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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도 세자매인데요

자매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25-08-26 13:51:33

남자 형제도 있지만 여튼 자매는 세자매에요

한참 전에 아버지가 오랜투병기간을 보냈어요

그때 맨위 큰언니

아버지 병원생활할때 단한번도 병원비 1원도 없었고 간병 아니(형제들이 병원비 각출)

병문안 한번을 안옴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장례때 부조금이 넉넉하게 들어왔는데

그 큰언니와 형부 둘이서 부조함 박스를  딱 정산하고 남은돈중

백만원만 엄마에게 ...

그당시엔 경황도 없었고 지금의 나이였다면 따지기라도 했겠지만

그냥 넘어갔는데 저게 무슨 경우야?

그러고만 넘어갔는데

세월이 흘러

그 큰언니네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시동생이 ㅅ 그룹 계열사에서 한자리 해서

부조금이 엄청 들어왔다고 언니가 말함

그래서 작은아빠 어느정도 정산해줬어?

그랬더니 뭘?

우리가 제사지낼건데...

그러더니 

제사는 한두번 지내다 끝!

결국 그집 형제들도 원수보다 못한 사이

우리도 결국 아예 안보고 사는 사이가 됨

여튼 이기적인 형제는 친정 시댁 가리지 않는다는것!!

 

 

IP : 182.226.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6 1:53 PM (222.107.xxx.57)

    진짜 양쪽집 부조금 털어서
    얼마나 잘먹고 잘살겠다고...
    부창부수 부부가 ㅆㄹㄱ네요.

  • 2. 헐.
    '25.8.26 1:55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래도 부부가 합심해서 본인들은 잘살듯.ㅋ

  • 3. ㅇㅇ
    '25.8.26 1:56 PM (220.89.xxx.64)

    천생연분이네요

  • 4. 엄청
    '25.8.26 1:56 PM (182.226.xxx.155)

    현재는 엄청 잘살고 있다는 소리를 건너건너
    흘러듣고 있는처지에요.

  • 5. ..
    '25.8.26 2:01 PM (39.7.xxx.54) - 삭제된댓글

    시모상에 거의 똑같이 나누었어요
    부의금 70프로가 남편이지만
    시부상 뒤에
    모든것 1/n이라 했어요 그런데도
    제사는 어떻게 하면 좋겠냐
    큰아들 찾길래
    부의금 반 남편몫이니 주고
    나머지로 나눠라
    제사는 절에서 지내든지 지낼 사람 없으면
    없앤다
    남은 재산 별로 없었지만
    돈은 가져가고 싶고 나머지는 나몰라라
    큰아들이라 해봐야 더ㅇ받은것 1원도 없고
    분가할때도 막내는 집 얻어주고
    큰아들 우리는 빚으로 시작해서 ㅠㅠ

  • 6. 부조는
    '25.8.26 2:07 PM (118.235.xxx.1)

    갚아야 하는돈입니다. 그리고 병원비는 부모님이 내셔야하고요

  • 7. 이뻐
    '25.8.26 2:29 PM (118.235.xxx.166)

    어이구 저런 인간들이 복도 많네
    천생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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