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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손예진 욕하는 사람들 성격 이상해요

.....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5-08-26 08:12:49

영상 봤는데

그냥 친한 동료/지인들끼리 충분히 할 수 있는 가벼운 농담정도로 들리는데

이병헌 사이다라고 좋아하고 손예진 엄청 욕하더니

아역부모가 손씨 쉴드 쳐주는 글 올리고

손예진/이민정이랑 절친이고 서로 집 왕래하면서 부부모임 자주 할 정도로 친하다니까

이번엔 화살을 이병헌으로 돌려서 경솔하다고 까고.

저 둘이 뭔 잘못인가요?

여기만 봐도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까고 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천지인데

그런 당신들이 문제인거지.

참 세상만사 뭐가 그렇게들 불만인지 저렇게 살면 안 피곤한가 싶어요

 

IP : 220.126.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6 8:14 AM (222.108.xxx.29)

    그냥 친한 동료/지인들끼리 충분히 할 수 있는 가벼운 농담정도로 들리는데

    원글님 눈치 지인짜 없으신듯요
    놀랍네요;;;;

  • 2. 어째요
    '25.8.26 8:24 AM (223.38.xxx.215)

    원글님 눈치 너무 없고 상황 파악 못하시네요
    이병헌 절대 농담 장난 아닙니다
    정확히 팩트만 얘기했어요
    손예진은 폭로 되니까 당황해서 과하게 웃은 거구요
    이병헌 잘했어요
    모성애 얘기만 안했어도 그냥 넘어갔을텐데
    게다가 뭔 얘기냐고 따지니
    자기 발등 찍었죠

  • 3. 다 미친 거
    '25.8.26 8:34 AM (172.119.xxx.234)

    같아요.
    전 유머로 받아들였어요.
    배우는 카메라가 돌든 말든
    감정잡고 유지하느라고 힘들거여요.
    사실이라도 그게 그리 욕할일인가?

  • 4. 같은업종
    '25.8.26 8:37 AM (210.178.xxx.242)

    같은 업종 동료로
    카메라 돌아갈때 가.식. 여우
    이런거 서로 모르는 사람이 어딨으며
    충분히 양해되고
    이해되는 부분일듯요.
    게다가
    함께 드라마.영화찍으며
    가족들보다 더 가까이 지내는 시간도 있을터
    뭐 그리 밉고 미워 가식이라 했겠어요.
    여우짓도 귀엽게 양해가 되겠죠 .
    제발.
    저들이( 업계종사자들)이
    우리를 우매한 군중 취급 하지않게
    집단지성을 좀 보입시다.
    몇날 며칠을

  • 5. 서로
    '25.8.26 8:44 AM (210.117.xxx.44)

    부부모임은 아닐껄요?
    여자들만 친한거로 아는데.

  • 6. ...
    '25.8.26 8:56 AM (218.51.xxx.95)

    손예진이 인스타에 산후조리원에
    감사 인사 구구절절 올렸을 때
    그거 퍼다가 욕하던 인간들 생각나네요.
    젊은 여초 커뮤에서 그래서 충격.
    자중하자 수준 떨어진다 반응이 많아지긴 했지만
    노골적으로 감정 드러내는 열폭 인간들 그때 많이 봤네요.
    82에서는 당시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여튼 손씨가 잘나긴 진짜 잘났네요.

  • 7. 욕만먹음
    '25.8.26 8:59 AM (223.39.xxx.180)

    질투네 잘났네 소리좀 그만
    그럼 최강 잘난이는 명시니.
    손은 진짜 성격고치길.
    늘 꾸준히 좋은 소리는 안나오는.

  • 8. 진짜
    '25.8.26 9:00 AM (115.21.xxx.164)

    박경림 말대로 한달 가겠네

  • 9. ㅇㅇ
    '25.8.26 11:22 A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질투나고 부럽던 세상 다가진 듯한 여자 연예인
    꼬투리 잡을 신나는 얘기 하나 나오니 너무 반가운 거죠.
    인간의 본성이 그래요. 이게 얘깃거리나 되나요. 학폭도 아니고. 이병헌이 프론데 손예진 까서 동료끼리 무슨 득된다고 ㅠㅠ
    다들 그냥 욕이 하고 싶은겁니다.

  • 10. 원글 동감
    '25.8.26 4:30 PM (112.168.xxx.110)

    별것도 아닌거에 열폭하는 사람들 저도 이해불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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