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든 뭐든 얻어먹을때 꼭 비싼걸 시켜요
한번씩 번갈아사는데
얻어먹을 타이밍엔 비싼메뉴먹고 커피도 비싼곳 가고
만원짜리 밥 얻어먹고 시간한정 아메리카노 세일하는 커피숍갔는데 기어코 젤 비싼거에 디카페인까지 추가하고는(거의 밥값나옴) 남기고 나옴
심리가 이상함
밥이든 뭐든 얻어먹을때 꼭 비싼걸 시켜요
한번씩 번갈아사는데
얻어먹을 타이밍엔 비싼메뉴먹고 커피도 비싼곳 가고
만원짜리 밥 얻어먹고 시간한정 아메리카노 세일하는 커피숍갔는데 기어코 젤 비싼거에 디카페인까지 추가하고는(거의 밥값나옴) 남기고 나옴
심리가 이상함
번갈아 사지말고 더치페이 가시길.
그런사람꼭 있죠.
돈이 부족해서
먹고 싶은 것을 남이 낼때 먹는 것은
그래도 이해할 수 있지만
남긴다구요?
저는 웃는 얼굴로 바로 손절합니다.
나이 적은 사람도 아닐 텐데 아직까지 그런다는 건.
더치페이 하세요
전 먹는건 가장 좋은것으로 먹는사람입니다
다른것엔 관심 없어요
누가 사든 젤 좋은거 먹어요
물론 제가 살때도 비싸고 맛있는곳으로 가요
더치페이 하세요
각자 자신이 먹고 싶은거라도 먹을 수 있게요
사주고 뒷말 하고 싶어지면
차라리 사주질 마세요
그런 사람 있어요.
예전 샴실에서 돌아가며 사는데
본인 살때는 아메. 남들이 사면 생과일 주스.
대표가 사는 회식할때도 그리 진지하게 메뉴 고르고, 안가본데 비싼 곳 제시.
살면서 딱 두명 만났는데..둘다 개독.
하도 꼴보기 싫어 대화 중 십일조는 하냐고 하니..그건 또 안한대요. ㅋ
돈 없지 않아요
제정상태를 비교할순 없지만
저는 있어도 검소한스타일이고
그쪽은 헤어 네일 마사지 주기적으로 받고 옷도 잘사입고
근데 저래요
진짜 더치페이하고싶은데
말이 안나오네요
걍 가끔 만나는걸로하고있어요
손절할 지인은 아니고 주기적으로 만나긴해야함
너무 싫어요. 바로 손절각.
그런 사람 아는데요
이제 안보는게 저한테 맞는다라는거 알았어요
더치페이 안되는 사람이고
저는 그에 대한 대처를 잘못하기때문에 안봐야하더라구요
전화먼저 오니 이젠 바쁘다 다음에 이정도 거절할 줄 알게됐어요
바쁘지도 않고 다음에 만날 생각도 없는데
거짓말한거죠
제가 요만큼 오는데 20살 이시절부터 생각하면 30년이나 걸린 겁니다
다 달라요
명품백에 올인 하는 사람
먹는거가 중요한 사람
돈 안 아끼는 분야 있잖아요?
그사람이 살때는 좋은곳으로 갈거 아니에요
먹는거 아무거나 못먹는 사람도 있어요
주문했는데 입에 안 맞으면 못먹고 온다 생각하세요
이거저거 다 시비걸고 싶은거 보다
더치페이가 훨 좋아요
모두에게요
그게 신경에 거슬리시면
더치페이 주장하세요
뒷말보다 거기서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훨 낫잖아요?
시간없다고 빨리 가야 한다고 하면서 제일 비싼거 시키고 그걸 원샷하듯 먹고 가더군요
없어보이려면 참 간단한 거였어요
호구를 자처하시는데
누가 진상짓을 멈출까요?
