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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음 소음

그럼에도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25-08-24 18:03:20

지금 열린음악회 보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바람의 노래'를 소향이 부르고 있네요..

바람의 노래 자체가 그렇게 피 토하듯 절규하며 부를 노래인가요?

저 개인적 취향은

원곡에 최대한 충실하게 편곡해서 부르는걸 좋아하는데

이건 뭐.. 고음 잘한다는건 아는데.. 

같이 힘이 들어가면서 듣기가 힘들었네요 ㅠㅠ

 

 

 

IP : 112.165.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탓인지
    '25.8.24 6:05 PM (59.1.xxx.109)

    고음 머리 아파요

  • 2. ㅁㅁ
    '25.8.24 6:0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걸 또 천상의 소리니 하는 이들도 존재하니까요
    전 오래전 생으로 코앞에서 보고듣고 질려서 귀를 막고있었던

  • 3. 호불호
    '25.8.24 6:15 PM (175.125.xxx.31)

    정말 호불호 갈리는 가수
    노래를 객관적으로 잘 하는 가수라지만
    저는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너무 피곤해요
    귀도 피곤하고 몸도 피곤하고
    그런데 남편은 시원시원 하다고 너무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 4. ve
    '25.8.24 6:59 PM (220.94.xxx.14)

    소향 싫어요
    공감해요

  • 5. ...
    '25.8.24 8:18 PM (222.236.xxx.238)

    공감해요.
    골든 커버도 너무 별로였어요. 고음 부심 때문에 노래의 맛을 살리질 못해요.

  • 6. ㅎㅎㅎㅎ
    '25.8.24 8:20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글쵸.
    이선희, 소향
    비슷해요
    그냥 귀가 아파서 채널 돌려요

  • 7. 동감
    '25.8.24 9:02 PM (211.212.xxx.29)

    소향 목소리 째져서 싫어요.
    귀가 편안하다거나 음색이 매력적이지 않고 단지 피곤하던데.
    나 잘하지 이만큼 올라간다아아아아~!
    패션도 뭔가 투머치로 촌스런 느낌..

  • 8. 공감해요 님..
    '25.8.24 10:39 PM (112.165.xxx.132)

    맞아요!
    고음 부심 때문에 노래의 맛을 살리지 못한다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 9. 저도
    '25.8.24 11:22 PM (182.211.xxx.204)

    절규하듯 안부르는게 더 나을 것같다는 생각 들어요.
    조용히 부드럽게 불렀음 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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