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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후에 자녀 안키우며 재혼해서 즐기는것 보는것도

조회수 : 4,550
작성일 : 2025-08-26 19:59:31

이혼후에 자녀 안키우며 재혼해서 잘 사는거

보는것도 참 묘하네요. 유명한 분이라 늘일상을 올리는데

자녀는 뭐할까 나잇대가 같아서 늘 궁금하더라구요.

 

IP : 219.255.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6 8:00 PM (223.39.xxx.174)

    우리같은 3자야 묘한 정도지만
    자식도 자라면서 보겠죠

  • 2. 근데
    '25.8.26 8:04 PM (223.38.xxx.224)

    그 속마음은 또 모르는 거죠

    자식도 오래 안 보면 마음에서 멀어진다 하더군요

    뭔가 슬퍼요.

  • 3.
    '25.8.26 8:06 PM (106.101.xxx.184)

    저도 그런분 아는데요
    그앞에서 아이들 이야기는 꺼내지 않지만
    속으로는 좀 그래요
    행복해보이니 좋지만
    엄마없는 애들은 어떨까 싶어서 씁쓸해요

  • 4. 심지어
    '25.8.26 8:15 PM (118.235.xxx.45)

    재혼해서 남의 자식만 키우는 사람도 좀 그래요

  • 5. ...
    '25.8.26 8:17 PM (182.215.xxx.28)

    저희 남편 바람녀가 젊었을때 자긴 애놔두고 이혼한 상태에서 남편보고 이혼하고 같이 살자 그랬답니다
    전 애 못 키운다 그랬더니
    그 이후 이혼얘기는 안 하고 쭈욱 만났다네요
    최근에 알았어요

  • 6. 남의
    '25.8.26 8:18 PM (219.255.xxx.86)

    내 자식 놓고 남의 자식 키우는 사람은 아휴 ㅠ.ㅠ
    재혼남도 아내 생각하면 자식 데려오라고 할텐데 그대우 받고 왜 재혼 한대요

  • 7. 뿌린대로
    '25.8.26 8:49 PM (218.48.xxx.143)

    인생 뿌린대로 거두고 사는겁니다.

  • 8. 점 셋님
    '25.8.26 9:50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놀라서 다시 읽어봤네요 ㅜㅜ

  • 9. 123
    '25.8.26 11:17 PM (220.85.xxx.42)

    그런 남자분 아는데...양육비 주고 본인 인생 신나게 사는거 보면..

  • 10. ...
    '25.8.27 12:12 AM (124.50.xxx.169)

    인간도 아니죠. 그냥 뻐꾸기.
    뻐꾸기는 제 새끼인 줄 모르고나 키우죠
    인간인데 지 새끼는 모른척 남의 새끼 키우자고 돈 벌고.
    새보다도 못한 븅신

  • 11. 주변에
    '25.8.27 3:15 AM (193.36.xxx.246)

    은근 많아요.
    바람나 이혼 요구한 유책이 넘
    유부녀랑 바람나서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미치니깐 자식들도 눈이 안들어오는것 같더라구요
    방송에 나오는 사람중 재혼 했는데
    자식이랑 새남편이랑 안 맞아서
    친정 엄마가 데리고 가서 키운 사람도 있어요.
    이해 안되지만 다시 이혼 하기에는 자기 대외 이미지 때문인지
    그런 선택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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