면전에서 똑바로 이야기해요
그런 진상들 늘 산재합니다
그런사람 있어요 꼭 젤비싼거사고 얌체죠
그런 사람 ㅎㅎ도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는답니다
그 사람은 님 만나러 나올때만 그럴걸요? 다른 모임에선 눈치봐가며 그럴거예요 ㅋㅋ
님도 눈 딱 감고 그 사람이 살 차례에 비싼 메뉴 시켜보세요 바로 우리 이제 더치할까? 그 사람이 얘기할지도요!? ㅎㅎ
어쩜 저렇게 속보이는 짓을 할까요
민망해서라도 그렇게 못할것 같아요
너무 미성숙 하네요~~
내 돈이 아닐 때, 즉, 타인이 사는거거나, 회사 돈일때, 비싼거만 시키는 사람, 겉으로 말은 안하지만, 사람이 참 없어보여요.
그런 사람치고 잘 되는 걸 못봤습니다
보긴해야 한다니 그렇게 생각됩니다.
혹시 기독인?
제 주위 기독인들이 다 저러더라구요
돈은 엉뚱한 데 갖다 바치고
예전 직장
밥을 사게되는데 야외 백숙집에서 다 먹지도 못할 만큼 주문 반도 더 남기고 나왔어요.
저도 그 직원이 사는 날 보니 두부집을 가재요.
속으로는 부글부글했지만 가서는 맥주를 인당 두 병씩 시키고 다들 안마시겠다는데 병뚜껑을 다 열어놓았어요.
반품 안되게요.
그 후로는 못된 버릇 싹 고쳐짐
그런 지인 있었어요 샐러드 먹으러 가면 밥값내는 저는 다이어트중이라 기본 먹는데 뭐추가추가해서 2만원넘는거 먹고 자기는 커피 살 때 메가 같은데 가서 아메리카노 먹고 ㅋㅋ
그 친구는 집이 좀 어려워서 그려러니 하는데 자꾸 그래서 손절했어요
지인이 크리스찬 아닙니다ㅋ
종교랑 상관없구요
제 모임은 오히려 다 저렴한걸로 시킨던데
평생 내가 밥 사고 친구는 커피 사는 관계임
내가 더 여유가 있으니까 당연히 냈음
근데 친구가 제게 신세를 져서 칼국수를 사주었음
제가 커피를 사는 상황에서
갑자기 그란테 사이즈에 치즈케잌을 시킴 ㅠ
칼국수값보다 커피값이 더 나오게 하려고 노력을 함
어떻게 해서든지 친구에게 얻어먹어보려는 이기심의 끝판왕을 본 뒤로
절대로 밥 안삼
그런 사람있었는데
만원짜리 밥사먹고
나중에 커피만 마셨더니
요즘은 연락 안해요. 아마 다른 여자들에게
밥.커피 비싼거 얻어먹는것인지
싫어한다고 생각했는지 그런거 같아요
더치하자 말못하고
그쪽이 살때 비싼거 시키지못하면
참는수밖에 더 있나요?
그냥 위로만 바라는건지? 그런 사람들 꼭 있는데요 그거 싫은데 말못하면 계속 그러고 당하는거에오
전 회사에 젊은 여자애가 그런짓해서 커피 안마시고 몇번 그냥 들어왔더니 다른 사람한테 가서 그렇게 비싼거 얻어먹고 다니더니 결국 모든 회사사람들이 커피는 회사가서 마시자..이분위기 되니까 지혼자 싼 커피 사들고 들어오더라구요 ㅋ 아우 진짜 없어보이기 쉬워요
우리같이 하세요
우리는 제가 그럽니다,
누구야 계산하고와,
그리고 누구계좌로 지금 다 현금 이체 시켜
바로 그 자리에서 전부 이체 합니다,
만약에 안그러면 니가 계산해 그럽니다,
그러면 다들 찍소리 안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계좌 이체 ㅡ합니다,
아에만 먹는 사람, 비싼것만 먹는 사람 정해져 있잖아요
아휴 저런사람 은 내가 밥시간피해서
만나요
커피도미리가서 내것만 주문해서 기다림
이거 딱 3번하니까 저절로 정리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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