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아들의 목숨값!!!

홍일병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25-08-26 16:33:58

2016년 고 홍정기 일병이 군의 어이없는 대처와 자질없는 군의관의 오판 등으로 세상을 떠난지 어언 10여년이 다되어갑니다.

 

주검으로 돌아온 20년을 키워온 아들 대신 국가는 800 만원을 부모님께 건네라는 판사의 재판과 함께...
소송비용도 부담하라는 참으로 훌륭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너무나도 어이없는 판결을 내린 판사를 탄핵하고자 하는 국민청원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전거도 강아지도 1천만원을 넘는 가격이 허다합니다.

우리 군인 아들의 목숨이 개값보다 못하다는 건가요?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현재 청원동의가 너무 미비합니다
청원링크 주위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국민청원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IP : 116.120.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일병
    '25.8.26 4:35 PM (116.120.xxx.19)

    아프다하면 병원을 데리고 가야지...
    귀한 내 아들 죽고나면 누가 책임지나요... ㅠㅠ

  • 2. 코코2014
    '25.8.26 4:40 PM (221.143.xxx.198)

    청원했어요.
    큰애는 제대했고 작은애 현역인 엄마로서....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프네요ㅠ

  • 3. ㅠㅠ
    '25.8.26 4:44 PM (122.252.xxx.40)

    동의했습니다
    저는 아들 셋 엄마고 내후년 부터 한명씩 군대가야하는데
    정말 보내기 싫어요
    군대 왜 이래요

  • 4. 청원
    '25.8.26 4:50 PM (211.235.xxx.98)

    가장 큰 문제는 아프다고 하는데도 병원에 즉시 갈 수가 없다는 거에요.
    결국 치료시기를 놓쳐서...
    82에도 군대보낸 엄마들, 보낼 엄마들 많으실텐데(할머니,이모고모,친구등등)
    한번씩이라도 관심 갖고 동의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
    아들 군대 문제로 여러번 글 올리고 묻고 하시던 엄마
    이런 글에는 보이지 않던데
    군인 아들은 모두 내 아들이라는 생각으로
    동참 해 주시면 좋겠어요.
    함께 해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 5. 청원
    '25.8.26 4:53 PM (1.216.xxx.18)

    했어요
    어린애를 데려갔으면 아플 때 제때 병원도
    가게 하고 치료도 하게끔 해야지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나요

    많이 동의해 주시면 좋겠네요 ㅠ

  • 6.
    '25.8.26 7:45 PM (180.66.xxx.192)

    알려주시고 글 올려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지나치지 않고 보이는대로 동의하고 있어요ㅠ

  • 7.
    '25.8.28 2:51 PM (211.114.xxx.132)

    방금 했어요.
    좀 전에 잡지에서 보고
    82에서도 비슷한 제목을 본 것이 생각나
    링크 타고 들어가서 했습니다.
    이제야 하다니 죄송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517 한없이 너무 가라앉아요.. 28 욕심 2025/08/27 4,457
1741516 이 영상 눈물나네요 이잼만난 교민들 12 ㅇㅇ 2025/08/27 3,455
1741515 정성호 법무부장관 누구편인지 14 법무부 2025/08/27 2,727
1741514 키작고 뜽뚱한 남자 대학생옷 7 ., 2025/08/27 1,426
1741513 빌트인 냉장고랑 빌트인 식세기를 넣고 싶은데요 2 ... 2025/08/27 970
1741512 허리디스크 좋아진 분들 저 좀 봐주세요 26 질환 2025/08/27 2,990
1741511 이사와서 자기방 생긴 5학년 둘째딸 12 ㅡㅡ 2025/08/27 3,684
1741510 산부인과 선생님한테 들었는데 요새는 아들이라고 하면 75 이상하네 2025/08/27 24,221
1741509 러닝 신발용으로 고어텍스 트레일러화는 아닌가요? 4 처음러닝 2025/08/27 1,215
1741508 온갖 시집살이 시키면서 잘살아야 할텐데라며 5 무지개 2025/08/27 2,182
1741507 미신끌고와서 말하는 사람이 제일 짜증나요 4 2025/08/27 1,525
1741506 정수기 고민 5 .... 2025/08/27 1,555
1741505 계엄이 성공해서 어제 만일 9 ㄱㄴ 2025/08/27 3,074
1741504 중계동만 그런가요 24 .... 2025/08/27 5,721
1741503 '케데헌', 넷플릭스 역대 최다 시청 영화…'오겜'도 제치나(종.. 18 ... 2025/08/27 3,827
1741502 남성용 종합비타민 여자가 먹으면 안되나요? 9 비타민 2025/08/27 1,983
1741501 어렸을때 사용했던 약 이름 생각이 안나요 17 이름 2025/08/27 2,177
1741500 이렇게 갑자기 서늘한 아침 9 드디어 2025/08/27 4,440
1741499 집안정리하다가 중학생때 일기장을 봤는데요 3 ... 2025/08/27 2,641
1741498 동작구 피부질환 잘보는... 10 ... 2025/08/27 1,306
1741497 챙 넓고 깊은 러닝용 썬깹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얼큰이라 2025/08/27 1,315
1741496 게임/애니메이션 관련 진학 고민 5 게임 2025/08/27 914
1741495 극우 "숙청" 외치자 트럼프 李대통령 귓가에 .. 7 ㅎㅁ 2025/08/27 4,891
1741494 Ktx타고 부산 20 여행 2025/08/27 3,468
1741493 (탄원서) 위안부 비하단체와 싸운 이정의(가명)씨 탄원 운동] 4 김규현변호사.. 2025/08/27 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