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 위해 미지근한물 억지로 먹는게 제일 힘들어요

.. 조회수 : 5,289
작성일 : 2025-08-24 22:43:45

시원한 물 벌컥벌컥 먹고있는데

건강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여름 빼곤 미지근한물

마시더라구요

따뜻한차도 아니고 미지근한 맹물은 세상 제일

맛 없는 맛이에요..

 

혹시 미지근한물 마시는 노하우 좀 알려주실래요;

IP : 118.235.xxx.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염
    '25.8.24 10:44 PM (118.235.xxx.78)

    죽염을 조금 타서 드세요

  • 2. ㅇㅇ
    '25.8.24 10:45 PM (118.235.xxx.174)

    정수기없으면 강제로 미지근한물 먹게되요 ㅠㅠ

  • 3. Ddd
    '25.8.24 10:47 PM (172.224.xxx.23)

    그냥 실온의 물 먹고있어요

  • 4. ..
    '25.8.24 10:50 PM (118.235.xxx.7)

    죽염 타라고요?ㅠ 울고싶을만큼 더 끔찍한 맛일것 같아요..ㅜ
    미지근한 소금물요? 오...

    윗님 저도 정수기 없어요
    녹차나 헛개차 끓이거나 맹물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원하게 해서 먹어요..
    요즘 갱년기라그런지 속에 열이 많아서 자꾸 찬물이 먹고싶어요
    당뇨는 아직이구요

  • 5.
    '25.8.24 10:51 PM (58.235.xxx.48)

    찬물은 가슴에 걸리는 느낌이라 안 마신지 오래됬고
    아아도 따뜻한물 옆에 두고 마셔가면서 먹는 사람이라
    원글님 이해는 안 가지만
    특이한 체질 빼곤 찬물 마셔서 좋은 사람은 없대요.
    위장 기능을 떨어뜨리고 면역력에도 안 좋고.
    그냥 마셔 버릇 하시면 또 괜찮아요. 찬물처럼 션한 맛은 없지만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느낌은 미지근한 물이 더 있거든요.

  • 6. ..
    '25.8.24 10:54 PM (49.142.xxx.126)

    약간 차가운 물 드셔도 돼요
    열이 많을때 미지근한 물 별로던데
    건강상식으로 알려진게 다 맞는건 아니에요

  • 7. ....
    '25.8.24 10:54 P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생수병 뚜껑에 조금씩 따라먹는 습관 들이면돼요 500ml는 정해져있잖아요 그거 뚜껑에 부어 감질나게 드세요. 먹는거에 초점이아니라 익숙해지고 습관이들어야 먹어요

  • 8. ..
    '25.8.24 10:55 PM (118.235.xxx.7)

    찬물 안좋은거 알겠고 미지근한물이 좋은게 몸에서 느껴지긴하는데 아무래도 날씨탓인지 갱년기 때문인지 미지근한 물이 새삼 너무 끔찍하드라구요..
    제가 생각한거는 차라리 미지근한물 보약 먹는다 생각으로 억지로 먹고 얼음 한조각 입에 머금고 있을까 이건 어떨까 생각만 해봤어요ㅋ

  • 9. ..
    '25.8.24 10:58 PM (118.235.xxx.7)

    생수병 뚜껑에 조금씩요?ㅠㅠ
    다들 건강 위해 많이 노력하시는구나..
    전 관리를 너무 안해서 몸뚱이가 이제 좀 맛이 가는 느낌이 드는데 저도 본받아야겠어요..
    근데 뚜껑에 조금씩.. 하. 갈길이 너무 멀게 느껴지네요

  • 10. ....
    '25.8.24 11:06 P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이거 의사가 가르쳐준거에요 저 다이어트할때 의사가 물을 많이먹는데 초점두지말고 자주조금씩먹으라고했어요. 지방을 분해하는 유일한 연료가 물이라고 찬물먹지말고 실온에서 따뜻한물로 자주 먹으라구요 제일 작은 단위가 홉이라고 물을 아주적게 자주 먹어야 위에 부담가지 않고 흡수가 된다고 저렇게 먹으라고했어요. 한번에 몽창 먹으면 장기쪽에 무리만가고 소변으로만 간다고요. 여름힘들면 가을부터 서서히 해보세요.

  • 11. ..
    '25.8.24 11:08 PM (118.235.xxx.7)

    네 일단 돈 안드는거니까 조금씩 노력해볼게요
    좋은 정보 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진짜 찬물이 안좋은걸 몸이 느껴서 바꿔야해요

  • 12. 더위야가라
    '25.8.24 11:39 PM (124.216.xxx.79)

    건강위해서 상온물을 마시라고 하지만 지금 더위엔 몸의 체온을내려주는게 더 중요해서 시원한물 마시래요

  • 13. 차라리
    '25.8.24 11:4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그러면 따뜻한물을 보온병에
    넣어두고 그렇게 드셔보세요
    그리고 물은 조금씩 자주 마시래요
    저는 영양제를 한알씩 여러차례
    나눠먹어요 겸사겸사 물도먹게^^

  • 14. 정수기
    '25.8.24 11:54 PM (121.186.xxx.10)

