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 보는 부부동반 모임

ㅇㅇ 조회수 : 3,955
작성일 : 2025-08-25 20:14:05

동네 오래살다가 알게된 부부동반 친목모임인데 한가정은 인사만 하다가 뒤늦게 같이 나와요

식사나 여행 같이 다니는데 저는 이부부가

너무 싫어요

싫은티 숨기지도 못하겠어요

다른 사람도 알고는 있어요

뭔가를 추진할려해도 같이 갈생각하니 

하기 싫어요

모임 그만 나가고 개개인만 만나고 싶은데

제가 너무 나쁜가요

 

 

IP : 39.117.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가지
    '25.8.25 8:19 PM (58.29.xxx.96)

    마세요.
    그렇게 싫은데

  • 2. 뭐가
    '25.8.25 8:21 PM (1.248.xxx.188)

    그렇게 싫으신건지
    이유나 알고…

  • 3.
    '25.8.25 8:28 PM (58.142.xxx.34)

    싫으신건지 궁금하네요
    매너가 별로이거나 말투가 맘에 안들거나...

  • 4. ㅇㅇ
    '25.8.25 8:32 PM (39.117.xxx.88)

    나이도 젤 많은데 젤로 어린애처럼 굴어요
    커피한잔 개인적으로 사지도 않고
    모임회비에서 뭘 먹으면 젤 비싼거 시켜 먹어요
    시어머니 모시고 다니는거 같아 너무 부담스러워요

  • 5. ^^
    '25.8.25 8:32 PM (223.39.xxx.55)

    그런마음 이해해요
    진짜 사람싫은건 어떻게할수가없는듯
    어쩔수없이 핑계라도 대고
    싫은 사람이 그모임 나와야지요

    본인이 나쁘고 좋고를 떠나서 싫음을~~
    주변에보니 동네~~ 부부모임 오래안가던데요

  • 6. 나이 많으면
    '25.8.25 8:45 PM (220.78.xxx.213)

    적당히 어울리다 계산해주고 빠지는게 미덕

  • 7. 윗님..
    '25.8.25 8:49 PM (114.207.xxx.183)

    나이 많으면 꼭 그렇게 해야되나요?ㅜㅜ
    계산해주고??? 왜요...왜 그래야되죠..
    그리고 계산해주고 왜 빠져야하나요???
    말하고자하는건..낄낄빠빠하라는건데
    같은 동네 같은 이유로 모이는 만남이라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계산해주고 빠져야하는게
    진짜 미덕?인건가요..
    때론 사줄수도 있고 빠져줄수도 있겠지만
    그게 나이가 많은 이유로는 좀 그렇네요ㅜ

  • 8. 모임에서
    '25.8.25 9:09 PM (211.234.xxx.184)

    얌체 부부가 있으면
    기분 나쁘고 꼭 깨져요
    늘 얻어먹으려고 하고
    초상 난 뒤에 밥 한번 사는것도
    아주 인색하게 어쩔 수 없이 사는 티 내고
    누구는 호구고 자기들은 영리해서 안내고 버티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053 돌아다니는 트럼프 트윗요 3 지금 2025/08/26 2,531
1741052 윤거니 설레다 말았네 ㅋ 그럼 그렇지 ㄴㅌㄴㅋ 2025/08/25 2,056
1741051 요새 경기 나쁘다고 해도 8 ..... 2025/08/25 2,424
1741050 집에 시스템에어컨이 4대가 동시에 나가서 안켜지는데 수리비? 3 실외기 2025/08/25 2,439
1741049 서브 그 아나운서 입사를 어떻게 했는지 4 캐백수서브 2025/08/25 2,721
1741048 "트럼프가 이재명에 왜곡된 느낌 갖는 듯, 노력하겠다&.. 24 .... 2025/08/25 4,078
1741047 좀 찾아 주세요 1 생활의달인빵.. 2025/08/25 857
1741046 모든 나라 내정간섭을 다하네요 12 .. 2025/08/25 2,804
1741045 어제까지 울던 매미가 안울어요 8 오늘밤 2025/08/25 1,801
1741044 헐 강릉은 지금 가뭄이래요 1 ........ 2025/08/25 1,676
1741043 나는 받지도 못할 축의금 솔직히 너무 아까워요 7 에효 2025/08/25 3,167
1741042 오늘 날씨.. 제 눈을 의심했어요 6 신기한 날씨.. 2025/08/25 5,698
1741041 트럼프 내란 옹호했는데 민주파출소에 빨리 신고하세요 26 ㅇㅇ 2025/08/25 2,669
1741040 나는 생존자다, 무서워서 못보고 있는데요 ㅠㅠ 5 흠흠 2025/08/25 2,941
1741039 5월 밴프 여행 어때요? 3 . . . 2025/08/25 1,351
1741038 강남에서 논산훈련소까지 시간 얼마나 잡아야 할까요? 7 평일오전 2025/08/25 1,279
1741037 피해액 4천만 원 넘는데 "알아서 해"…피해자.. 1 라인 2025/08/25 3,077
1741036 벨기에 잘 아시는 분들 여행 일정 문의드려요! 8 컨설팅 절실.. 2025/08/25 1,030
1741035 트럼프 이인간 뭔가요 대놓고 내정간섭 9 ㅇㄹㄱㅅㄴ 2025/08/25 2,951
1741034 할머니가 된장 찌게 끊이는데 6 ㅁㄴㅇㅎㅈ 2025/08/25 3,356
1741033 그 후배 아나운서는 알아서 자숙해야죠 1 ........ 2025/08/25 2,584
1741032 산책 중 갑자기 천둥과 소나기 1 영통 2025/08/25 1,803
1741031 의욕적인데 무능한 상사가 최악인거죠? 2 ㅇㅇ 2025/08/25 1,017
1741030 올 여름 휴가비 얼마 쓰셨나요? 5 .. 2025/08/25 2,280
1741029 중학생 시험 보름 남았는데 7 ㅇㅇㅇ 2025/08/25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