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후에 자녀 안키우며 재혼해서 즐기는것 보는것도

조회수 : 4,571
작성일 : 2025-08-26 19:59:31

이혼후에 자녀 안키우며 재혼해서 잘 사는거

보는것도 참 묘하네요. 유명한 분이라 늘일상을 올리는데

자녀는 뭐할까 나잇대가 같아서 늘 궁금하더라구요.

 

IP : 219.255.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6 8:00 PM (223.39.xxx.174)

    우리같은 3자야 묘한 정도지만
    자식도 자라면서 보겠죠

  • 2. 근데
    '25.8.26 8:04 PM (223.38.xxx.224)

    그 속마음은 또 모르는 거죠

    자식도 오래 안 보면 마음에서 멀어진다 하더군요

    뭔가 슬퍼요.

  • 3.
    '25.8.26 8:06 PM (106.101.xxx.184)

    저도 그런분 아는데요
    그앞에서 아이들 이야기는 꺼내지 않지만
    속으로는 좀 그래요
    행복해보이니 좋지만
    엄마없는 애들은 어떨까 싶어서 씁쓸해요

  • 4. 심지어
    '25.8.26 8:15 PM (118.235.xxx.45)

    재혼해서 남의 자식만 키우는 사람도 좀 그래요

  • 5. ...
    '25.8.26 8:17 PM (182.215.xxx.28)

    저희 남편 바람녀가 젊었을때 자긴 애놔두고 이혼한 상태에서 남편보고 이혼하고 같이 살자 그랬답니다
    전 애 못 키운다 그랬더니
    그 이후 이혼얘기는 안 하고 쭈욱 만났다네요
    최근에 알았어요

  • 6. 남의
    '25.8.26 8:18 PM (219.255.xxx.86)

    내 자식 놓고 남의 자식 키우는 사람은 아휴 ㅠ.ㅠ
    재혼남도 아내 생각하면 자식 데려오라고 할텐데 그대우 받고 왜 재혼 한대요

  • 7. 뿌린대로
    '25.8.26 8:49 PM (218.48.xxx.143)

    인생 뿌린대로 거두고 사는겁니다.

  • 8. 점 셋님
    '25.8.26 9:50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놀라서 다시 읽어봤네요 ㅜㅜ

  • 9. 123
    '25.8.26 11:17 PM (220.85.xxx.42)

    그런 남자분 아는데...양육비 주고 본인 인생 신나게 사는거 보면..

  • 10. ...
    '25.8.27 12:12 AM (124.50.xxx.169)

    인간도 아니죠. 그냥 뻐꾸기.
    뻐꾸기는 제 새끼인 줄 모르고나 키우죠
    인간인데 지 새끼는 모른척 남의 새끼 키우자고 돈 벌고.
    새보다도 못한 븅신

  • 11. 주변에
    '25.8.27 3:15 AM (193.36.xxx.246)

    은근 많아요.
    바람나 이혼 요구한 유책이 넘
    유부녀랑 바람나서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미치니깐 자식들도 눈이 안들어오는것 같더라구요
    방송에 나오는 사람중 재혼 했는데
    자식이랑 새남편이랑 안 맞아서
    친정 엄마가 데리고 가서 키운 사람도 있어요.
    이해 안되지만 다시 이혼 하기에는 자기 대외 이미지 때문인지
    그런 선택을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103 오십대에 머리숱이 늘어난 건에 대하여ㅎㅎ 15 ㅁㅁ 2025/09/04 5,013
1738102 수건을 너무 많이 써요.. 31 수건 2025/09/04 5,043
1738101 코스트코 파스타면 삶는법;; 6 aa 2025/09/04 1,908
1738100 사탐이 어렵네요 1 고3맘 2025/09/04 1,124
1738099 혁신당 관계자가 올린 성비위 내막글 24 .. 2025/09/04 5,239
1738098 예전에 문재인 당선되고 미투터졌던것 기억나시나요? 19 옛일을 기억.. 2025/09/04 2,983
1738097 폭군의 셰프 ost 9 라인댄스 2025/09/04 2,242
1738096 아파트 복도 조명 ... 2025/09/04 922
1738095 교육관은 참 다른듯요... 8 ... 2025/09/04 1,565
1738094 이준석 “내 절친이 안철수 사위 됐다” 12 칠불사 2025/09/04 5,953
1738093 영어회화 추천 해주세요. ㅇㅇㅇ 2025/09/04 922
1738092 위고비 무기력함 있나요ㅡ? 7 2025/09/04 2,099
1738091 이재명 대통령 관련 영상 볼때마다 혹시 2025/09/04 1,244
1738090 내년 토정비결 보세요 21 운수대통 2025/09/04 4,577
1738089 강남이 금수저인가봐요. 6 .. 2025/09/04 5,532
17380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민생으로 가는 사법개혁, 조국혁신.. 1 ../.. 2025/09/04 1,322
1738087 흰머리 염색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거 해야할까요? 5 ㅡㅡ 2025/09/04 1,910
1738086 아이가 쇼츠를 잘 만들어요 6 초6아이 2025/09/04 2,545
1738085 어릴때 아이가 그립네요.ㅠ 13 오늘 2025/09/04 3,165
1738084 위 수술 후 트름이 너무 많이 나와요. 4 사과나무 2025/09/04 1,610
1738083 다 돌려주고 싶어요 5 2025/09/04 2,349
1738082 조국혁신당 발표문(?) 6 ... 2025/09/04 2,449
1738081 보더콜리 학대 강아지 10 ... 2025/09/04 2,035
1738080 우리집 고양이는 어디에 숨었을까? 올리신 분 5 궁금 2025/09/04 1,780
1738079 전라도 음식? 전라도 분들의 요리법? 23 ㅇㅇ 2025/09/04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