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외모 분석해서 얻어 지는 것이 뭘까요?

음..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5-08-24 19:16:08

채시라 외모에 대한 분석하는 댓글을 보면서

채시라가 이제 50대가 훨~씬 넘었고

나이 들었고

젊었을 때라 달라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여기 분들은 꼭~~세련, 우아, 부티~분위기를 

너무나 선망하고 지향해서인지

왜 세련되지 않는지 

왜 우하하고 부티 나지 않는지

분석하고 싶은 거 같은데

 

정말 모~~든 사람이

세련, 우아, 부티 이미지를 원하지는 않아요.

그냥 자기 취향대로 입고 

꾸미는 거죠.

 

무조건 프렌치 시크~스타일로

모든 여자들이 입는 다고 해서

전부 어울리는 것도 아닐 뿐더러

프렌치 시크가 취향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그냥 스타일이 좀 촌스럽다~로 끝내면 

그나마 괜찮은데

진짜 얼굴이 어떠하고 광대가 어떠하고

코가, 눈이, 하각이

하여간 이렇게 나노미터로 외모를 분석하다가

거울로 내 얼굴을 보면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지 않을까요?

 

 

 

IP : 1.230.xxx.1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4 7:20 PM (112.152.xxx.160)

    채시라 낼모레 환갑일텐데 그사람 외모가 이쁘든 스타일링이 촌스럽든 뭔 관심들이 그리 많으신지 참 신기해요

  • 2. 그냥
    '25.8.24 7:24 PM (211.206.xxx.191)

    참 여유로운 사람들이구나 싶어요.
    연예인 외모 눈에 들어 오지도 않더구만.

  • 3. 쓸개코
    '25.8.24 7:24 PM (175.194.xxx.121)

    저도 생각이 비슷합니다.
    직업 자체가 외모 품평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해도.. 내일모레 환갑인 나이에
    과거 전성기던 2,30대와 비교해서 미모가 바랜 배우임을 확인시키는게 의미가 있나요.
    오는 세월을 어쩌겠어요. 사람 다 똑같죠.

  • 4.
    '25.8.24 7:25 PM (211.234.xxx.50)

    관심도 없다가 궁금해서 부러 찾아 봤어요
    발끝은 못봤으니
    머리부터 이목구비 옷까지 너무 촌스러워서
    할 말을 잃음

  • 5. . .
    '25.8.24 7:2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미친거 같아요. 자기들 외모 열등감 투사하는 거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 6. 이 글은
    '25.8.24 7:27 PM (27.179.xxx.197)

    모순인대요? 김건희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까대는 사람들 아닌가요?

  • 7. 맞아요
    '25.8.24 7:30 PM (1.237.xxx.181)

    굳이 분석할 필요는 없죠

    근데 유튜브 나오고 티비 계속 나오는 사람한테는
    보이니까 !! 나도 모르게 분석하게 되는 듯 싶어요

  • 8. ..
    '25.8.24 7:34 PM (14.51.xxx.160)

    저도 그 글 쭉 읽어봤는데 평소 뼈마름을 그렇게 선망하던 82에서
    너무 말라서 촌스럽다는 댓글을 보고 매우 놀랐음..
    여기서 그렇게 최고로 치는 키크고 마른 여자인데.. 채시라..

  • 9.
    '25.8.24 7:34 PM (59.7.xxx.113)

    그런 글 올리는 사람은 외모열등감이 심한가..왜 그러나 싶어요. 현재 활동하는 사람도 아니고 낼모레 환갑인 사람인데.. 그렇게 세세하게 분석할 일인가....

  • 10. 그럼
    '25.8.24 7:40 PM (218.54.xxx.75)

    님은 뭐든 얻어져야 얘기하세요?
    분석이라는 말도 억지로 굳이 붙인거 같네요.
    그냥 예쁜 유명 배우에 대한 관심사로
    수다 떤거지 별 이득을 찾아서 그럴까요.
    자게가 그런거지 왜 그러냐고 인간성을 또 분석하고
    있는건 원글님도...