    냉,온 정수기를 쓰는데
    냉,온 다 끄고 정수로만 마셔요.
    요즘은 아침에 죽염탄 물
    미지근하게 마십니다.
    습관이 들면 마실만합니다.
    겨울에는 따끈한 물

    저는 사우나할 때 빼곤 온수
    커피도 온커피

  • 15. ㅇㅇ
    '25.8.25 12:24 AM (118.235.xxx.2)

    하 이래서 이 한여름에
    아줌마들이 백화점 푸드코드 같은데서 자꾸 자꾸
    정수로 돌려놓는거였구만요ㅉ

  • 16. ...
    '25.8.25 4:01 AM (124.5.xxx.146)

    중국인들이 건강 위해 찬물 찬음료 안 먹고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 먹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보다 건강한 줄도 모르겠어요.
    찬물 유해설이 과학적 근거도 없어요.

  • 17. ㅇㅇ
    '25.8.25 4:55 AM (125.130.xxx.146)

    비염환자는 냉장고를 멀리 하래요

  • 18. 그럼
    '25.8.25 5:05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ㄴ그럼 에어컨은요?

  • 19. 그럼
    '25.8.25 5:33 AM (124.5.xxx.146)

    ㄴ그럼 선풍기, 에어컨은요?

  • 20. ...
    '25.8.25 8:20 AM (202.20.xxx.210)

    뭐 얼마나 더 오래 살아보겠다고 이 더운 여름에 실온 물을 마시겠어요. 그냥 얼음물 먹고 덜 사는 걸 택하겠습니다.

  • 21. ,,,,,
    '25.8.25 1:00 PM (110.13.xxx.200)

    저도 여름엔 먹어요
    요즘엔 얼죽아라고 젊은애들은 사계절 먹던데..ㅎ
    글찮아도 사는거 피곤한데 찬물 하나 못먹고 살고 싶지 않아요.. ㅎ
    건강도 내가 즐겁게 할수 있고 힘들지 않은 위주로 챙깁니다.

  • 22. dma
    '25.8.25 4:59 PM (222.117.xxx.182)

    저는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 혹은 냉수말고 미지근한 물이 좋아요
    건강에 좋아서 억지로 마시는게 아니고 전 그냥 찬물 먹는거 보다 따뜻한 물이 좋더라구요. 집에 냉온정수기 있는데 먼저 정수로 컵에 물을 약간 받고 그 위에 뜨거운 물을 타요. 그렇게 해서 기상후 한컵 마시거든요. 저는 그게 딱 좋던데 모두 다 취향이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469 국제무역사무원이라고 아시나요? 3 ... 2025/08/26 1,599
1735468 일본의 체면을 살려주기 5 윌리 2025/08/26 2,248
1735467 남편 자랑좀 해도 될까요? 21 ... 2025/08/26 5,510
1735466 스타벅스 노트북은 되는가요? 4 happy 2025/08/26 2,058
1735465 단일화 거부 안철수, 투표함 까보니 꼴등 3 ㅅㅅ 2025/08/26 2,438
1735464 내신 더 낮은애가 생기부가 좋으면 학종으로는 붙을수 있는건가요?.. 8 생기부 2025/08/26 2,078
1735463 28평 싱크대 교체해 본 분들 계실까요? 1 ㅇㅇ 2025/08/26 1,391
1735462 에코백 튼튼하고 이쁜거 어디서 사셨어요 10 ... 2025/08/26 3,774
1735461 (외 교)...........극우가 소리치자 이재명대통령한테 귓.. 20 .. 2025/08/26 5,024
1735460 법사위 9월1일 오전 10시 윤 구치소 cctv열람예정 8 2025/08/26 2,282
1735459 예전에도 집사기 힘들었다. 26 ..... 2025/08/26 3,677
1735458 김창열 아들은 연대 무슨과인가요? 9 .. 2025/08/26 5,677
1735457 미남이 진짜 최고의 축복인 거 같아요 10 000 2025/08/26 3,741
1735456 아파트 월세가 어마어마하게 올랐네요... 18 --- 2025/08/26 6,734
1735455 3박6일 해외출장이 가능한가요? ㅠ 2 ㅇㅇ 2025/08/26 2,179
1735454 저녁 벌써 먹었어요 3 .. 2025/08/26 1,707
1735453 추석연휴 중 대전 성심당 5 추석 2025/08/26 2,047
1735452 요새 mz들이 불쌍한 이유 15 ……… 2025/08/26 4,507
1735451 꼬딱지가 없어지는게 노화 증상 인가요? 11 노화 2025/08/26 3,849
1735450 숭실대 이야기 거의 매일 나오네요 23 ㅇㅇ 2025/08/26 4,255
1735449 방울토마토를 씻으면 노란물이 나와요. 5 .... 2025/08/26 2,061
1735448 백악관 앞 극우 할매 보고 트럼프가 잼프에게 한 말 6 ... 2025/08/26 3,012
1735447 뷔 다저스타디움 시구 장면 7 ㅇㅇ 2025/08/26 2,420
1735446 무지외반증과 통풍의 증세차이 6 ㅇㅇ 2025/08/26 2,240
1735445 동료 직원과의 대화 8 일상이 괴롭.. 2025/08/26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