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60대 정도 남자 탈렌트 찾아주실 수 있나요?

남자 탈렌트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25-08-26 07:42:17

대화 중에 이름 생각이 안나서  그 분이 운영하던 음식점을 못 알려줬어요

 

드라마 내용상

키가 크고 날씬했던 느낌

시대극이라 양복 쫙 빼입고 흰셔츠 카라를 겉으로 뺀 것 같고

머리는 포마드로 쫙 가른 느낌

얼굴은 오각형 느낌에 입이 좀 작고 세련은 아닌 듯요

조연으로 예전에 자주 나오셨고요

악인역 보단 허술한 역할?

 

어느날 불현듯 인터넷 넘기다 보려나 모르겠어요. 

IP : 42.25.xxx.1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8.26 7:48 AM (182.172.xxx.172)

    서태화??

  • 2. ...
    '25.8.26 7:49 AM (211.235.xxx.128)

    어느 드라마인지 적어주시면?

  • 3. 쥬얼리정
    '25.8.26 7:52 AM (211.221.xxx.43) - 삭제된댓글

    묘한 것만 보면 정보석인데

  • 4. 쥬얼리정
    '25.8.26 7:53 AM (211.221.xxx.43)

    묘사한 것만 보면 정보석인데

  • 5. 정보석은
    '25.8.26 7:5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70대잖아요
    빵집하는걸로 알고있구요

  • 6. **
    '25.8.26 7:55 AM (223.39.xxx.38)

    참고로 그음식? 뭔지 알려줘도 좋을듯

  • 7. ..
    '25.8.26 8:00 AM (112.168.xxx.35)

    감종결씨만 생각나네요
    음식점 운영하는 분은

  • 8. 정보석
    '25.8.26 8:10 AM (223.38.xxx.235)

    61년생인데

  • 9. 11
    '25.8.26 8:11 AM (223.38.xxx.179)

    덕이동 박철호씨요

  • 10. Aa
    '25.8.26 8:30 AM (218.234.xxx.212)

    ChatGPT의 말:
    말씀해주신 묘사를 정리해보면:

    현재 나이대가 50~60대 남자 배우

    키 크고 마른 체형

    시대극에서 양복/흰 셔츠/포마드 머리 스타일로 자주 출연

    얼굴은 오각형, 입이 작음, 세련되기보다는 약간 촌스럽고 허술한 느낌

    조연으로 예전 드라마에 자주 출연

    악역보다는 허술·우스꽝스러운 캐릭터를 종종 맡음

    실제로 음식점을 운영한 적 있음

    이런 단서라면 몇몇 후보가 떠오르는데요:

    이한위 (1961년생)

    코믹·허술한 캐릭터 많이 맡음.

    얼굴이 네모지고 입이 작은 편.

    예전 드라마에서 단역/조연으로 자주 출연.

    실제로 식당(한식당, 닭갈비집 등) 운영한 적 있음.

    안내상 (1964년생)

    마른 체형, 시대극 양복·포마드 헤어 잘 어울림.

    다만 안내상은 약간 더 지적인 이미지라 “허술한 역할” 이미지와는 조금 다를 수 있음.

    이원종 (1960년생)

    얼굴형이 약간 오각형이고, 우스꽝스럽거나 허술한 캐릭터 자주 맡음.

    하지만 체형이 “마른 느낌”보다는 중후·통통한 쪽이라 조건에 안 맞을 수도 있음.

    박준규 (1964년생)

    시대극 단골 조연, 양복·포마드 스타일 자주 나옴.

    실제로 음식점(곱창집 등) 운영 경험 있음.

    다만 이미지가 ‘허술’보다는 카리스마 쪽에 가깝기도 함.

  • 11. 감사합니다.
    '25.8.26 9:09 AM (211.217.xxx.233)

    위에 알려주신 분들 아니네요.
    얼굴은 선명한데 모르겠네요.
    드라마를 모르겠어요 ㅠㅠ

  • 12. 음식점
    '25.8.26 9:12 AM (115.21.xxx.164)

    동네가 어딘데요??

  • 13. ...
    '25.8.26 9:16 AM (218.51.xxx.95)

    현석? 이 분은 연세가 좀..
    권용운?

  • 14. ....
    '25.8.26 10:05 AM (211.217.xxx.233)

    지금은 폐업했는데 장위동 한 상 이라는 한정식집이요

  • 15. ..
    '25.8.26 10:21 AM (221.159.xxx.134)

    나한일??

  • 16. ...
    '25.8.26 10:26 AM (218.51.xxx.95)

    리뷰 보니까 사장님 성함이 박혜선이에요.
    언제 한번 가보고 싶다 생각만 했던 곳이네요.

  • 17. 궁금해서
    '25.8.26 11:24 AM (211.234.xxx.28)

    자꾸들어오게되네요 ㅎ 누구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781 고소하면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1 고소 2025/08/26 1,616
1744780 언니들ㅋㅋ 저 진짜 광고아니고 웃겨서ㅋㅋㅋ 26 ........ 2025/08/26 7,725
1744779 트럼프 보란 듯…北 "평양 골프장 아주 훌륭".. 20 0000 2025/08/26 5,620
1744778 이번 미국 방문 우리측 통역 누군가요? 9 IO 2025/08/26 4,013
1744777 국가 위기마다 국민이 나서고, 인재가 나타나네요 1 ㅇㅇ 2025/08/26 1,382
1744776 이명소리가 커지네요 7 ㅎ타 2025/08/26 2,533
1744775 한두자니에 배꼽잡는 영상있어요 2 ㄱㄴ 2025/08/26 1,673
1744774 생각할 수록 ㅆ가지 없지 않나요 18 ㅁㄴㅇㅈ 2025/08/26 7,902
1744773 1/n 하기로 한게 2주 지나 생각났어요 6 소심.. 2025/08/26 2,851
1744772 사람 대면이 점점 어려워져요 7 ... 2025/08/26 3,265
1744771 요거트 살 때 뒤에 당류 함량 안 보나요? 5 ... 2025/08/26 2,037
1744770 소년공이 전세계 CEO를 만나러 간다 17 쇼츠 2025/08/26 4,291
1744769 이게 눈물흘릴만한 일인가.. 13 2025/08/26 6,191
1744768 쿠팡체험단 솔직하게 쓰면 다음엔 누락될까요? 1 ㅇㅇ 2025/08/26 1,799
1744767 즉석국 중에 제일 맛있는 거 추천 3 sts 2025/08/26 2,335
1744766 통풍환자인데 코스트코 연어 그냥회로 4 통풍 2025/08/26 2,666
1744765 아파트 사우나 문화 이해 어렵네요 68 ……… 2025/08/26 20,358
1744764 성인 집 나간아이 걱정되는데 10 자식걱정 속.. 2025/08/26 4,160
1744763 이상민 집에서 거액 발견된거 수사하고 있나요? 1 수상한돈 2025/08/26 2,728
1744762 고시원 구할때요 3 알려주세요 2025/08/26 1,349
1744761 레몬 마들렌 만들었어요 8 홈베이킹 2025/08/26 1,933
1744760 이번 추석 연휴에 캐나다 여행 5 2025/08/26 2,363
1744759 학원이나 과외나 잘끊질 못해요 3 ㄱㄴ 2025/08/26 1,715
1744758 첫사랑을 위하여 관식이 8 여름 2025/08/26 2,788
1744757 생리주기가 27-32 인데 정상범주 인건가요 10 ?? 2025/08/26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