  • 11. 맞아요
    '25.8.24 7:43 PM (218.54.xxx.75)

    외모 열등감 심한사람들이 유독 그렇다고 봅니다.
    82에 우글우글해요. 그런 사람들..
    안보인다고 자칭 동안 미녀도 우글우글 하고..

  • 12.
    '25.8.24 8:15 PM (222.236.xxx.112)

    성형이나 시술 많이 해서 좀 기괴해서 얼평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심해요.
    다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젊을 때 참 이뻣지 하면 됐지.

  • 13. ..
    '25.8.24 9:32 PM (115.143.xxx.157)

    그글 쓰레기 글이에요
    진짜 궁금하면 유튜브에 성형외과 의사들이 얼굴 비율 설명하는 영상이라도 손품팔겠죠.

  • 14. ...
    '25.8.24 9:55 PM (182.221.xxx.77)

    외모 품평질 하는 사람치고 본인 외모 괜찮은 사람 못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168 전골냄비 살까요 말까요 7 냄비 2025/08/29 1,595
1736167 7월 산업생산 0.3% 증가…소비 2.5%·투자 7.9%↑ 1 2025/08/29 932
1736166 오늘 더운가요 9 2025/08/29 3,002
1736165 오늘 본 희한한 줄임말 20 ㅇㅇ 2025/08/29 3,758
1736164 한글 학교 할머니의 시 - 8살 때 외갓집에 아기 보러 갔다. 10 rmf 2025/08/29 2,857
1736163 학종도 내신 성적이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건… 22 2025/08/29 2,426
1736162 치과에서 일을 오래했는데요 58 ........ 2025/08/29 20,520
1736161 갑자기 명치끝이 조임이 퍼지듯 아파오더니 곧 왼쪽 등 어깨죽지 .. 14 ... 2025/08/29 2,908
1736160 선물을 자주 하면 호구로 보이나요? 20 ㅁㅇ 2025/08/29 2,990
1736159 초등고학년 겨드랑이 까맣게 얼룩이 생겼어요 6 당뇨전단계 2025/08/29 2,044
1736158 고등 남학생 자퇴 14 . 2025/08/29 3,683
1736157 남주씨 실종신고설 8 2025/08/29 4,560
1736156 관직을 사고 팔다가 나라가 넘어갔었습니다. 이배용 18 ........ 2025/08/29 4,048
1736155 그 대표 36세인데 휴학중 가능한가요 4 휴학 2025/08/29 2,955
1736154 대학원 등록금이 얼마인가요(신촌 y대요) 8 그냥 2025/08/29 3,401
1736153 누가 법무부장관 정성호를 공격하는가? 8 ... 2025/08/29 1,791
1736152 세탁기는 물 안빠지고 건조기는 냄새나고 ㅜ 12 신문물 2025/08/29 2,282
1736151 강아지한테 의미없는 말걸기 12 ........ 2025/08/29 2,814
1736150 한덕수 김건희는 자식도 없는데 돈 욕심이 왜이리 많을까요? 26 dd 2025/08/29 5,037
1736149 울컥하며 사과한 유일한 피의자... 채상병 직속상관 특검 출석 .. 3 순직해병특검.. 2025/08/29 2,314
1736148 제습기 팔까요 말까요 10 ㅇㅇ 2025/08/29 2,001
1736147 전한길 “날 품으면 차기 대통령...대구시장, 이진숙에 양보” 33 ㅇㅇ 2025/08/29 6,279
1736146 아이가 돈을 훔쳐 피씨방에 갔네요 10 Snsbyb.. 2025/08/29 3,721
1736145 용인지역 60대 부부 둘이 살기 좋은 아파트 36 추천부탁 2025/08/29 6,856
1736144 1심 끝나는데 5년8개월…황교안·나경원 '패스트트랙' 3 그러다가 2025/08/29 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