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실 슬리퍼 사용 안하고 싶은데요

.. 조회수 : 5,512
작성일 : 2025-08-25 00:24:05

타일 위 아무것도 깔지 않고 욕실 슬리퍼 신지 않으려면 세면대 주위 물기만 밀대로 매일 닦으면 유지가 될까요?

IP : 118.235.xxx.2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5 12:26 AM (59.30.xxx.66)

    미끄럼 방지용 욕실 매트가 있어요
    노인들이 있는 집에 깔아요
    https://naver.me/5V8mxcUr

  • 2.
    '25.8.25 12:29 AM (118.235.xxx.219)

    미끄럼 방지매트 깔면 슬리퍼 필요가 없긴 하겠네요

  • 3. 매트깔면
    '25.8.25 12:35 AM (220.117.xxx.100)

    곰팡이 생기지 않나요
    매트 사이사이에 낄 물때 생각하면 깜깜한데..

    저희는 그냥 쓰는대로 스퀴지로 물기 훑고 팬 틀고 하니 절로 건식욕실이 되어서 슬리퍼 안 신거든요

  • 4. ㅇㅇ
    '25.8.25 12:41 AM (121.162.xxx.19)

    저희 욕실을 그렇게 사용한지 오래 됐어요. 스퀴지 사용하고 남은 물기는 마른 걸레로 닦아 줘요. 곰팡이 전혀 없이
    반짝반짝하게 쓸 수 있어요.

  • 5. 슬리퍼는
    '25.8.25 12:42 AM (211.234.xxx.204)

    샤워부스에서만 신고
    욕실바닥타일은 넓은 발매트 겹쳐서 덮었어요.

  • 6. ㅇㅇ
    '25.8.25 12:42 AM (112.170.xxx.141)

    미끄럼방지매트 보다는 예전에 많이들 쓰던 나무발판?이게 낫지 않을까요?

  • 7.
    '25.8.25 12:52 AM (118.235.xxx.219)

    사실 매트 종류들 안깔고 맨발로 다니고 싶어서요..댓글 보니 스퀴지 발매트 이런걸로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슬리퍼가 귀찮기도 하지만 은근히 빨리 바닥이 더러워 지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부지런 해 지는 수 밖에는 없네요

  • 8. ㅇㅇ
    '25.8.25 12:55 AM (118.235.xxx.21)

    맨발로 욕실바닥 다니는 거 생각보다 위험해요.
    미끄러지는 거 순간이라서요

  • 9. ...
    '25.8.25 1:00 AM (112.168.xxx.12)

    위험할 것 같아요.
    맨발에 딱딱한 바닥 딛는 거 관절에도 안 좋아서 저는 집안에서도 슬리퍼 신어요.

  • 10. 온가족
    '25.8.25 1:14 AM (222.102.xxx.75)

    온가족이 건식으로 쓰는게
    익숙해져야 가능해요
    저희는 욕조가 있어서 샤워나 머리감기는
    욕조에서 하니 샤워 후 물기만 수건으로 싹 닦고
    평소 세수 양치 등 세면대 사용 때는
    건식욕실이라고 생각하고 쓰면
    물이 거의 튀지 않아요

  • 11. 아침에
    '25.8.25 1:33 AM (58.29.xxx.142)

    샤워하면서 욕조, 바닥 물기 다 제거합니다
    욕실문은 항상 개방
    저녁에 샤워하면서 또 물기 다 제거합니다
    익숙해지면 참 편합니다
    바닥도 항상 깨끗하고

  • 12. ..
    '25.8.25 1:46 AM (211.228.xxx.160)

    리모델링 하고나서 슬리퍼 없이 사용중인데
    타일이 약간 질감있는 포세린타일이라 미끄럽지 않고
    샤워후에 휴젠뜨로 제습하니 뽀송하게 유지되더라구요
    휴젠뜨 추천해요

  • 13. 10년 넘게
    '25.8.25 3:23 AM (14.6.xxx.135)

    욕실건식으로 사용하는데요.
    세면대 아래 (욕조앞에 )비치타월 두번 접어서 깔아둬요. 세수하고 나면 바닥에 떨어진 물 그 비치터월로 쓱쓱 닦고요. 샤워하고나서도 욕조에서 물기닦고 비치타월위에 서면 물기 바닥에 없어요.
    대신 욕조 있는 욕실은 샤워커튼 필수고 샤워부스쪽 욕실은 부스문 앞에 샤워타월 깔아둬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사용하고요.
    집이 아주 오래된 구옥이 아니라면 타일은 미끄럼방지가 되어 있어 미끄럽지않아요

  • 14. ㅇㅇ
    '25.8.25 3:31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제가 세수를 엄청 요란하게 해서 세수 한 번 하고나면.
    세면대 아래가 물이 흥건.
    타일은 약간 울퉁불퉁한 스타일이라 스퀴지가 완벽히 먹히지
    않고요.
    그래서 손만 세면대에서 닦고
    양치질이나 세수도 욕조 안에 들어가서 해요.
    제가 샤워하고 나면 욕실 바닥에 물 한 방울도 없어요
    샤워커튼 있고 욕조 안에서 머리 닦고 가운 입고
    발수건은 미리 욕조 가까이에 갖다 놓아요.
    남편에게도 협조 요청했더니
    저만큼은 아니래도 욕조 안에서 많은 걸 해요.

