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결혼은 자취해본 사람과 해라.

ㅇㅇㅇ 조회수 : 6,056
작성일 : 2025-08-24 23:49:14

https://theqoo.net/hot/3884302699?filter_mode=normal

 

근데 이것 케바케 아닌감요? 

 

IP : 71.37.xxx.2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8.24 11:49 PM (71.37.xxx.249)

    https://theqoo.net/hot/3884302699?filter_mode=normal

  • 2.
    '25.8.24 11:51 PM (106.102.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취업하고 이십대 후반부터는 부모랑 같이 사는 남자랑은 연애 안하긴 했어요. 개판이라도 혼자 사는 남자가 좋아요.

  • 3.
    '25.8.24 11:57 PM (124.216.xxx.79)

    나 대학때 자취하면서 쓸고닦고 가구배치 맨날 바꾸고 재미났는데 졸업과 동시에 본가들어가서 결혼전, 50중반인데도 살림 못해요.
    미혼때도 방. 어지러운거 아버지가 하셨다고 ㅎ
    아니 이제사 쪼메 알게 됐다고 해야할까...전업임에요.
    본문 자취경험 운운은 절대 공감못해요.

  • 4. ....
    '25.8.25 12:01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글 중에 집안일을 '같이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ㅡ저는 이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도와준다'는 건 일단 내 일이 아니라는 전제가, '칼같이 나눈다'는 건 조금이라도 손해보기 싫다는 의미가 있는데 '같이 한다'는 건 공동책임, 협력하는 자세니까요.
    다행히 그런 점에서 생각이 같은 두 사람이 만나서 지금껏 잘 해오고 있습니다. 남편과 달리 저는 자취경험이 전혀 없지만 막상 내 살림을 맡게 되니 열심히 하게 되고 시행착오 끝에 '우리'집만의 방식을 찾았어요.

  • 5.
    '25.8.25 1:16 AM (172.119.xxx.234)

    자취했지만 밖에만 나돌아서 살림에 젬병이었어요 ㅎㅎ

  • 6. ...
    '25.8.25 1:39 AM (222.236.xxx.238)

    10년 자취한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손 하나 까딱 안하네요.
    맞벌이할 때 엄청 싸웠어요.

  • 7. 케바이케이
    '25.8.25 2:39 AM (121.166.xxx.208)

    자취남이었지만. 손 하나 까닥 안 함

  • 8. 노노
    '25.8.25 4:20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독학재수학원 다녔다고 혼자 공부 잘허냐?
    아버지가 집안일 잘하는 집안 애들이 보고 큰게 있어서 잘함.

  • 9. 노노
    '25.8.25 4:21 AM (124.5.xxx.146)

    독학재수학원 다녔다고 혼자 공부 잘허냐?
    아버지가 집안일 잘하는 집안 애들이 보고 큰게 있어서 잘함.
    조기 교육과 DNA

  • 10. 영통
    '25.8.25 4:22 AM (106.101.xxx.171)

    저는 10년 자취하고 결혼했지만 살림 못하고 안하는 여자

    남편은 부모와 살다 결혼했는데 집안일 쓱쓱 해요..
    게을러 내 흉 보면서.

    즉 자취 무관..

  • 11. ㅇㅇ
    '25.8.25 4:52 AM (125.130.xxx.146)

    자취남이었으나 살림 못하고 안함.
    대신 집안이 어질러있어도 상관 안함.
    집안이 어질러 있어서 심란해하면
    이 정도는 훌륭한 거라고 얘기함.
    자기가 회사 기숙사에서 동료랑 같이 방을 썼는데
    그때는 정말 돼지우리였다고.
    결론 케바케.

  • 12. .. ....
    '25.8.25 9:10 AM (106.101.xxx.138)

    일단 자취해봐야 집안일이 꽤 많은 노동력이.필요한 일임을 알게되긴하죠 쭉 집안일을 하냐 안하냐는 별개로

  • 13. 자취해서
    '25.8.25 9:38 AM (218.147.xxx.237)

    못하던 살림실력이 늘진않으나
    어느물건하나 내가 손대지않으면 그자리구나
    인간이 이렇게 드럽게 살수있구나 이럴수가있나
    세면대 변기도 이렇게 더러워지는건가
    그건알게되죠

  • 14. less
    '25.8.25 9:47 AM (49.165.xxx.38)

    자취해봐야..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지..한거랑 안한거랑은 차이가 있긴 할듯.

