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음 소음

그럼에도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25-08-24 18:03:20

지금 열린음악회 보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바람의 노래'를 소향이 부르고 있네요..

바람의 노래 자체가 그렇게 피 토하듯 절규하며 부를 노래인가요?

저 개인적 취향은

원곡에 최대한 충실하게 편곡해서 부르는걸 좋아하는데

이건 뭐.. 고음 잘한다는건 아는데.. 

같이 힘이 들어가면서 듣기가 힘들었네요 ㅠㅠ

 

 

 

IP : 112.165.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탓인지
    '25.8.24 6:05 PM (59.1.xxx.109)

    고음 머리 아파요

  • 2. ㅁㅁ
    '25.8.24 6:0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걸 또 천상의 소리니 하는 이들도 존재하니까요
    전 오래전 생으로 코앞에서 보고듣고 질려서 귀를 막고있었던

  • 3. 호불호
    '25.8.24 6:15 PM (175.125.xxx.31)

    정말 호불호 갈리는 가수
    노래를 객관적으로 잘 하는 가수라지만
    저는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너무 피곤해요
    귀도 피곤하고 몸도 피곤하고
    그런데 남편은 시원시원 하다고 너무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 4. ve
    '25.8.24 6:59 PM (220.94.xxx.14)

    소향 싫어요
    공감해요

  • 5. ...
    '25.8.24 8:18 PM (222.236.xxx.238)

    공감해요.
    골든 커버도 너무 별로였어요. 고음 부심 때문에 노래의 맛을 살리질 못해요.

  • 6. ㅎㅎㅎㅎ
    '25.8.24 8:20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글쵸.
    이선희, 소향
    비슷해요
    그냥 귀가 아파서 채널 돌려요

  • 7. 동감
    '25.8.24 9:02 PM (211.212.xxx.29)

    소향 목소리 째져서 싫어요.
    귀가 편안하다거나 음색이 매력적이지 않고 단지 피곤하던데.
    나 잘하지 이만큼 올라간다아아아아~!
    패션도 뭔가 투머치로 촌스런 느낌..

  • 8. 공감해요 님..
    '25.8.24 10:39 PM (112.165.xxx.132)

    맞아요!
    고음 부심 때문에 노래의 맛을 살리지 못한다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 9. 저도
    '25.8.24 11:22 PM (182.211.xxx.204)

    절규하듯 안부르는게 더 나을 것같다는 생각 들어요.
    조용히 부드럽게 불렀음 더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453 저한테는 콩비지찌개가 화장실 가는데 효과짱이네요 4 2025/09/08 1,851
1739452 오만석보다 박용우가 더 잘생기지 않았나요? 7 근데 2025/09/08 2,910
1739451 미국이 이리 나오면 너무 무서워요. 20 간단함 2025/09/08 12,489
1739450 성당도 십일조 하나요??? 26 십일조 2025/09/08 5,702
1739449 이마보톡스 2 ㅇㅇ 2025/09/08 1,964
1739448 오복가위 10 오복 2025/09/08 2,798
1739447 올해 수능보는 고3 언제 선물주나요 15 친구딸램 2025/09/08 2,665
1739446 천안 척추 신경 주사 잘 하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 2025/09/08 889
1739445 집값잡는 정책 3 TtttT 2025/09/08 2,183
1739444 한번 아픈 후 기운이 너무 없어요 4 ... 2025/09/08 2,676
1739443 냉동실 얼음틀 버려도되겠죠? 3 바다 2025/09/08 2,113
1739442 고3엄마입니다.. 수시 다들 쓰셨나요.... 17 .... 2025/09/08 4,495
1739441 영상미디어콘텐츠과 힘드네요ㅠ 18 ㅠㅠ 2025/09/08 3,947
1739440 교회에 십일조. 어리석은 짓 14 .... 2025/09/08 5,160
1739439 저는 남편 죽는다면 슬프지만 저랑 아이의 일상은 변화가 없을듯….. 26 2025/09/08 11,411
1739438 여긴 어느 교횔까요 4 ㅇㅇ 2025/09/08 2,219
1739437 팔순잔치 도움 좀 주세요 14 ㅇㅇ 2025/09/08 4,250
1739436 케데헌 어른이 봐도 재밌나요? 21 넷플 2025/09/08 4,022
1739435 미국이 투자 유치를 원하는 건 3 ㅇㅇ 2025/09/08 1,972
1739434 단독주택 올 리모델링 2억이면 적정한건가요? 11 00000 2025/09/08 2,690
1739433 오 요안나씨 사건 9 교회에서 2025/09/08 3,606
1739432 50 넘어서 외국어 공부하고 싶어요. 8 외국어 2025/09/08 3,691
1739431 쿠#에서 퇴직금 받아 보신분들 답글 부탁 드립니다 혹시나 쿠#.. 5 쿠# 퇴직금.. 2025/09/08 2,204
1739430 오랜 친구.. 왜 예전같지 않을까.. 43 친구 2025/09/08 18,595
1739429 역시나 조태용은 계엄에 7 ㅇㅇ 2025/09/08 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