  • 15. ㅇㅇ
    '25.8.25 5:07 AM (125.130.xxx.146)

    제가 세수를 엄청 요란하게 해서 세수 한 번 하고나면.
    세면대 아래가 물이 흥건.
    타일은 약간 울퉁불퉁한 스타일이라 스퀴지가 완벽히 먹히지
    않고요.
    그래서 손 닦을 때만 세면대에서 닦고
    양치질이나 세수 이상은 욕조 안에 들어가서 해요.
    제가 샤워하고 나면 욕실 바닥에 물 한 방울이 없어요
    샤워커튼 있고 욕조 안에서 머리 닦고 가운 입고
    발수건은 미리 욕조 가까이에 갖다 놓아요.
    남편에게도 협조 요청했더니
    저만큼은 아니래도 욕조 안에서 많은 걸 해요.

  • 16. ..
    '25.8.25 5:22 AM (36.255.xxx.142)

    욕조에 유리 칸막이 있어서 물 쓰는거 욕조 안에서만 하니까
    슬리퍼도 필요없고 항상 깨끗한 화장실이라 좋아요

  • 17. ㅎㅎ
    '25.8.25 5:48 AM (106.101.xxx.230)

    욕실 바닥에 아무것도 없고 깔끔한 거를 원해서
    슬리퍼 없어요
    불편한 것도 없고 미끄러울 것도 없고..
    뭐 깔려있는 것 자체가 구질구질하게 느껴져요
    조금만 부지런하시면 가능합니다

  • 18. 나는나
    '25.8.25 6:57 AM (39.118.xxx.220)

    일단 샤워부스가 있고요 세면대 아래에 작은 걸레 하나 두고 세면대 사용후 물 튄거만 닦아주면 보송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샤워하고 나올 때만 매트 사용하는데 샤워부스 손잡이에 걸어둡니다.

  • 19. ..
    '25.8.25 7:08 AM (117.111.xxx.28)

    맨발로 사용중인데
    물기는 없도록 신경써야해요
    미끄러지면 큰일이지요

  • 20. ..
    '25.8.25 7:09 AM (117.111.xxx.28)

    저는 논슬립타일인데 일반타일은 위험할수도요

  • 21. ...
    '25.8.25 7:41 AM (218.53.xxx.90)

    건식으로 쓰면 괜찮아요.
    샤워부스나 욕조 외에 물 많이 튀기는거 조심시키고
    세면대 아래와 욕조에서 나올때 발 딛는 곳에 전용 수건 놔두면 물기는 해결됩니다.
    스퀴저를 바닥까지 쓰려고 하면 일이 커져요.
    물은 세면대, 욕조, 변기 밖으로 나오면 안 됩니다.
    변기 앞에도 수건 하나 깔아두면 겨울에 발 시리지 않고 좋아요.
    바닥에 까는 수건은 살짝 도톰해서 잘 움직이지 않는걸 쓰고 자주 세탁해야해요.

  • 22. 동글이
    '25.8.25 8:44 AM (106.101.xxx.122)

    검식으로 쓰면 가능해요. 가족들도 협조래 줘야 되구요.

  • 23.
    '25.8.25 9:16 PM (116.37.xxx.236)

    건식 아니지만 슬리퍼 안 써요. 샤워후 스퀴지로 쓱쓱 몇번 긁어내면 물기 금방 말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887 서울 기준 오늘 온도는 살만하군요 13 ㅁㅁ 2025/08/25 3,053
1740886 '김건희 불기소' 이지형, 김승호검사 사직 표명 11 ... 2025/08/25 4,121
1740885 실버타운의 허상 12 어이없네요 2025/08/25 5,752
1740884 식사 때 접시에 올라가 있는 절인 양배추 같은 것도 가니시인가요.. 2 서양음식 2025/08/25 1,986
1740883 더운데 휴양림 괜잖을까요? 6 ㄱㄴ 2025/08/25 1,684
1740882 전 좀 이상한 엄마일까요...가끔 자문자답중입니다;; 9 그게요 2025/08/25 2,488
1740881 비염인데 왜 관리를 안할까요 17 괴롭다 2025/08/25 4,074
1740880 위고비 2달 반 되었어요 19 ... 2025/08/25 5,049
1740879 미드센츄리 모듈 선반 어떤가요? 1 dd 2025/08/25 1,057
1740878 냉부해는 음식 맛볼때 먹던숟가락으로 간보는거 7 .. 2025/08/25 2,334
1740877 과외하는 아이가 성적이 올라서 자랑해요. 18 그냥 2025/08/25 3,020
1740876 40후반 적정 몸무게 조언부탁드려요 6 ㅇㅇㅇ 2025/08/25 2,691
1740875 비염에 효과 본게 ㅁㄴㅇㅈ 2025/08/25 1,736
1740874 10년만에 나온 판결.. 6 홍일병 2025/08/25 2,490
1740873 콜레스테롤 약 복용하면 ldl 금방 많이 떨어지나요? 9 2025/08/25 2,522
1740872 부모한테 학대받았는데 천사 남편 만났다는 경우 19 ... 2025/08/25 4,412
1740871 주식잘아시는분 7 큐리어스 2025/08/25 2,802
1740870 부하직원이 부조 얼마했는지 다 신경 쓰시나요 5 이야 2025/08/25 1,648
1740869 신부님이 기도문을 '낭송, 낭독' 뭐라고 하나요? 12 성당다니시는.. 2025/08/25 1,661
1740868 내 허리에 맞는 침대 매트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10 허리 2025/08/25 1,154
1740867 금융 사기건 도와주세요ㅜㅜ 9 도움요청 2025/08/25 4,399
1740866 내 기준 스타일 세련된 연예인 19 2025/08/25 4,488
1740865 여행 가자는 남편이 부담스러워요 13 Af 2025/08/25 6,693
1740864 필요할때만 연락오는 딸. 62 Sj 2025/08/25 14,332
1740863 바뀌는카톡이요. 내 친구목록이 남에게도 전부 오픈되나요? 10 ,,,, 2025/08/25 3,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