    울 아들만 해도.. 대학가서.. 기숙사 들어갔었는데..~~

    기숙사 생활하고.집에 왔는데 하는말이.~~~

    기숙사도 할일이 이렇게 많은데 .. 자취하면 할일이 얼마나 많겠어..ㅋㅋ.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고깃집에 갔더니.. 예전엔 몰랐는데.. 고기굽는 사람들은.굽느라 먹기 힘든걸 알았다고..
    그러면서 본인이 고기를 굽더라구요..

    그리고. 가끔 통화하면. 지금 수건 개고 있어.ㅋㅋ. 그러더라구요.ㅋㅋ

    그리고. 2명이 같이 기숙사를 쓰는데..
    1학기때는. 둘다 청소를 안해서 그런지.. 화장실 청소 한번 안했다 하더니.

    2학기때는 또 다른 친구랑 기숙사를 쓰게 되었는데. 그 친구는 또 엄청 깔끔한 아이였는지..

    일주일에 한번 대청소 하자 하길래.. 아이가 어쩔수 없이.. 하기 싫어도 대청소를 하게 된다고.ㅋㅋㅋ

  • 15. 헛소리
    '25.8.25 11:45 AM (211.114.xxx.132)

    자취를 했다면 본가랑 멀리 살았다는 건데,
    결혼 후에 시댁 어른들 며칠씩 주무시고 가십니다.
    그거 감당하실 수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소리.

  • 16. ㅇㅇ
    '25.8.25 1:48 PM (116.121.xxx.129)

    쌀을 안 씻고 물만 부었다는
    어느 아들 얘기가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267 주병기 공정위원장 후보자, 14차례 차량 압류…과태료 상습 미납.. 4 ... 2025/08/27 1,473
1744266 유투브가 절전모드로 나오는데요 1 다크모드 2025/08/27 1,018
1744265 아귀 알이라고 먹은게 사실 종양이래요 13 ……… 2025/08/27 7,303
1744264 권성동 돈 받은 현금 상자 사진 공개 8 JTBC 2025/08/27 4,615
1744263 멸치액젓 진짜 맛있는거 중에서 소용량 추천해주세요 7 3호 2025/08/27 2,469
1744262 이혼에 실직 28 업앤다운 2025/08/27 7,376
1744261 부부간 상속에는 상속세 물리면서 이혼 재산분할 시에는 증여세 없.. 12 ... 2025/08/27 3,032
1744260 곽규택 “아이고 지겹다 지겨워, 내란 타령” 24 그입다물라 2025/08/27 4,062
1744259 더위가 좀 누그러드니 모기가 보여요 1 2025/08/27 1,001
1744258 나이드니...차승원이 왜 친구들을 다 안만나고 사는지 알것도 같.. 46 나이드니 2025/08/27 30,056
1744257 미씨 usa 본사가 성남이네요? 왜 한국에 있는건지 17 ㅊㅊㅊ 2025/08/27 5,637
1744256 65세되니 3 노인 2025/08/27 3,243
1744255 난청이 자꾸 재발하는데 지겹네요. 5 2025/08/27 1,852
1744254 아이가 셋인집 컵 사용량 어떠세요? 15 2025/08/27 2,290
1744253 저 진짜 너무 행복해요 (더러움 주의) 17 ㅇㅇ 2025/08/27 5,639
1744252 신입직원이.. 11 2025/08/27 3,300
1744251 그럼 잼프가 일부러 마커펜을 가지고 갔다는 걸까요? 19 놀람 2025/08/27 4,365
1744250 어제 살아있는 꽃게 후기 9 배낭 2025/08/27 3,033
1744249 콩국물에 거피들깨 넣어도 괜찮으실까요 5 땅지맘 2025/08/27 1,025
1744248 조국혁신당, 이해민,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2 ../.. 2025/08/27 1,008
1744247 무릎이 아파서 50대중반 3 여성 2025/08/27 3,380
1744246 자주 아프니까 참 힘들어요 5 ㄹㅎ 2025/08/27 2,795
1744245 아들 친구들이 저를 만나자는데 54 ... 2025/08/27 19,669
1744244 사직 전공의들, 국가 상대 손해배상소송 22 윤이 싼 똥.. 2025/08/27 3,137
1744243 국민의힘, 예결위 포함 상임위 보이콧 선언 14 또시작 2025/08/27 2,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