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완전 끝내주는데 답답한 타워형
뷰는 꽉 막혔는데 널찍한 판상형
나중에 팔때는 전자가 더 잘 팔리나요?
뷰가 완전 끝내주는데 답답한 타워형
뷰는 꽉 막혔는데 널찍한 판상형
나중에 팔때는 전자가 더 잘 팔리나요?
아 저 딱 이걸로 고민하다가 구조가 너무 별로여서 판상형 선택했는데 너무 후회해요ㅜ 모델하우스에서는 같이 보러간 가족들 다 구조가 너무답답하다 동의했었는데 막상 실제 아파트 올라가고 보러가니 모델하우스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아직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뷰를 일순위로 보더라구요
음.. 집을 볼 때는 그 순간 압도되는 게 있으면 걍 홀리듯이 계약하는 경우가 꽤 되는 거 같아요.
예전 시부모님이 남편 결혼전에 아파트를 사주셨는데 12층 아파트의 2층을 정원의 벚나무 만개한 거에 반해서 사셨더라구요.
제가 결혼 후 들어가 사는데 어둡고 춥고 막상 그 벚나무는 일년중 딱 열흘만 이쁨...
원문 경우라면 뷰가 완전 끝내주는 쪽이 잘 팔릴 거 같아요.
전 반대의 경우로 후회하고 있어요.
4베이 판상형은 전부 서향이고 답답한 아파트 뷰에 저층배정 가능성이 있어 타워형 남서향 탁트인 뷰로 선택했는데 아.. 집 내부가 너무 답답하고 주방이 너무 좁아 짜증이..
타워형은 정말 별로긴 하더라구요
뷰는 너무 좋은데 부엌이 윗님 말씀처럼 좁고 판상형보다 1평이 더 큰데도 훨 좁게 느껴지네요 ㅠ 복도 공간 때문인거죠?
어쩔 수 없이 뷰좋은 타워형갑니다
적응하고 살아야지 가진 돈에 맞춰야지 다 좋은 곳은 돈이 부족하더라구요
맞아요 그 말이
뷰보다 구조파에요
종일 뷰만보고 있을것도 아니고 구조가 별로면
좋은뷰도 짜증나게 보일거 같아서요
근데 살다보면 뷰는 둔감해지더라구요.
골라야 한다면 구조요
뷰는 눈에만 좋은거고 24시간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구조는 실제로 먹고 자고 생활하는 공간이라 뷰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치죠
당연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뷰 좋은 집 살지만 매일, 하루 종일 내다보지 않아요
내 할 일이 있고 집 안에서 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건 뷰보다 구조 아닐까요
하지만 앞이 꽉 막힌 뷰도 별로긴 하네요
조금 더 알아보세요
뷰 얼마 못간다 봅니다 놀러오는 사람들만 좋아해요
저는 뷰요. 가장 큰창의 뷰가 꽉막혀있음 거실에 있기가 싫음.
낮에도 커튼하는건 갑갑하구요.
원가족때 살았던 집이 두 곳이었는데 둘다 끝동 뻥뷰여서 더 그런거같기도.
그래서 저도 거의 로얄동만 가요.
저는 뷰요. 가장 큰창의 뷰가 꽉막혀있음 거실에 있기가 싫음.
낮에도 커튼하는건 갑갑하구요.
원가족때 살았던 집이 두 곳이었는데 둘다 뻥뷰여서 더 그런거같기도.
그래서 저도 거의 로얄동만 가요.
뷰 좋은 집은 별로 없어요. 대부분이 콘크리트뷰.
이게 여기 대부분 댓글들이 뷰 얼마 못 간다고 하는 이유에요.
그런데 집의 인테리어 최고는
첫째는 평수
둘째는 뷰
인테리어는 거들뿐.
그리고 구조는 요새 인테리어하면서 변경도 시켜요.
요새 4베이 어쩌고 하는데 이러다보니
이것도 구조변경 많이들 해요.
구조 별로이고 뷰가 정말 멋진 곳에 살았는데요. 인테리어로 어찌어찌 구조를 커버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상복합이라 살기에는 정말 불편했어요.
그러나 뷰가 정말 너무 환상적이어서 다 극복이 되었습니다. 사계절, 일출, 일몰 모든 시간이 다 아름다워서 어지간한 뷰 좋다는 호텔이나 리조트는 시시했어요.
뷰가 정말 끝내주면 창밖을 바라보면서 힐링을 매순간 할 수 있습니다.
매매시에도 구조 편한 집보다는 구조가 불편해도 뷰가 끝내주는 집들이 훨씬 거래가 빨라요. 기본적으로 뷰가 좋은 집들은 거의 매물이 안 나옵니다.
24시간 중에 어차피 밤에는 보이지도 않는 뷰보다는 구조를 선택하는 게 더 합리적이죠.
출근하면 보이지도 않고 퇴근하면 해져서 밤인데요.
주말에 쉴 때 뷰가 좋으면 끝내주지만 그래도 실생활에 좀 더 좋은 건 구조.
퇴직해서 24시간 집에 있는다쳐도 그래도 뷰보다는 구조.
왜냐면 밤에는 뷰가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구조요.. 뷰좋은것보다 구조 좋은게 쭉 낫죠
막혀도 판상형이 더 살기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헌데 진짜 막힌 집 가니... 거실 들어가는 순간 답답했어요.
하늘보이는게 참 큰 장점 인걸 알았네요
저는 다른 구조는 양보해도
주방 좁은건 절대 싫어요
매일 짜증날 거 같아요
재택근무라서 특히나 뷰맛집 넘넘 만족해요.
오늘도 소나기 온 후에 앞산 골자락에 운무가 끼고, 오후에는 날 개인후 파란하늘에 뭉게구름 뭉게뭉게 피어오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감탄하며 바라봤네요.
시시각각 계절마다 날씨마다 변화무쌍한 경치 보는게 너무 행복해요.
절대 질리지 않아요.
뷰 며칠 안간다는 말 저는 믿지 않아요.
앞에 막힌거 없이 산이 가까이 보이는 뷰에 살았는데
처음에는 산보고 좋네
살다보니
바깥보는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저는 뷰..
비슷한 평형이면 뷰!
뷰 는 적덩하면 됨
그러나 뷰 타령으로 되팔때 는 좋긴 할듯
저는 가장 중요한건 뷰에요.
앞이 막히지 않은.
창앞에 건울보이는거 너무 답답해요.
삶의질이 다릅니다.
앞이 막힌곳에 살았는데ㅈ남향이라도 싫었어요.
지금 집에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앞이 트인집에만 살다가 급하게 2년 살려고 대충 이사와서 앞 뒤 다 다른 동들이 있으니 동간격 넓어도 답답함이 확~ 거실에 가있지 않게 되더라구요. 사람마다 성향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내 좋은 쪽으로 구해서 살다가 팔때 그 부분의 강점을 좋아하는 분에게 파는게 좋겠죠. 된다면....
뷰가 완전 좋다면서요
그럼 저는 뷰 선택합니다
구조가 나빠봤자 얼마나 차지할까요 아파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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