자 트럼프 李대통령 귓가에 "쟤들 가짜뉴스"
https://v.daum.net/v/20250826201337973

IP : 125.191.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8.27 7:12 AM (221.140.xxx.166)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을 빤히 바라보다가 이 대통령의 귓가에 “우리는 저런 사람들을 가짜뉴스라고 부른다(We call them the fake news)”라고 속삭였다. 이에 이 대통령이 미소를 보이자 트럼프 대통령은 여성이 외치는 쪽을 바라보며 큰 목소리로 “우리는 좋은 회담을 할 것(we can have a good meeting)”, “우리는 위대한 회담을 할 것(we can have a great meeting)”이라고 연신 말했다


    ㅋㅋㅋㅋ

  • 2. 트럼프좌파야ㅋㅋ
    '25.8.27 7:40 AM (76.168.xxx.21)

    '트황상의 구원' 바라다‥"트럼프도 좌파" 좌절

    [전한길 / 유튜브 ‘전한길뉴스’(지난 22일)]
    ″트럼프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리얼리 어드마이어(really admire), 나는 진실로 윤석열을 존경한다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 구치소에 갇혀서 인권유린 당하고 있죠.″

    지난 6월엔 아예 미국 워싱턴까지 건너가 서울과 ′부정선거 규탄′ 동시 집회도 열고, 미국 강성 보수 인사들과도 접촉하면서 음모론을 퍼뜨리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민경욱 / 전 국회의원 (지난 6월, 미국 워싱턴)]
    ″트럼프 대통령님, 지국 동맹국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선거 사기가 어떤 모습인지 아시죠? 제발 빨리 행동해주세요.″

    정상회담 직전까지도 이들은 이른바 ′트럼프 구원론′을 반복했습니다.

    [전한길 / 유튜브 ‘전한길뉴스’(지난 25일)]
    ″(트럼프 대통령이) ′야 이재명, 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내란이냐?′ 하면 이재명은 단 한마디도 못할 겁니다.″

    하지만 불과 몇시간 뒤 정상회담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설명을 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오해였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한국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소문을 들은 건데, 오해라고 확신합니다.″

    국내 보수세력들의 트럼프에 대한 기대는 “트럼프마저 배신했다”, “트럼프도 친중 좌파”라는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신혜식 / 유튜브 ‘신의한수’(어제)]
    ″트럼프가 결국 장사꾼 기질을 보이면서 이재명과 꼭 손을 잡았습니다.″

    황당한 주장에 불과했던 이들의 선동이 미국 대통령에까지 전달돼 언급되며 국익마저 훼손될 우려까지 일었던 지난 밤.

    오히려 일부 보수세력의 주장이 근거없는 망상이었다는 상식적 결론으로 종결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2500/article/6749537_36832.html

  • 3. 내란폭도 매국노
    '25.8.27 8:00 AM (121.190.xxx.146)

    2찍 내란폭도 매국노 간첩

    이라는 게 증명된 거죠. 언제는 한미동맹을 위해서라면 미국이 뭐든 요구해도 들어줘야한다는 매국적 발언을 일삼더니 이제는 미국대통령이랑 한국대통령이 회담 잘 했다하니 친미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냥 이재명과 민주당정부가 하는 건 다 싫은 거지 그게 친미든 뭐든 ㅎㅎㅎㅎ

    민주주의를 모토로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체를 부정하고 친위쿠데타를 통해 독재를 시도한 내란수괴를 옹호할 때 부터 2찍 내란폭도들은 매국노 간첩이었는데 어제서야 정체를 확실히해서 오히려 기쁘네요.

    그리고 김장환 이영훈 같은 개독먹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라를 파는 것도 서슴치않더라는 것도 다시금 확인했고요~ 하긴 일제강점시시절 일제신사참배강요에도 개신교 교회들은 아주 적극적이었죠. 우리민족의 풍습인 제사에는 그렇게 개거품을 물면서 (저는 무신론자라 집에서 제사 지내지 않습니다. 제사 옹호아님을 밝혀드림) 일본의 우상숭배인 신사참배는 용납이 되더냐 ㅎㅎㅎㅎㅎㅎㅎ 물론 신사참배 거부해서 불이익과 탄압을 받은 교회들과 목자들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 4. ㄷㅅㄷ
    '25.8.27 8:13 AM (140.248.xxx.3)

    상상 속에 살고 있는 듯..

  • 5. 아줌마
    '25.8.27 8:17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전한길보면 애도 아니고 어리석어보임.
    지나가는말로 한말에 목을 메네요.

  • 6. ..
    '25.8.27 8:38 AM (39.118.xxx.199)

    We call them the fake news.

  • 7. 백마디 기사
    '25.8.27 8:50 AM (116.41.xxx.141)

    보다 한마디 영상 .. 트럼프입에서 직접나온

    공중파에서 이거좀 다주 틀어주오..

    윤석열 미국때 입모양 날리면처럼 .ㅜ

  • 8. ㅎㅎ
    '25.8.27 11:59 AM (1.240.xxx.21)

    결국 트럼프도 좌파다 라며 극우매국세력들 좌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367 챗지피티가 거의 모든걸 해결해주네요 7 ㅇㅇ 2025/09/04 3,561
1747366 지금 우리는 검찰 개혁과 내란범 처벌이 먼저다 21 지금 2025/09/04 1,617
1747365 지귀연판사 관련 제 생각이 맞았네요 33 ㅇㅇ 2025/09/04 15,045
1747364 실링팬 셀프 설치했어요 16 ᆢ; 2025/09/04 2,449
1747363 뒷북)빤스수괴 아직 못보신분들 2 으악내눈 2025/09/04 1,789
1747362 목동 현대백화점 출구는 어느쪽인가요? 8 초보운전 2025/09/04 1,221
1747361 놀랍지도 않아요. 14 .... 2025/09/04 3,495
1747360 생닭사서 양념했는데 몇일을 두고먹을 수 있을까요. 2 닭갈비 2025/09/04 976
1747359 정말 쎄합니까??? 12 어이가 2025/09/04 3,169
1747358 강미정의 말을 들어보니 8 놀며놀며 2025/09/04 3,657
1747357 코로나 지침 자율 격리인가요? 2 ㅇㅇ 2025/09/04 1,395
1747356 김동률 콘서트한다고 알려주신 분 5 .. 2025/09/04 2,572
1747355 설렁탕 국물에 떡꾹 끓이면 이상할까요? 8 . . 2025/09/04 1,872
1747354 어우 진짜 장동혁은 보기가 힘드네요 9 ooo 2025/09/04 2,377
1747353 강미정씨 얼굴 14 귀엽고 이쁜.. 2025/09/04 8,966
1747352 놀면 뭐하니 하동균 4 ... 2025/09/04 2,847
1747351 아이 대변에 회충 8 회충 2025/09/04 2,728
1747350 최강욱 정확한 딕션 22 ... 2025/09/04 6,336
1747349 코스트코에서 활게 득템했네요 6 ... 2025/09/04 3,188
1747348 실업급여 전송에 대해 여쭐게요 4 123 2025/09/04 1,165
1747347 전세대출받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줄때.. 7 ... 2025/09/04 1,620
1747346 웬즈데이 예고편 보다가 6 깜놀 2025/09/04 1,797
1747345 손자 이름 좀 봐주세요~~ 14 스프링 2025/09/04 2,400
1747344 법사위 '특별재판부 설치' 내란특별법 본격 심사 착수 12 청정래당대포.. 2025/09/04 1,377
1747343 집에서 공놀이 같이 해주는 애엄마 16 2025/09/04 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