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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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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 하기로 한게 2주 지나 생각났어요

소심.. 조회수 : 2,949
작성일 : 2025-08-26 22:12:58

 

 

15일 빨간날이라고 14일에

아이 친구 엄마가(친함)

같이 치킨시켜서 애들 먹이고 놀기로 하고

우리집에 왔는데

치킨먹고 빙수까지 시켜먹으면서 

내가 다 계산하고 나눠내자 했는데

 

그게 지금 생각난거에요

너무 시간이 지나서 말하기 민망한데

금액이 작지도 않아서...

 

치킨은 제가 산다고 하고 (치킨이 더 비쌈)

빙수만 나눠 내자고 톡 보냈는데

 

보내고나니 그냥 넘어갈껄 싶어서 지금 후회중이에요 ㅠㅠ

그래도 말은 하는게 맞았나 싶기도하고 

 

IP : 220.119.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h
    '25.8.26 10:16 PM (59.12.xxx.232)

    저쪽엄마가 먼저 톡 보냈어야죠
    얼마주면 되냐고

    님이 미안해힐 필요는 없는듯

  • 2. satellite
    '25.8.26 10:19 PM (211.235.xxx.205)

    그런건 알아서 줘야하는데.. 저도 얼마전에 대신구매해줬는데 딱 한명만 입금을 안했더라고요. 한달됐길래 말못했어요 ㅠ

  • 3. ..
    '25.8.26 10:25 PM (175.117.xxx.80)

    자..자..

    복붙하세요.

    톡이늦었네
    정산금 000이야 끝

  • 4. ...
    '25.8.26 10:26 PM (211.234.xxx.7)

    당연히 얘기하셔야죠
    깜빡했는데 입금 부탁해 하고 드라이하게 얘기하세요
    왜 쓸데없는데 돈을 낭비하나요 그럴 돈 있으면 내새끼들 아이스크림 하나 더 사먹일랍니다

  • 5. ..
    '25.8.26 10:30 PM (124.54.xxx.34) - 삭제된댓글

    그분들은 지금까지 시치미 떼고 있었던 거예요?
    받을 건 잊어버릴 수 있지만 줄 건 웬만하면 계속 기억나던데요.

  • 6. 그분
    '25.8.26 10:49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그분이 선톡해야지요

    잘하신겁니다

  • 7. 티니
    '25.8.26 11:06 PM (116.39.xxx.170)

    그분이 선톡해야죠..
    서로 까먹을 수는 있는데 원글님이 미안할 상황은 절대아니죠

  • 8. ㅜㅜ
    '25.8.26 11:17 PM (211.58.xxx.161)

    당연히 나눠내야지 여태 입닫고 있던 그 친한엄마가 웃기네요
    원글이 잊었거나 돈내려한다고 생각했으면 먼저 얘기했어야지
    뭘 미안해해요 그 친한엄마가 미안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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